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읽어주세요)DJ딸이라고조낸잘난척해대네 ㅡㅡ

히힝~2006.02.15
조회501

음식잘하기로소문난 DJ 김혜영 다들아시죠?

요즘 김혜영...아침토크쇼에 지딸데리고 많이나오는데.

김혜영딸효정인가뭐신가하는년ㅡㅡ 정말 재수없어서 못봐주겠습니다.

지가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진 몰라도 방송에서 엄마존내무시하더군요.

오늘 아침 (이홍렬 홍은희의 여유만만)에서도 나왔는데

참... 존내거만하네요 ㅡㅡ

솔직히 40대 아주머니들이 영어선생님이나 외국인 아니고서야

영어를 얼마나 잘하겠습니까?

지네엄마가 APPLE 하나 제대로 못읽고, '애플'이라고읽었다고

전국민 다보는 앞에서 그것은 '애쁠~'하고 읽어야한다고 지랄하더군요.

애플을 애플이라고읽지 뭐라고읽습니까?

또 그 미친년 지가 엄마의 대를이어 DJ되는게 꿈이라고말해서

이홍렬아저씨가 그냥 장난삼아........."파트너는 우리둘째아들........?"이라고 말도다끝나기전에

"아됬습니다!!제가 말을 잘못한것같습니다."하고 딱자르는데........

지가 얼마나 이쁘고 잘났다고 어른이 장난삼아 하는말을 그렇게 대놓고무시합니까?

그리고 그년 말투도조낸이상합니다.

정말 생각같애선 한번만나서 말투그딴식으로할라면

방송에 나오지도 말라고하고싶습니다.

말투가 "아닙니다! ~~했습니다!! 그럽니다!!" 이딴식으로생겨처먹었으니

정말 같은또래 애들이 보기에 정말 쳐죽여버리고싶은심정입니다.

물론 그런또래의 자녀들을 가지고계시는 3.40대 부모님들이나,

조금 노년층의 할머니할아버지들은 귀엽다고봐주실것이라고생각하는데

좀젊은사람들은 그렇게 재수없어보이고 건방져보일수가없습니다.

방송사에 전화에서 그년 잘난척을하지말거나, 방송나와서 건방을 떨지말거나,

아니면 정말 제발 나오지좀 말라고하고싶은데......

 

많은 젊은사람들이나, 제또래학생들이 이글에 공감많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