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언젠가 그러셨습니다. 언니는 첫째라 낳고 나서 혼신의 힘을 다 해 키우셨지만 그만 둘째부터는 힘이 다 빠지셨다고... 네 제가 둘째고 언니가 첫째입니다. 저희 집에선 언니가 집안일은 너무 안해요...ㅠㅠ 학교 수업 늦게까지 있는 날은 같이 힘든데 왜 저 혼자 설거지 하고 방청소 하고 엄마 안계신 날은 빨래 걷기까지... 얼마 전에 왜 옷이 옷장에 없고 아직 건조대에 있냐고 저한테 막 화를 내더라고요. 아...정말 기가 막혀서... 이래놓고 고마워 하면 또 말도 안해요!! 원래 항상 잘해주면 고마운 줄도 모른다잖아요. 우리 언니가 그래요!! 제가 하는게 항상 당연한 줄알고... 원래는 옆에서 동생이 일하면 도와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그런데 어쩜 옆에서 텔레비전 보면서 웃고 있을 수 있는지. 엄마도 언니가 서투르고 그러니까...아 이건 진짜 너무 안시켜서 언니가 뭘 좀 몰라요... 그러다 보니 또 엄마는 나만 시키고... 그렇다고 언니가 기가 쎄서 말도 못하고... 그렇다고 집안일을 둘 다 안할 순 없고.... 제가 하긴 하는데 진짜 억울하네요...ㅠㅠ
언니가 집안일을 너무 안해요...ㅠㅠ
저희 엄마가 언젠가 그러셨습니다.
언니는 첫째라 낳고 나서 혼신의 힘을 다 해 키우셨지만
그만 둘째부터는 힘이 다 빠지셨다고...
네 제가 둘째고 언니가 첫째입니다.
저희 집에선 언니가 집안일은 너무 안해요...ㅠㅠ
학교 수업 늦게까지 있는 날은 같이 힘든데 왜 저 혼자
설거지 하고 방청소 하고 엄마 안계신 날은 빨래 걷기까지...
얼마 전에 왜 옷이 옷장에 없고
아직 건조대에 있냐고 저한테 막 화를 내더라고요.
아...정말 기가 막혀서...
이래놓고 고마워 하면 또 말도 안해요!!
원래 항상 잘해주면 고마운 줄도 모른다잖아요.
우리 언니가 그래요!!
제가 하는게 항상 당연한 줄알고...
원래는 옆에서 동생이 일하면 도와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그런데 어쩜 옆에서 텔레비전 보면서 웃고 있을 수 있는지.
엄마도 언니가 서투르고 그러니까...아 이건 진짜 너무 안시켜서
언니가 뭘 좀 몰라요...
그러다 보니 또 엄마는 나만 시키고...
그렇다고 언니가 기가 쎄서 말도 못하고...
그렇다고 집안일을 둘 다 안할 순 없고....
제가 하긴 하는데 진짜 억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