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공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공대쪽 학사를 나왔고.. 어학연수 갔다와서.. 계약직으로 채용되었죠.. 실장님께서 이번에 재계약을 하면.. 정직원 쪽을 노려보라고 하셔서..노력중입니다. 근데.. 정규직 채용 조건중에 하나가..대학원이더라구요.. 우리쪽 사람들..알고보니까..학사는 거의없고.. 다 석사 OR 박사 출신이더라구요.. 학사인 사람도 뽑긴 뽑았는데.. 다 일하면서 석, 박사 학위 딴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규직 되는건 좋긴 좋은데.. 대학원을 가지 않으면 시켜주지 않는다고 하고.. 전 공부에는 더 뜻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어학연수 이후 바로 취직한건데.. 우선 정규직 되면..괜찮을거 같긴해요.. 지금도 계약직이지만.. 연봉도.. 2500정도 받고 있고.. 정규직되면.. 그 이상오르고... 또 복리후생이나.. 안정성 면에서 비교도 안되겠죠.. 실장님께서도 절 아껴서.. 그렇게 말씀하신거라고.. 흠..근데 전 정말 공부에 뜻은 없는데.. 그냥 채용을 위해서 대학원 다녀야 하나요? 대학원 다닌다고 해도..그냥 설렁설렁 듣고..논문 내고.. 그럴거같아서요.. 요즘 고민이 많이 됩니다.. 행복한 고민이다.. 뭐 이런말 대신에..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한 충고나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원까지 꼭 나와야 할까요??
모 공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공대쪽 학사를 나왔고.. 어학연수 갔다와서..
계약직으로 채용되었죠..
실장님께서 이번에 재계약을 하면.. 정직원 쪽을
노려보라고 하셔서..노력중입니다.
근데.. 정규직 채용 조건중에 하나가..대학원이더라구요..
우리쪽 사람들..알고보니까..학사는 거의없고..
다 석사 OR 박사 출신이더라구요..
학사인 사람도 뽑긴 뽑았는데.. 다 일하면서 석, 박사 학위
딴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규직 되는건 좋긴 좋은데..
대학원을 가지 않으면 시켜주지 않는다고 하고..
전 공부에는 더 뜻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어학연수 이후 바로 취직한건데..
우선 정규직 되면..괜찮을거 같긴해요..
지금도 계약직이지만.. 연봉도.. 2500정도 받고 있고..
정규직되면.. 그 이상오르고... 또 복리후생이나.. 안정성 면에서
비교도 안되겠죠..
실장님께서도 절 아껴서.. 그렇게 말씀하신거라고..
흠..근데 전 정말 공부에 뜻은 없는데..
그냥 채용을 위해서 대학원 다녀야 하나요?
대학원 다닌다고 해도..그냥 설렁설렁 듣고..논문 내고..
그럴거같아서요..
요즘 고민이 많이 됩니다..
행복한 고민이다.. 뭐 이런말 대신에..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한 충고나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