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라'.... 이게 그가 보낸 마지막 문자였다.ㅠㅠ 여기까지 참아왔는데...더이상은..그를 잡을 용기가 없어서..이런글을 올려요.. 지루하시더라도..끝까지 읽어주시고..리플 부탁드려요.. 우린 대학CC로 만났어여.. 제가 학교를 3살이나 늦게 들어가..거기선 거의 여자로썬..나이가 가장 많았죵~! 그래서..사람들과 더 친해지기가 마니 어려웠어여.. 그러던중.. 2학기..남자아이가 다가와 이런말을 하는거예요.. 누나 저랑..best할래요.. [best...우린과는 여자가 드물어서..남자들이..한명씩 best가되어서.. 그 여자를 지켜줘여~^^] 전..그래..했쭁.. 그뒤로 우린 베스뚜~!라고 부르며..정말 친해졌어여.. 같이 밤새 영화도 보고..밥머고. 시험공부두 함께하고... 그때 저에겐 남자칭구가 있었쭁.. 아무두 모르게 CC로 사귀고 있었는데... 점점 흔들리는 저를 보았어여... 그와중에 남자칭구가 베스뚜랑 넘 가까운거 같다고 하더군여... 더이상은 못보겠다고 헤어지자고해서.. 전 울었어여..ㅠㅠ 베스뚜한테 모든걸 얘기하고..어떻게 해야 좋겠냐고..물었죵... 근데.. 갑자기..울머기며..이런말을 하는거예요.. "지금 이순간 이런말 하는거 안돼는거 아는데.. 헤어지면 나한테와~!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면서..힘들어도 기다릴테니까..자기한테 오라는거예요.. 이렇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이 되었어여.. 6개월동안이나.저땜에 힘들어서..울던 그남자~! 지금은... 냉정하고 돌아서버린..남자가 되었답니다... 우린 정말 즐거웠어여..그도 그런것이.. 저희가 잘되길 응원해주는 사람이 정말 많았거든여.. 하지만 힘들일도 정말 많았어여.. 전 학교에 늦게 들어가 3살이나 연상인데다가.. 남친의 친누나가 저랑 동갑인거예요.ㅠㅠ 거기다 교수님들이 어린애랑 어울리지 말라면서... 머라고 하시고.. 여기저기서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던 찰라에.. 옆에서 지켜주길 바랬던 그마저.. 군대라는 곳을 가게 되었어여.. 전 정말 넘두 힘들었어여.. 어디다 말할때도 없구 의지할 곳도 없궁... 거기다 의심또한 심해서.. 저한테 남자칭구들이 연락을 하면.. 그애랑 무신사이냐는둥..왜 너한테 문자를 보냈냐는둥.. 하면서 화내고..머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학교칭구들하고도 연락을 안하고..혼자서 학교생활을 해야만 했어여.. 군대 있는 동안에도.. 전 매달 면회를 가고..일부러..취업을 하자마자.. 차를 한대 샀어여..[중고차.ㅠㅠ] 면회를 버스로 가니..거의 2시간이상.ㅠㅠ 차로가니..1시간두 안 걸리는거예요.. 외박이며..면회며..매일 편지를 쓰고 소포를 보내고...[과자랑.등등] 전 워낙 기념을 챙기는걸 좋아해서.. 100일되던날은 100가지를 만들었고.. 군대에 있을대도..모든 500일..600일..발렌타이데이.크리스마스.. 다 챙겨서..소포로 만들어보내고..했답니다. 전 정말 군대에 갔따오면..우리의 사랑이..더욱 커져만 갈 수있을 지 알았어여. 근데...무뚝뚝해지고.. 말을 툭툭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절 완전히 점점 무시하는거예요.. 군대시절때도..밑에 일병이나 이병한테 하는것처럼.. 하지마..그거 가져와 이거해 저거해..이러지마.. 다 명령조가되어버리더라구여..ㅠㅠ 그러더니.. 난중에 제가 쫌 삐지니까.. '18..기분 ㅈ ㅗ ㄱ같게시리..존나 삐진고 지X이야' 이러는거예요.. 전 정말 깜짝 놀래고 말았어여.ㅠㅠ 충격이였죵. 저에겐..4년동안 절 짝사랑해주는 오빠가 있었어여. 제가 아무리 모라고해도 계속 연락하고. 그 오빠가 때마침 전화를 했어여. 울었쭁..ㅠㅠ 그냥 자기가 옆에 있어주면 안돼겠냐고.하는거예요.. 맘이 흔들렸쭁.. 그때..전화가 왔어여..술을 마시고 전화를 했더군여.. 그 사람 저한테.. '개X은 년아'이러는거예요.ㅠㅠ 자기가 군대에 있을때 무슨짓거리를 했는지 어떠케 아냐는둥.. 절 완전히 창녀취급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ㅠㅠ 전 정말 슬펐답니다.. 군대에 있을때도.. 편지를 매달 보냈더니..거의 400장이 넘던때.. 부담되니까 편지 좀 하지말라는거예요..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상처를 주는 그사람.. 기념일 한번챙겨주지 않고... 따뜻하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안해주구.. 그래도 전 어떠케든 변화를 주려고 애썼어여..ㅠㅠ 저보고 돈 버니까 유세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데이트 비용 저보고 다 쓰라해서 그랬어여.. 그뒤로.. 3살 연상이면서도.. 나이 자존심 버리고.. 존댓말까지 사용했죵.. 그런데.. 그 사람.... 더 무시하더군여.. 자기밑으로 기니...바닥끝까지 기게 만든다는 심보인거 가텃어여.ㅠㅠ 그 와중에 이런 말을 하는거예요.. 너 내가 첨 아니징? 거의 4년을 만났어여.ㅠㅠ 그 사람이 첨이였고..그도 제가 첨이라는게 넘좋았쭁.. 그래서 더욱 헤어지지 못했는지 몰라여.ㅠㅠ 첫사랑을 서툴러서 안 이루어지다느데.. 그말..실현될까봐... 전 옷사러 나가서 그 사람 옷사고.. 돈 없어도..핸드폰이며..인라인이며..카드로 결제해서까지.. 다 사줬어여.ㅠㅠ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하고.. 근데 점점 심해지는 그 사람한테.. 더이상 버틸 자신이 없어여..ㅠㅠ 참고 견뎌볼려했는데.. 다들 왜이러케 바보 같이 사냐고 만하네여..ㅠㅠ 자랑은 아니지만.. 전 중학교때부터..장학금을 받고생활 했고여.. 부모님이 초등학교시절 이혼을 하셔서.. 중학교때부터..생활비를 벌어서 생활을 햇어여.. 그걸 다 아는 그.. 저에게..너희 집 얘긴 자기 집에 얘기할 수없다고.. 쪽팔리다고 하네요..ㅠㅠ 저희 부모님이 결혼얘기를하니.ㅠㅠ 저한테 부담되게 너희 부모님은 왜그러시냐고..짜증난다고하고.. 제 외모를 가지고.. 가슴만 커서 무식해보인다. 엉덩이가 넘크다.ㅠㅠ 얼굴이 비대칭적이다.ㅠㅠ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 뱉어여..ㅠㅠ 어제는 발렌타이데이.. 전 직접만든 초코렛과 니트티를 선물했쭁.. 일욜날 미리 줬어여.. 불규칙적으로 끝나다 보니.직장이.ㅠㅠ 근데 다행이 어제 일찍 끝난거예요.. 근데 윗분들이 일어날 생각을 안하셔서.. 자기 퇴근하다고 전화가 왔길래.. 얘기를 하니.. 너 일부러 나 기다려보라고 늦게 나오는거징? 이러네요.ㅠㅠ 짜증난다고 집에 간다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그사람.. 전 정말 넘 힘들어.. '그만할래여..더 비참해지기 시로여.' 이러케 문자를 남겼더니.. 그의 한마듸... '그만해라' ㅠㅠ 정말 냉정한 사람 가터여.. 이사람 이제 잊어야 하겠죵..ㅠㅠ 그게 현명한거겠죵.ㅠㅠ 넘 가슴이 아파요.ㅠㅠ 이런 사람땜시 4년넘는 시간을 허비해온걸..ㅠㅠ 누굴 만나도 사랑하지 못할꺼 가터요.ㅠ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4년시간을 다 글로 못써..대충 압축해보았는데..ㅠㅠ 내용이 다 적어졌나 모르겠어여..
1700일을 앞두구~~~*
'그만해라'....
이게 그가 보낸 마지막 문자였다.ㅠㅠ
여기까지 참아왔는데...더이상은..그를 잡을 용기가 없어서..이런글을 올려요..
지루하시더라도..끝까지 읽어주시고..리플 부탁드려요..
우린 대학CC로 만났어여..
제가 학교를 3살이나 늦게 들어가..거기선 거의 여자로썬..나이가 가장 많았죵~!
그래서..사람들과 더 친해지기가 마니 어려웠어여..
그러던중..
2학기..남자아이가 다가와 이런말을 하는거예요..
누나 저랑..best할래요..
[best...우린과는 여자가 드물어서..남자들이..한명씩 best가되어서..
그 여자를 지켜줘여~^^]
전..그래..했쭁..
그뒤로 우린 베스뚜~!라고 부르며..정말 친해졌어여..
같이 밤새 영화도 보고..밥머고. 시험공부두 함께하고...
그때 저에겐 남자칭구가 있었쭁.. 아무두 모르게 CC로 사귀고 있었는데...
점점 흔들리는 저를 보았어여...
그와중에 남자칭구가 베스뚜랑 넘 가까운거 같다고 하더군여...
더이상은 못보겠다고 헤어지자고해서..
전 울었어여..ㅠㅠ
베스뚜한테 모든걸 얘기하고..어떻게 해야 좋겠냐고..물었죵...
근데..
갑자기..울머기며..이런말을 하는거예요..
"지금 이순간 이런말 하는거 안돼는거 아는데..
헤어지면 나한테와~!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면서..힘들어도 기다릴테니까..자기한테 오라는거예요..
이렇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이 되었어여..
6개월동안이나.저땜에 힘들어서..울던 그남자~!
지금은...
냉정하고 돌아서버린..남자가 되었답니다...
우린 정말 즐거웠어여..그도 그런것이..
저희가 잘되길 응원해주는 사람이 정말 많았거든여..
하지만 힘들일도 정말 많았어여..
전 학교에 늦게 들어가 3살이나 연상인데다가..
남친의 친누나가 저랑 동갑인거예요.ㅠㅠ
거기다 교수님들이 어린애랑 어울리지 말라면서...
머라고 하시고..
여기저기서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던 찰라에..
옆에서 지켜주길 바랬던 그마저..
군대라는 곳을 가게 되었어여..
전 정말 넘두 힘들었어여..
어디다 말할때도 없구 의지할 곳도 없궁...
거기다 의심또한 심해서..
저한테 남자칭구들이 연락을 하면..
그애랑 무신사이냐는둥..왜 너한테 문자를 보냈냐는둥..
하면서 화내고..머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학교칭구들하고도 연락을 안하고..혼자서 학교생활을 해야만 했어여..
군대 있는 동안에도..
전 매달 면회를 가고..일부러..취업을 하자마자..
차를 한대 샀어여..[중고차.ㅠㅠ]
면회를 버스로 가니..거의 2시간이상.ㅠㅠ
차로가니..1시간두 안 걸리는거예요..
외박이며..면회며..매일 편지를 쓰고 소포를 보내고...[과자랑.등등]
전 워낙 기념을 챙기는걸 좋아해서..
100일되던날은 100가지를 만들었고..
군대에 있을대도..모든 500일..600일..발렌타이데이.크리스마스..
다 챙겨서..소포로 만들어보내고..했답니다.
전 정말 군대에 갔따오면..우리의 사랑이..더욱 커져만 갈 수있을 지 알았어여.
근데...무뚝뚝해지고..
말을 툭툭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절 완전히 점점 무시하는거예요..
군대시절때도..밑에 일병이나 이병한테 하는것처럼..
하지마..그거 가져와 이거해 저거해..이러지마..
다 명령조가되어버리더라구여..ㅠㅠ
그러더니..
난중에 제가 쫌 삐지니까..
'18..기분 ㅈ ㅗ ㄱ같게시리..존나 삐진고 지X이야'
이러는거예요..
전 정말 깜짝 놀래고 말았어여.ㅠㅠ
충격이였죵.
저에겐..4년동안 절 짝사랑해주는 오빠가 있었어여.
제가 아무리 모라고해도 계속 연락하고.
그 오빠가 때마침 전화를 했어여.
울었쭁..ㅠㅠ
그냥 자기가 옆에 있어주면 안돼겠냐고.하는거예요..
맘이 흔들렸쭁..
그때..전화가 왔어여..술을 마시고 전화를 했더군여..
그 사람 저한테..
'개X은 년아'이러는거예요.ㅠㅠ
자기가 군대에 있을때 무슨짓거리를 했는지 어떠케 아냐는둥..
절 완전히 창녀취급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ㅠㅠ
전 정말 슬펐답니다..
군대에 있을때도..
편지를 매달 보냈더니..거의 400장이 넘던때..
부담되니까 편지 좀 하지말라는거예요..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내뱉고 상처를 주는 그사람..
기념일 한번챙겨주지 않고...
따뜻하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안해주구..
그래도 전 어떠케든 변화를 주려고 애썼어여..ㅠㅠ
저보고 돈 버니까 유세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데이트 비용 저보고 다 쓰라해서 그랬어여..
그뒤로..
3살 연상이면서도..
나이 자존심 버리고..
존댓말까지 사용했죵..
그런데..
그 사람....
더 무시하더군여..
자기밑으로 기니...바닥끝까지 기게 만든다는 심보인거 가텃어여.ㅠㅠ
그 와중에 이런 말을 하는거예요..
너 내가 첨 아니징?
거의 4년을 만났어여.ㅠㅠ
그 사람이 첨이였고..그도 제가 첨이라는게 넘좋았쭁..
그래서 더욱 헤어지지 못했는지 몰라여.ㅠㅠ
첫사랑을 서툴러서 안 이루어지다느데..
그말..실현될까봐...
전 옷사러 나가서 그 사람 옷사고..
돈 없어도..핸드폰이며..인라인이며..카드로 결제해서까지..
다 사줬어여.ㅠㅠ
조용히 하라면 조용히하고..
근데 점점 심해지는 그 사람한테..
더이상 버틸 자신이 없어여..ㅠㅠ
참고 견뎌볼려했는데..
다들 왜이러케 바보 같이 사냐고 만하네여..ㅠㅠ
자랑은 아니지만..
전 중학교때부터..장학금을 받고생활 했고여..
부모님이 초등학교시절 이혼을 하셔서..
중학교때부터..생활비를 벌어서 생활을 햇어여..
그걸 다 아는 그..
저에게..너희 집 얘긴 자기 집에 얘기할 수없다고..
쪽팔리다고 하네요..ㅠㅠ
저희 부모님이 결혼얘기를하니.ㅠㅠ
저한테 부담되게 너희 부모님은 왜그러시냐고..짜증난다고하고..
제 외모를 가지고..
가슴만 커서 무식해보인다.
엉덩이가 넘크다.ㅠㅠ
얼굴이 비대칭적이다.ㅠㅠ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 뱉어여..ㅠㅠ
어제는 발렌타이데이..
전 직접만든 초코렛과 니트티를 선물했쭁..
일욜날 미리 줬어여..
불규칙적으로 끝나다 보니.직장이.ㅠㅠ
근데 다행이 어제 일찍 끝난거예요..
근데 윗분들이 일어날 생각을 안하셔서..
자기 퇴근하다고 전화가 왔길래..
얘기를 하니..
너 일부러 나 기다려보라고 늦게 나오는거징?
이러네요.ㅠㅠ
짜증난다고 집에 간다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그사람..
전 정말 넘 힘들어..
'그만할래여..더 비참해지기 시로여.'
이러케 문자를 남겼더니..
그의 한마듸...
'그만해라'
ㅠㅠ
정말 냉정한 사람 가터여..
이사람 이제 잊어야 하겠죵..ㅠㅠ
그게 현명한거겠죵.ㅠㅠ
넘 가슴이 아파요.ㅠㅠ
이런 사람땜시 4년넘는 시간을 허비해온걸..ㅠㅠ
누굴 만나도 사랑하지 못할꺼 가터요.ㅠㅠ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4년시간을 다 글로 못써..대충 압축해보았는데..ㅠㅠ
내용이 다 적어졌나 모르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