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너무 멋있고, 키도 178cm정도이고, 직업은 잘은 모르겠는데 그게 무슨상관있어여...
그 많은 사람중에서 제 눈에 탁 띄여서 제가 찜을 해놓고 계속 지켜봤거든요.
그날은 정장차림에 하얀와이셔츠를 입고 춤을 췄었거든요. 생각만 해도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켜보고선 제가먼저 용기를 내서 그 오빠한테 다가갔답니다.
어찌나 쑥쓰럽던지/// 그래도 과감하게 앞에서서 섹시하게 과감하게 대시를 하면서 좀 유혹을 했어요. 근데 너무 웃긴게 오빠가 겉보기와는 달리 마니 쑥쓰러워하면서 "이런걸 잘 못해요"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대시를 해서 드뎌 핸폰번호까지 물어는 봤는데 저한테 알려준다기보다 그 남자 핸폰에 저장을 하라고 핸폰을 아에 저한테 주더군요. 제핸폰을 저장하고 얘기를 잠깐 나누고나서 제 자리로 돌아와서는 약간 고민스러웠어요. 왜냐면 되게 보면 그런경우에는 70%정도가 연락을 안하고 말더라구요. 갑자기 그생각에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맘을 비우고 나이트에서 전 더 놀고 그 남자는 나갔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날 마침 연락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만남을 갖고 얘기도 해봤는데 겉보기와는 사뭇 다른면이 있으면서도 저를 챙기면서 배려해 주더군요. 여기까지만 과정을 말씀 드리고 제가 지금도 고민이 되는게 이 남자가 저를 좋아하고 있는건지 너무 너무 궁금해서요.
워낙에 말이 없는데다가 24살 여자가 그 오빠를 좋아한다고 쫓아다닌데요. 근데 이 오빤 관심도 없고 싫다고만 하는데 저한테는 그 오빠맘에 들은걸까요? 바로어제 발렌타이데이였죠. 밤에 늦게 절 보러온다고 하기에 제가 농담 삼아" 왜 초콜릿 받으러 올라고" 했더니 오빠 왈 " 아니 니 얼굴 보러가는거지... 무슨 초콜렛을 받으러가냐"고 말을 했어요. 집이 의왕이고 전 오산에 살고 있거든요.
한참 남녀가 서로 좋아하고 하면 핸폰이 계속 울리고 있고 한참 좋아할 때인거 같은데 저희는 그런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약간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직접 물어보고 확인을 해볼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괜히 좋으면 좋겠지만 아니면 맘이 너무 상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에 물어보기가 겁도나요.
추신 : 님들께서 이글 보시고 특히 남자분들 이런 경우에 어떤 생각이 드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고 이런경우 여자들이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나이트에서 만난 남친~~
최근에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친구인데요~~!
외모도 너무 멋있고, 키도 178cm정도이고, 직업은 잘은 모르겠는데 그게 무슨상관있어여...
그 많은 사람중에서 제 눈에 탁 띄여서 제가 찜을 해놓고 계속 지켜봤거든요.
그날은 정장차림에 하얀와이셔츠를 입고 춤을 췄었거든요. 생각만 해도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켜보고선 제가먼저 용기를 내서 그 오빠한테 다가갔답니다.
어찌나 쑥쓰럽던지/// 그래도 과감하게 앞에서서 섹시하게 과감하게 대시를 하면서 좀 유혹을 했어요. 근데 너무 웃긴게 오빠가 겉보기와는 달리 마니 쑥쓰러워하면서 "이런걸 잘 못해요"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대시를 해서 드뎌 핸폰번호까지 물어는 봤는데 저한테 알려준다기보다 그 남자 핸폰에 저장을 하라고 핸폰을 아에 저한테 주더군요. 제핸폰을 저장하고 얘기를 잠깐 나누고나서 제 자리로 돌아와서는 약간 고민스러웠어요. 왜냐면 되게 보면 그런경우에는 70%정도가 연락을 안하고 말더라구요. 갑자기 그생각에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맘을 비우고 나이트에서 전 더 놀고 그 남자는 나갔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날 마침 연락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만남을 갖고 얘기도 해봤는데 겉보기와는 사뭇 다른면이 있으면서도 저를 챙기면서 배려해 주더군요. 여기까지만 과정을 말씀 드리고 제가 지금도 고민이 되는게 이 남자가 저를 좋아하고 있는건지 너무 너무 궁금해서요.
워낙에 말이 없는데다가 24살 여자가 그 오빠를 좋아한다고 쫓아다닌데요. 근데 이 오빤 관심도 없고 싫다고만 하는데 저한테는 그 오빠맘에 들은걸까요? 바로어제 발렌타이데이였죠. 밤에 늦게 절 보러온다고 하기에 제가 농담 삼아" 왜 초콜릿 받으러 올라고" 했더니 오빠 왈 " 아니 니 얼굴 보러가는거지... 무슨 초콜렛을 받으러가냐"고 말을 했어요. 집이 의왕이고 전 오산에 살고 있거든요.
한참 남녀가 서로 좋아하고 하면 핸폰이 계속 울리고 있고 한참 좋아할 때인거 같은데 저희는 그런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약간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직접 물어보고 확인을 해볼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괜히 좋으면 좋겠지만 아니면 맘이 너무 상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에 물어보기가 겁도나요.
추신 : 님들께서 이글 보시고 특히 남자분들 이런 경우에 어떤 생각이 드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글고 이런경우 여자들이 어떻게 해줘야 되는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