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맨날 읽기만 하다가 첨으로 글남겨보내요.ㅋㅋㅋ 어젠 발렌타인 데이였는데~ 다들 맛있는 초콜렛 많이 받으셨는지?-0-;; 전 누나가 불쌍하다 던져준 허쉬초콜렛 2개가 전부--;; 어머니~왈" 우리집~ 등신들은~ ! 초콜렛하나 받을때도없고 줄때도없냐? 응? ㅠ_ㅠ" 엄마 닮아서 글치.ㅠ_ㅠ 그럴수도 없고.ㅋㅋ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ㅋ 어제 발렌타인 데이날~ 재가혼자~ 겪은일을 적어볼려합니다.ㅋ 발렌타인 데이인데~ 만날사람도 없구, 초콜렛하나 받을사람도 없구;;; 기분이 어젠정말 쳐지더군요.. 3주전까지~여친있다가 헤어져서 그런지 기분이 더욱더 우울하더군요ㅜ 2월달에~ 재생일에 발렌타인 데이까지 겹쳤는데~ 왜헤어지냐고 다받아 먹고 헤어져야지.!! 하고 친구들은 미친짓했다고 욕하구-0-;; 몬가~~~ 기분을 업시켜줄만 할게없을까?-0-;; 생각하다~~ 그래서~~ 떠오른게~~즉석 만남.ㅋㅋㅋㅋ 간만에 마음을 가다듬고~~모 s 클럽 싸이트에 들어가 살며시 서울지역 에 방을 만들고 기다렸죠~~ 속으로... 쫌~지대로된 이쁘고 착한해 하나걸려라.ㅡ.,ㅡ;; 하고 생각하면서.ㅋ 근데원래 벙개가~잘만들어지는건지~~~ 5분만에 누가 1:1대화걸더군요~ 앗싸~~*.* 걸렸다.ㅋㅋ 생각하고 얘기해보니~ 나이도 2살어리고~ 느낌에 괜찮을거 같더라구요ㅋ 그래서 8시10분으로 약속잡고~ 그여자가사는 강남역 근처로 불이나케~ 날아갔죠.~~ 시간 늦을까봐~~지하철까지 졸라게 뛰고-0-;; 역시 발렌타인 데이라~~ 지하철안에 광경은 과관~ 이였습니다.. 커플끼리 이쁜 초콜렛들고~ 서로기대앉아있거나~ 여친이준선물준~ 옷을들고 기뻐하는 모습 등등 ㅡ.,ㅡ 찹찹하더군요.ㅋㅋ 내가있는 칸만그런가?;; 하고 옆칸가니까~ 역시 같은 모습이ㅡ,ㅡ 여튼!ㅋ뒷쪽에숨어서~~ 보고 아니면 도망칠라고ㅡㅡ;;;; 약속장소도착해서 살며시 전화해서 "저왔는데 어디세요?" 하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뒤에서 누가~ 툭~치더군요. 뒤돌아보니~~ 키 165정도,외모 첫느낌 "예전여친만 못하지만 나름대로 준수ㅋ,몸매~그럭저럭 날씬" 분석 마치고ㅡ,.ㅡ; "어디갈까요"? 하니까 자기동네라 아는대 있다고 가자더군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따라갔는데~ 무슨~ 이자카와 인가? 같은 일본식 선술집인데~ 느낌이 비싸보이더군요ㅡ.,ㅡ 메뉴판 열어보니~역시 비쌉니다-- 소주천원씩비싸고 안주도 그렇고-0- 모~그래도 워낙 심심했기에;; 만족하며~ 술과 안주를 시켰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며 먹다보니~ 술값이 대충 3만5천원정도 채워져가고 있었죵~ 그러던중!!! "저~배가안차서 그런데 안주하나더 시켜도 돼요?" -- 하더군요~그래서 "아하핫;;;; 내~ 모 그러세요.^^;; " 씨볼~~ㅡ.,ㅡ;; 모~ 2차가면 지가사겠지^^ 하는 긍정적?인 생각에 마시고있었죠~술값 5만원채워가고ㅡㅡ;; 그때~ "오빠 우리매화수 하나더먹어요?" 돈7만원 가져왓는데--;; 쪼잔해서가 아니라~~ 생각보다 많이나오니까 글터군요;;;;ㅋ 그래서~" 2차가서 먹어요.^^ " 1찬내가 살테니~~ ^^;; "2찬니가 내라~~썅 ㅡ,.ㅡ;;" 여자얼굴~~표정이 좀 어두워 지더군요ㅋㅋ 1차마치고~ 아직 학생이라 돈이없는지라~계산하고 나오는데 좀 아깝더군요--; 나와서 "자~ 2차는 어디갈래요?"^^ "모~근처 아무술집이나가요^^" 하고 말하니까 여자왈~"그냥 노래방가요~나노래부르고싶은데~" 노래를 워낙 안하는지라~ "아~전 노래방별론데 잘안가서요^^;;"그냥 가볍게 맥주나먹죠~ 여자왈" 그럼 그냥 서로 집으로가요~ 술은별로라~~ 전이근처니까 좀걸어나가시면 정류장있을거 에요~" ㅡ,,ㅡ;; 살짝 열받더군요-- 지내집 근처로불러서 지가낼것도 아니면서~ 지가 가고싶은데가 고~~ 2차는 지가가고싶은데 안간다니까~~ 가라니--;;; 글타고 이쁜것도 아니고~ㅋㅋ 그러더니~휙하고 가더군요 ㅡ,.ㅡ;; 기분좋을라고 나와서~~ 기분잡치고.ㅋㅋㅋ 벙개해보신분은 이런맘 아실듯.ㅋㅋㅋ 초콜렛 하나못받고`~ 벙개구리고ㅠ_ㅠ 우울하게 걷고있던중~~ 아!~~이렇게 집에가는건가?ㅜ.ㅜ 하는생각 들더군요.ㅋ 그러다~~~ 강남역에서 지하첱 탈라는 찰라~~~ 머리를~~~ 탁!!~치는생각 아1!~~~~~ 클럽이있따.ㅋㅋㅋㅋㅋ 클럽가면~ 이런날 다~쏠로들만있을거고 돈도 많이 안들고.ㅋㅋㅋ 딱이네ㅋㅋㅋ 바로~~ 평소가던 강남 엔비로 달려갔죠~ 시간 11시쯤~ 사람들이 하나둘씩 들어가더군요~~ 남은 1만5천원에서 입장료 만원내고 들어가니~~ 역시.ㅋㅋㅋ 평일에 방학이라 여자수가 많더군요.ㅋㅋ "전에도 평일에 한번가봤는데~ 물좋더니~~ 오늘도 물무지 좋더군요.ㅋㅋㅋ *.*" 아~~ 재도 날씬.. 재는 연예인 같네 ? *.* 다들쏠로겠지~ 이런날 여자들끼리 온거보면? ㅋㅋㅋ" 정말 이쁜애들 많더군요.~~~ ㅋㅋㅋㅋ" 혼자~살짝~ 다시기분좋아져서~~ 에어콘 구석탱이에서 신나게 춤추고 놀고잇는데~ 발렌타인 데이라~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하내요~~"엔비찾으신 여러분 발렌타인 데이맞이 양주와 맥주를 마음껏 여러분께 드립니다.!!!" 엠씨의 말과함께~~~ "양주와 맥주를 마음껏?ㅡㅡ*" 지갑에 5천원을 생각하며~~칵테일쇼를 하며~이벤트를 펼치는 바로~갔죠~ 평일이라도 사람무지 많아서~~(어젠 남녀비율 6:4정도 된거같내요~ 평소 7:3정도인데~ㅋ)신발을꾸켜신고 키를높여~~ 사람들을 하나씩~밀어내며--;; 바안쪽으로 후비고 들어갔죠`~ 한참 칵테일쇼~하다가 갑자기 초콜렛3개세트 한박스를 들며뿌리기 시작하더군요`~~ 앞에서 " 저요!!!!-0-!!!!!~~~ 저두요!!!!!! 저달라니까요!!!!-0- 하며 손을뻐치니 까 3개짜리 한세트 손에들어오더군요.ㅋㅋ 그후 하이라이트 ~~ 맥주병따서 뿌리더군요.ㅋㅋㅋ 역시" 저요`~!!!! 저주세요!!~~~~~-0- 한개만주세여!!!~윽윽 ㅠ_ㅠ 하며 거이 앞에서 뺏다싶이해서 유일하게 맥주2병 받았습니다.ㅎㅎㅎㅎㅎ 초콜렛과 맥주2병들고 뿌듯해하며 마시고있는데~ "이제 노예팅 이벤트하겠습니다.!! 하실분들 나오세요~ 나오시면 여자분 입찰하시면 양주선물 드립니다" 순간 "양주?ㅡㅡ;" 근데 수많은 사람앞에 서본적이 별로없어서 망설여지더군요.ㅋㅋㅋ 술김에~~에라 모르겠다 씨바.ㅋㅋㅋ 무대로 나갔습니다.-0-;;;; 한10명정도 나왔는데~ 입찰시작돼고 ~~ 대부분 안팔리더군요~ 2명인가 여자가 입찰해서 사고.ㅋㅋㅋㅋ 순간 불안해짐--;;; 안사면 개쪽인데--;;; 재차례 엠씨왈"이분 입찰하실 여자분 입찰하세요!!시작~" 10. 9, 8, 7, 6, 5, 4, 3 ,,......-- 아쉽습니다.!!" 헉헉~~` 개쪽이다~~~ ㅠ_ㅠ 졸라~~~ 빠르게 무대밑으로 내려왔습니다.ㅋㅋㅋㅋㅋ 순간 입고온 복장을 생각해보니~~ 클럽복장도아니구~ 얼굴술먹어서 꿰제제 해진게~좀글터군요;; ㅋㅋㅋㅋ 그래도 미팅나가믄 꼭~~ 한명씩은 맘에든다고 대쉬 받았는데-- ㅋㅋㅋ 모~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챙피해서 뒷쪽의자에서 ~~ 한시간정도 살짝 잤죠-0- 자고나니 힘도생기고~~~ 시간은 4시정도~~ 움.... 이렇게 왔는데~~ 그냥가긴아쉽지..움.. 작업한번 해보자 ^0^ ㅋㅋㅋㅋ 모~저도 평소엔 클럽가면 춤만추는데~~ 날도날이고 갑자기 작업이 하고싶어지더군요ㅋㅋㅋ 이쁜분들도 넘많고 ㅡ,.ㅡ;; 못먹는감~ 찔러보자.*.* 상대를 검색하던중~~~ 에어콘옆 봉대~에기대어 가냘프게 혼자 춤추는 여자발견!!!~~ 움.. 몸매좋고~얼굴 이쁘고~~ 찔러보쟈!!-0- 살짝 옆에서서 가볍게 음악에 맞춰 춤을추며~~ "저랑같이 춤추실래요?^^*" 웃으며 말했더니~ 휠끔~처다보더니" 됐거든요?." ㅡ.,ㅡ;; 챙피.ㅋㅋㅋㅋ 오른쪽으로~~~이동~~~역시~ 졸라빠른 속도로.ㅋㅋㅋ 그러던중~ 다른놈이~~ 그여자분한테 작업하더군요~~ 암말도 안하구~ 슬쩍슬쩍 추더니~~ 앞에서서-- 그러디니 둘이 허리잡고 추네.-0- 그러더니~ 부비부비 하고 "짜식 능력좋네~ 생긴건 나나 재가 비슷한데 ?;; 움.." 말거는건 촌스러운가?-- 그래~ 요즘은 행동과 필~~이다.ㅋ 생각하며~ 다른상대 검색중 아까 그여자보다 더 괜찮은분 발견.ㅋㅋ 키도 크고~~ 움..살짝 고민하다;; 찔러보자 ^0^ 결정.ㅋㅋ 그녀석 한방법대로~~ 앞에좀 떨어져서 살짝살짝 춤추면서 쳐다봤죠~~ 모~ 여자분 가만있더 군요~~;; 움..좀 기색이있어야 접근하는데--; 퇴짠가?;;;ㅠ_ㅠ 그래도 한5분 앞에서 췄져~ 무반응-0- 뻘쭘-- 시간이지속될수록 뻘쭘하더군요 그래도 앞에 그냥 서있길래.~~ 에라 모르겠다~~~ " 저기여~~ 재가 오늘첨보긴했는데..그냥 자꾸눈길이가고~ 맘에들어서 그런데 같이 춤안출래요?^^ 가식적인 웃음과함께~~말햇죠.ㅋㅋㅋ" 반응은??................ 말은안하고 웃으며 끄덕끄덕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ㅋㅋㅋ 성공인가?ㅎㅎ 접촉없이 서로보며 살짝살짝춤추기시작 ^^ 그러다~~ 약간의 스킨쉽하며 췄져~ 모~~기분은 좋더군요~ 그순간만큼은ㅋ 그렇게~~한30분추다 목마르다 하더군요.;; 마지막 남은 5천원-0-;;; 아이스티 사서 줬습니다.ㅋㅋㅋ "안드세요?" "아~~전아까 많이먹어서 ^^;;;"헤헤 그러다~ 친구들오더군요~~ 집에가자고~~ㅠ_ㅠ 그냥보내기 아쉬워서`~ "오늘 반가웟구요.ㅋ 덕분에 춤잘췄습니다.~ 저~연락처좀 알수있을까요?" 하고 핸펀 내미니까 찍어주더군요.ㅋㅋㅋㅋ ^^ " 여자분보내구~~ 혼자 첫차까지~~ 춤추다 강남역에서 지하철 타러 오는길에~~지갑엔 돈한개 없지만.......ㅋ 나름대로~~ 혼자 재미있게 보낸~거 같아 기분은좋더군요.ㅋㅋㅋㅋ 연락처 받은분한테 일나자마자 ~~ 문자로 주말에 영화보러 가자고 하니까~좋다내요.^^ 모~사람은 첨봐서 잘모르지만~~2번보면~~어느정도 파악은 될듯.^^ 아~~~~~~~~쏠로 남자여러분!!~~~~~~ 내년엔 꼭~~ 여친만들어서 초콜렛 받자구요.^^ 전 발렌타인 데이만 되면 항상 없내요.ㅠ_ㅠ~~~ 이런 징크스 가진분또 계신가여?ㅋ 문장솜씨없고 허접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요.^^
쏠로의~~ 나홀로 발렌타인 데이 보내기.^^;;
아~ 맨날 읽기만 하다가 첨으로 글남겨보내요.ㅋㅋㅋ
어젠 발렌타인 데이였는데~ 다들 맛있는 초콜렛 많이 받으셨는지?-0-;;
전 누나가 불쌍하다 던져준 허쉬초콜렛 2개가 전부--;;
어머니~왈" 우리집~ 등신들은~ ! 초콜렛하나 받을때도없고 줄때도없냐? 응? ㅠ_ㅠ"
엄마 닮아서 글치.ㅠ_ㅠ 그럴수도 없고.ㅋㅋ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ㅋ
어제 발렌타인 데이날~ 재가혼자~ 겪은일을 적어볼려합니다.ㅋ
발렌타인 데이인데~ 만날사람도 없구, 초콜렛하나 받을사람도 없구;;; 기분이 어젠정말
쳐지더군요.. 3주전까지~여친있다가 헤어져서 그런지 기분이 더욱더 우울하더군요ㅜ
2월달에~ 재생일에 발렌타인 데이까지 겹쳤는데~ 왜헤어지냐고 다받아 먹고 헤어져야지.!!
하고 친구들은 미친짓했다고 욕하구-0-;;
몬가~~~ 기분을 업시켜줄만 할게없을까?-0-;; 생각하다~~ 그래서~~ 떠오른게~~즉석
만남.ㅋㅋㅋㅋ 간만에 마음을 가다듬고~~모 s 클럽 싸이트에 들어가 살며시 서울지역
에 방을 만들고 기다렸죠~~ 속으로... 쫌~지대로된 이쁘고 착한해 하나걸려라.ㅡ.,ㅡ;;
하고 생각하면서.ㅋ 근데원래 벙개가~잘만들어지는건지~~~ 5분만에 누가 1:1대화걸더군요~
앗싸~~*.* 걸렸다.ㅋㅋ 생각하고 얘기해보니~ 나이도 2살어리고~ 느낌에 괜찮을거 같더라구요ㅋ
그래서 8시10분으로 약속잡고~ 그여자가사는 강남역 근처로 불이나케~ 날아갔죠.~~ 시간
늦을까봐~~지하철까지 졸라게 뛰고-0-;; 역시 발렌타인 데이라~~ 지하철안에 광경은 과관~
이였습니다.. 커플끼리 이쁜 초콜렛들고~ 서로기대앉아있거나~ 여친이준선물준~ 옷을들고
기뻐하는 모습 등등 ㅡ.,ㅡ 찹찹하더군요.ㅋㅋ 내가있는 칸만그런가?;; 하고 옆칸가니까~
역시 같은 모습이ㅡ,ㅡ 여튼!ㅋ뒷쪽에숨어서~~ 보고 아니면 도망칠라고ㅡㅡ;;;;
약속장소도착해서 살며시 전화해서 "저왔는데 어디세요?"
하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뒤에서 누가~ 툭~치더군요. 뒤돌아보니~~ 키 165정도,외모 첫느낌
"예전여친만 못하지만 나름대로 준수ㅋ,몸매~그럭저럭 날씬" 분석 마치고ㅡ,.ㅡ; "어디갈까요"?
하니까 자기동네라 아는대 있다고 가자더군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따라갔는데~ 무슨~
이자카와 인가? 같은 일본식 선술집인데~ 느낌이 비싸보이더군요ㅡ.,ㅡ 메뉴판 열어보니~역시
비쌉니다-- 소주천원씩비싸고 안주도 그렇고-0- 모~그래도 워낙 심심했기에;; 만족하며~
술과 안주를 시켰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며 먹다보니~ 술값이 대충 3만5천원정도 채워져가고
있었죵~ 그러던중!!! "저~배가안차서 그런데 안주하나더 시켜도 돼요?" -- 하더군요~그래서
"아하핫;;;; 내~ 모 그러세요.^^;; " 씨볼~~ㅡ.,ㅡ;; 모~ 2차가면 지가사겠지^^ 하는 긍정적?인
생각에 마시고있었죠~술값 5만원채워가고ㅡㅡ;; 그때~ "오빠 우리매화수 하나더먹어요?"
돈7만원 가져왓는데--;; 쪼잔해서가 아니라~~ 생각보다 많이나오니까 글터군요;;;;ㅋ
그래서~" 2차가서 먹어요.^^ " 1찬내가 살테니~~ ^^;; "2찬니가 내라~~썅 ㅡ,.ㅡ;;"
여자얼굴~~표정이 좀 어두워 지더군요ㅋㅋ 1차마치고~ 아직 학생이라 돈이없는지라~계산하고
나오는데 좀 아깝더군요--; 나와서 "자~ 2차는 어디갈래요?"^^
"모~근처 아무술집이나가요^^" 하고 말하니까 여자왈~"그냥 노래방가요~나노래부르고싶은데~"
노래를 워낙 안하는지라~ "아~전 노래방별론데 잘안가서요^^;;"그냥 가볍게 맥주나먹죠~
여자왈" 그럼 그냥 서로 집으로가요~ 술은별로라~~ 전이근처니까 좀걸어나가시면 정류장있을거
에요~" ㅡ,,ㅡ;; 살짝 열받더군요-- 지내집 근처로불러서 지가낼것도 아니면서~ 지가 가고싶은데가
고~~ 2차는 지가가고싶은데 안간다니까~~ 가라니--;;; 글타고 이쁜것도 아니고~ㅋㅋ
그러더니~휙하고 가더군요 ㅡ,.ㅡ;; 기분좋을라고 나와서~~ 기분잡치고.ㅋㅋㅋ 벙개해보신분은
이런맘 아실듯.ㅋㅋㅋ
초콜렛 하나못받고`~ 벙개구리고ㅠ_ㅠ 우울하게 걷고있던중~~
아!~~이렇게 집에가는건가?ㅜ.ㅜ 하는생각 들더군요.ㅋ
그러다~~~ 강남역에서 지하첱 탈라는 찰라~~~ 머리를~~~ 탁!!~치는생각
아1!~~~~~ 클럽이있따.ㅋㅋㅋㅋㅋ 클럽가면~ 이런날 다~쏠로들만있을거고
돈도 많이 안들고.ㅋㅋㅋ 딱이네ㅋㅋㅋ 바로~~ 평소가던 강남 엔비로 달려갔죠~
시간 11시쯤~ 사람들이 하나둘씩 들어가더군요~~ 남은 1만5천원에서 입장료 만원내고
들어가니~~ 역시.ㅋㅋㅋ 평일에 방학이라 여자수가 많더군요.ㅋㅋ
"전에도 평일에 한번가봤는데~ 물좋더니~~ 오늘도 물무지 좋더군요.ㅋㅋㅋ *.*"
아~~ 재도 날씬.. 재는 연예인 같네 ? *.* 다들쏠로겠지~ 이런날 여자들끼리 온거보면?
ㅋㅋㅋ" 정말 이쁜애들 많더군요.~~~ ㅋㅋㅋㅋ" 혼자~살짝~ 다시기분좋아져서~~
에어콘 구석탱이에서 신나게 춤추고 놀고잇는데~ 발렌타인 데이라~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하내요~~"엔비찾으신 여러분 발렌타인 데이맞이 양주와 맥주를 마음껏 여러분께 드립니다.!!!"
엠씨의 말과함께~~~ "양주와 맥주를 마음껏?ㅡㅡ*" 지갑에 5천원을 생각하며~~칵테일쇼를
하며~이벤트를 펼치는 바로~갔죠~ 평일이라도 사람무지 많아서~~(어젠 남녀비율 6:4정도
된거같내요~ 평소 7:3정도인데~ㅋ)신발을꾸켜신고 키를높여~~ 사람들을 하나씩~밀어내며--;;
바안쪽으로 후비고 들어갔죠`~ 한참 칵테일쇼~하다가 갑자기 초콜렛3개세트 한박스를 들며뿌리기
시작하더군요`~~ 앞에서 " 저요!!!!-0-!!!!!~~~ 저두요!!!!!! 저달라니까요!!!!-0- 하며 손을뻐치니
까 3개짜리 한세트 손에들어오더군요.ㅋㅋ 그후 하이라이트 ~~ 맥주병따서 뿌리더군요.ㅋㅋㅋ
역시" 저요`~!!!! 저주세요!!~~~~~-0- 한개만주세여!!!~윽윽 ㅠ_ㅠ 하며 거이 앞에서 뺏다싶이해서
유일하게 맥주2병 받았습니다.ㅎㅎㅎㅎㅎ 초콜렛과 맥주2병들고 뿌듯해하며 마시고있는데~
"이제 노예팅 이벤트하겠습니다.!! 하실분들 나오세요~ 나오시면 여자분 입찰하시면 양주선물
드립니다" 순간 "양주?ㅡㅡ;" 근데 수많은 사람앞에 서본적이 별로없어서 망설여지더군요.ㅋㅋㅋ
술김에~~에라 모르겠다 씨바.ㅋㅋㅋ 무대로 나갔습니다.-0-;;;; 한10명정도 나왔는데~
입찰시작돼고 ~~ 대부분 안팔리더군요~ 2명인가 여자가 입찰해서 사고.ㅋㅋㅋㅋ
순간 불안해짐--;;; 안사면 개쪽인데--;;; 재차례 엠씨왈"이분 입찰하실 여자분 입찰하세요!!시작~"
10. 9, 8, 7, 6, 5, 4, 3 ,,......--
아쉽습니다.!!" 헉헉~~` 개쪽이다~~~ ㅠ_ㅠ 졸라~~~ 빠르게 무대밑으로 내려왔습니다.ㅋㅋㅋㅋㅋ
순간 입고온 복장을 생각해보니~~ 클럽복장도아니구~ 얼굴술먹어서 꿰제제 해진게~좀글터군요;;
ㅋㅋㅋㅋ 그래도 미팅나가믄 꼭~~ 한명씩은 맘에든다고 대쉬 받았는데-- ㅋㅋㅋ
모~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챙피해서 뒷쪽의자에서 ~~ 한시간정도 살짝 잤죠-0-
자고나니 힘도생기고~~~ 시간은 4시정도~~ 움.... 이렇게 왔는데~~ 그냥가긴아쉽지..움..
작업한번 해보자 ^0^ ㅋㅋㅋㅋ 모~저도 평소엔 클럽가면 춤만추는데~~ 날도날이고
갑자기 작업이 하고싶어지더군요ㅋㅋㅋ 이쁜분들도 넘많고 ㅡ,.ㅡ;; 못먹는감~ 찔러보자.*.*
상대를 검색하던중~~~ 에어콘옆 봉대~에기대어 가냘프게 혼자 춤추는 여자발견!!!~~ 움.. 몸매좋고~얼굴 이쁘고~~ 찔러보쟈!!-0- 살짝 옆에서서 가볍게 음악에 맞춰 춤을추며~~ "저랑같이
춤추실래요?^^*" 웃으며 말했더니~ 휠끔~처다보더니" 됐거든요?." ㅡ.,ㅡ;; 챙피.ㅋㅋㅋㅋ
오른쪽으로~~~이동~~~역시~ 졸라빠른 속도로.ㅋㅋㅋ 그러던중~ 다른놈이~~ 그여자분한테
작업하더군요~~ 암말도 안하구~ 슬쩍슬쩍 추더니~~ 앞에서서-- 그러디니 둘이 허리잡고
추네.-0- 그러더니~ 부비부비 하고 "짜식 능력좋네~ 생긴건 나나 재가 비슷한데 ?;; 움.."
말거는건 촌스러운가?-- 그래~ 요즘은 행동과 필~~이다.ㅋ 생각하며~ 다른상대 검색중
아까 그여자보다 더 괜찮은분 발견.ㅋㅋ 키도 크고~~ 움..살짝 고민하다;; 찔러보자 ^0^ 결정.ㅋㅋ
그녀석 한방법대로~~ 앞에좀 떨어져서 살짝살짝 춤추면서 쳐다봤죠~~ 모~ 여자분 가만있더
군요~~;; 움..좀 기색이있어야 접근하는데--; 퇴짠가?;;;ㅠ_ㅠ 그래도 한5분 앞에서 췄져~
무반응-0- 뻘쭘-- 시간이지속될수록 뻘쭘하더군요 그래도 앞에 그냥 서있길래.~~
에라 모르겠다~~~ " 저기여~~ 재가 오늘첨보긴했는데..그냥 자꾸눈길이가고~ 맘에들어서 그런데
같이 춤안출래요?^^ 가식적인 웃음과함께~~말햇죠.ㅋㅋㅋ"
반응은??................ 말은안하고 웃으며 끄덕끄덕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용기있는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ㅋㅋㅋ
성공인가?ㅎㅎ 접촉없이 서로보며 살짝살짝춤추기시작 ^^ 그러다~~ 약간의 스킨쉽하며 췄져~
모~~기분은 좋더군요~ 그순간만큼은ㅋ 그렇게~~한30분추다 목마르다 하더군요.;; 마지막
남은 5천원-0-;;; 아이스티 사서 줬습니다.ㅋㅋㅋ "안드세요?" "아~~전아까 많이먹어서 ^^;;;"헤헤
그러다~ 친구들오더군요~~ 집에가자고~~ㅠ_ㅠ 그냥보내기 아쉬워서`~
"오늘 반가웟구요.ㅋ 덕분에 춤잘췄습니다.~ 저~연락처좀 알수있을까요?" 하고 핸펀 내미니까
찍어주더군요.ㅋㅋㅋㅋ ^^ " 여자분보내구~~ 혼자 첫차까지~~ 춤추다 강남역에서 지하철
타러 오는길에~~지갑엔 돈한개 없지만.......ㅋ
나름대로~~ 혼자 재미있게 보낸~거 같아 기분은좋더군요.ㅋㅋㅋㅋ
연락처 받은분한테 일나자마자 ~~ 문자로 주말에 영화보러 가자고 하니까~좋다내요.^^
모~사람은 첨봐서 잘모르지만~~2번보면~~어느정도 파악은 될듯.^^
아~~~~~~~~쏠로 남자여러분!!~~~~~~ 내년엔 꼭~~ 여친만들어서 초콜렛 받자구요.^^
전 발렌타인 데이만 되면 항상 없내요.ㅠ_ㅠ~~~ 이런 징크스 가진분또 계신가여?ㅋ
문장솜씨없고 허접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