저는... 주로 제가 선물같은거 챙겨주는 편이고, 많이 받지는 못했었는데요... 어제 여친이 짠~~ 하면서 초코렛 선물을 주었어요... 그런데, 피시방에 와서는... 좀 어리고, 예쁘장한 알바가 있는데... 걔가... 사장님거랑... 다른 남자 알바애랑... 제것두 초코렛을 똑같이 조그만 포장을 해서 챙겨줬네요... 요즘 여친이 수작업 공예에 관심이 많고... 열심히 배우고 있는터라... "야~ 이거 포장 이쁘게 했다~" 한마디 했다가... 그 이후로 삐쳐서 말두 잘 않구... 집에 휑~ 가더니... 전화해두 시큰둥하고...ㅠ.ㅠ 제가 말실수 한게... 많이 충격적이었나 봐요...ㅡㅡ;; 자기는... 주변의 남자들이... 초코렛두 마니 주고... 별의 별걸... 몇마넌씩 가는것두 받으면서... 거기다 대고... 제가 좀이라도 꿍시렁 대면... "버리께~~ 버려버리면 대자너~~"라면서 화내면서..ㅠ.ㅠ 난... 다같이 챙겨주는거 하나 받았다구...ㅠ.ㅠ
아고... 저도 초콜렛을 받긴 했는데...ㅠ.ㅠ
저는... 주로 제가 선물같은거 챙겨주는 편이고, 많이 받지는 못했었는데요...
어제 여친이 짠~~ 하면서 초코렛 선물을 주었어요...
그런데, 피시방에 와서는... 좀 어리고, 예쁘장한 알바가 있는데...
걔가... 사장님거랑... 다른 남자 알바애랑... 제것두 초코렛을 똑같이 조그만 포장을 해서 챙겨줬네요...
요즘 여친이 수작업 공예에 관심이 많고... 열심히 배우고 있는터라...
"야~ 이거 포장 이쁘게 했다~" 한마디 했다가...
그 이후로 삐쳐서 말두 잘 않구... 집에 휑~ 가더니... 전화해두 시큰둥하고...ㅠ.ㅠ
제가 말실수 한게... 많이 충격적이었나 봐요...ㅡㅡ;;
자기는... 주변의 남자들이... 초코렛두 마니 주고... 별의 별걸... 몇마넌씩 가는것두 받으면서...
거기다 대고... 제가 좀이라도 꿍시렁 대면... "버리께~~ 버려버리면 대자너~~"라면서 화내면서..ㅠ.ㅠ
난... 다같이 챙겨주는거 하나 받았다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