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 환청 때문에 생활 밸런스가 완전 망가지고 있습니다 ㅠㅠ 원래 제가 5시간~6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데 요즘은 눈만 감았지 잠을 자는게, 자는게 아니에요 환청이 너무도 심하게 들려서 정말 귀를 잘라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원래 제가 가끔가끔 환청이 심하게 들리는 그런 피크가 있는데 요즘 잠잠하더니 또 다시 환청이 들리네요 ㅠ 귀를 막아보았자 더 크게 들릴 뿐이에요. 일상생활의 소리, <웃는소리. 우는소리. 수다떠는소리. 대화하는것> 별게별게 다 들리구요 어쩔 땐 누군가 저를 아주 애타게 부르기도 하고 무섭게 호통을 치며 부르기도 합니다. 미친듯이 야단을 치기도 하고,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그니까 일반 생활의 소리가 끊임없이 귀에서 웅얼웅얼 댑니다. 보통은 시끄러운게 태반이지만 아주 가끔은 무섭기도 해요 ㅠㅠ 그렇다고 제가 스트뤠스를 많이 받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털털한 그런 전형적인 낙천이 스타일인데, 어찌 환청이 이렇게 계속 들리는 걸까요. 시끄러워서 정말이지 귀를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엉엉엉 얼마 전에 네이버에게 상담을 해보니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 하는데. 솔직히 별로 원치 않아요. 조금 무섭기도 하구요 ㅠㅠ 리플러님들 같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 요즘 너무 시끄럽고 괴롭네요 ㅠㅠ 무엇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특히 혼자 있을 때엔 시끄러워서 귀가 터질 것 같습니다 엉엉엉
환청때문에 미치겠어요 엉엉
요즘 저,
환청 때문에 생활 밸런스가 완전 망가지고 있습니다 ㅠㅠ
원래 제가 5시간~6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데
요즘은 눈만 감았지 잠을 자는게, 자는게 아니에요
환청이 너무도 심하게 들려서
정말 귀를 잘라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원래 제가 가끔가끔 환청이 심하게 들리는 그런 피크가 있는데
요즘 잠잠하더니 또 다시 환청이 들리네요 ㅠ
귀를 막아보았자 더 크게 들릴 뿐이에요.
일상생활의 소리, <웃는소리. 우는소리. 수다떠는소리. 대화하는것>
별게별게 다 들리구요
어쩔 땐 누군가 저를 아주 애타게 부르기도 하고 무섭게 호통을 치며 부르기도 합니다.
미친듯이 야단을 치기도 하고,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그니까 일반 생활의 소리가 끊임없이 귀에서 웅얼웅얼 댑니다.
보통은 시끄러운게 태반이지만 아주 가끔은 무섭기도 해요 ㅠㅠ
그렇다고 제가 스트뤠스를 많이 받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털털한 그런 전형적인 낙천이 스타일인데,
어찌 환청이 이렇게 계속 들리는 걸까요.
시끄러워서 정말이지 귀를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엉엉엉
얼마 전에 네이버에게 상담을 해보니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 하는데.
솔직히 별로 원치 않아요. 조금 무섭기도 하구요 ㅠㅠ
리플러님들 같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 요즘 너무 시끄럽고 괴롭네요 ㅠㅠ
무엇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요.
특히 혼자 있을 때엔 시끄러워서 귀가 터질 것 같습니다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