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올 2월 2일부터 정확히 2월 8일 아침 8시에 일을 짤렷다고 먼저 서두에 말씀드립니다
피시방에서 일하시는분들은 다들 아시겟지만 오전 알바 그리 만은 일을 하지는 안습니다
근대 저는 제가 일을 할당시 떄마침 새벽알바가 입원을 햇다나 어쨋다나라는 이유로 새벽알바가하는 청소일까지 떠맏게 되엇읍니다
아 그리구 딴피시방은 잘안하는 게임 패치를 합니다 여기는. 새벽타임은 사장과 사모가 보게되엇구요 사장은 알려준다는 명목하에 아침조에 저랑 같이 일을 햇읍니다 근대 이사장 결벽증에다가 계속 상대하다보니 짜증나는 타입이더군요 나이는 30대 초반 중반처럼보이는대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자기는 카운터 뒤에서 오락하면서 제가 한참 바뻐서 멀리뒤에서 자리 치우고잇으면 자기는 나에게 손짓을 합니다 이루와보라고 너 카운터신경안쓰고 머하냐고 ㅡㅡㅋ
또 제가 일하는 그 짧은 기간동안 사장은 점심먹으라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읍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짓인대 지는 사모랑 나가서 밥먹고 오지만(참고로 밥은 안줍니다 제가 컵나면사먹음 )제가 하도 배고파서 1시넘어서 사장님 밥좀먹고 하겟읍니다 하면은 그제서야 일시키다 말고 어 그래 먹어먹어 그러면 저는 카운터를 보면서 밥을 먹습니다
사장은또 오락을 합니다 카운터에서 밥먹으랴 계산하랴 밥을 후다닥 먹고 나면 사장은 바로 일시킵니다 걸래가 말랏다는둥 라면먹기 시작해서 젓가락 노코 한 2분을 못쉽니다 그런대전 참앗읍니다 1달만 버텨보자 그러나 그것은 저의 착각이엇읍니다
마지막날에 그일이 찾아왓죠 짤리기하루전날 사장은 갑자기 형광등을 갈자고 합디다 형광등 다 달고 내가 다 씻구 둘이서 하기좀 힘들엇죠 카운터도 봐야되니깐.. 다햇읍니다 그러니깐 이제는 키보드를 한번 딱자고 합디다 키보드에 잇는 담뱃재도 털고 그것도 다햇읍니다 근대 일이 많아지다 보니깐 시간이 초과가 되는겁니다
제가 알기로 시간이 초과되면 돈을 시간만큼 주는대 이곳은 안그런거 같앗읍니다 근대 사장이 또 일을 시키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참다못해(솔직히 제시간에 집에 간적이 한번도없엇읍니다 한 30분은 애교임;)
사장님 이러케 되면 시간 초과일거 같은대요.. 이러케말햇더니 응? 그러면? 니가 일좀 빨리 하지 그랫냐? 아니면 차마시는시간을줄이던가! 차를 먹어봐야 얼마나 먹겟읍니까 1분? 2분? 그거좀 먹엇는대 사장은 그러케 심하게 말하더군요 저도 기분이 나빠졋읍니다 그래서 하는일 하고 인사하고 집에 가려는대 사장이 갑자기 야야 그러더군요 예하고 돌아봣더니 사모한테 인사안하고 가냐고 ㅡㅡ;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사모님 들어가보겟읍니다 소리지르고 나왓읍니다 그리고 다음날 짤린거죠
짤린제일큰이유는 시간초과에대해서 내가 이야기한게 지맘에 안들엇답디다 마지막날 오전 8시에 출근해서 님들이 짤렷다고 생각해보십쇼 어처구니없죠 제가 그래서 오늘은 일하겟다고 햇읍니다 (바보죠ㅜ)
사실전날 너무 서잇어서 다리가 퉁퉁붓고 너무 아팟지만 그냥하겟다햇읍니다 돈이 아쉬워서,,
암튼 평소떄보다 열심히 햇읍니다 청소도 꼼꼼히 하고 끝나는 마당에 열심히 해야겟다라고요 근대 사장은 맘에 안들엇나봅니다 평소에 빨지도 안는 걸래를 2번빨게하고 계속 잔소리해대대요 저두 인간인지라 기분이 계속 다운이 되엇죠 피크는 점심먹을떄엿읍니다
청소를 다끈내구 패치를 해야해서 왼쪽 패치를 다하구서 배가고파서 사장한테 사장님 밥좀 먹고 나머지 끈낼꼐요 햇더니 사장하는말이 너는 일진짜 못하는거 아냐??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그떄 나왓어야하는대 제가 용기가 없어서 제가 멀 못하는대요? 라고뿐이 못말햇읍니다 그랫더니 그냥 씹대요 점심을먹고 (컵나면을먹고) 속이안조아서 사장을 처다보니 저기 끝에서 컴터를 뜯고잇어서 그냥 빨리 갓다와야겟다라는생각에 화장실을 갓는대 생각보다 늦게 나오게됫어요 근대 나오자마자 사장이 니맘대로 어디갓다오냐고 너같은놈은 첨밧다고 그러면서 시간초과 운운하냐고 당장짐싸서 나가라고 하대요 어처구니없어서 가만이 서잇엇더니
빨리 나가라고 그래서 돈은 어케할꺼냐고햇더니 돈은 수요일날 준다고 하대요 그래서 알앗다고 하고 나와버렷읍니다 그랫더니 뒤에서 야야 부르대요 그냥 썡깟읍니다
그래더니 전화 오대요 너 그냥 그러고 가는거냐고 머가요? 이랫더니 와서 다시 인사하고 가랍니다 -_-; 제가 됫거든요? 하고 끈엇더니 문자 오대요 문자에 너 이런식으로 하면 페이못준다 이러대요? 그래서 제가 답문으로 맘대로 하세요 전 신고할테니깐요 이러케햇더니
돈받기로한날 바로 오늘입니다 약속날이 연락이 안오대요 제가 먼저 문자 보냇읍니다 답장이 없어서 전화 햇읍니다 전화 햇더니하는말 니가 접때 문자 보낸대로 하라고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햇더니 니가 신고한다며? 신고해라 그러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받을돈은 13마넌좀 넘습니다 ..) 그래서 안주시겟다구요? 햇더니 아니? 안주는게 아니고 니가 신고하면 줄꼐 그러는겁니다 이상제가 격은일입니다.
저는 14일 이후에 신고를 할생각입니다 그떄부터 벌금을 내야한다고 하내요 님들도 피해보지마시라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녹두거리에 지하 피시방입니다 예전에 준피시방 자리에 o2피시방이라는곳입니다
신림동 피시방 알바 구하시는분들 필독!!!
하아~ 이러케까지 글을 쓰고싶지는 안앗지만 정말 짜증이나고 울화가 치밀어서 쓰게됩니다
먼저 저는 올 2월 2일부터 정확히 2월 8일 아침 8시에 일을 짤렷다고 먼저 서두에 말씀드립니다
피시방에서 일하시는분들은 다들 아시겟지만 오전 알바 그리 만은 일을 하지는 안습니다
근대 저는 제가 일을 할당시 떄마침 새벽알바가 입원을 햇다나 어쨋다나라는 이유로 새벽알바가하는 청소일까지 떠맏게 되엇읍니다
아 그리구 딴피시방은 잘안하는 게임 패치를 합니다 여기는. 새벽타임은 사장과 사모가 보게되엇구요 사장은 알려준다는 명목하에 아침조에 저랑 같이 일을 햇읍니다 근대 이사장 결벽증에다가 계속 상대하다보니 짜증나는 타입이더군요 나이는 30대 초반 중반처럼보이는대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자기는 카운터 뒤에서 오락하면서 제가 한참 바뻐서 멀리뒤에서 자리 치우고잇으면 자기는 나에게 손짓을 합니다 이루와보라고 너 카운터신경안쓰고 머하냐고 ㅡㅡㅋ
또 제가 일하는 그 짧은 기간동안 사장은 점심먹으라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읍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짓인대 지는 사모랑 나가서 밥먹고 오지만(참고로 밥은 안줍니다 제가 컵나면사먹음 )제가 하도 배고파서 1시넘어서 사장님 밥좀먹고 하겟읍니다 하면은 그제서야 일시키다 말고 어 그래 먹어먹어 그러면 저는 카운터를 보면서 밥을 먹습니다
사장은또 오락을 합니다 카운터에서 밥먹으랴 계산하랴 밥을 후다닥 먹고 나면 사장은 바로 일시킵니다 걸래가 말랏다는둥 라면먹기 시작해서 젓가락 노코 한 2분을 못쉽니다 그런대전 참앗읍니다 1달만 버텨보자 그러나 그것은 저의 착각이엇읍니다
마지막날에 그일이 찾아왓죠 짤리기하루전날 사장은 갑자기 형광등을 갈자고 합디다 형광등 다 달고 내가 다 씻구 둘이서 하기좀 힘들엇죠 카운터도 봐야되니깐.. 다햇읍니다 그러니깐 이제는 키보드를 한번 딱자고 합디다 키보드에 잇는 담뱃재도 털고 그것도 다햇읍니다 근대 일이 많아지다 보니깐 시간이 초과가 되는겁니다
제가 알기로 시간이 초과되면 돈을 시간만큼 주는대 이곳은 안그런거 같앗읍니다 근대 사장이 또 일을 시키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참다못해(솔직히 제시간에 집에 간적이 한번도없엇읍니다 한 30분은 애교임;)
사장님 이러케 되면 시간 초과일거 같은대요.. 이러케말햇더니 응? 그러면? 니가 일좀 빨리 하지 그랫냐? 아니면 차마시는시간을줄이던가! 차를 먹어봐야 얼마나 먹겟읍니까 1분? 2분? 그거좀 먹엇는대 사장은 그러케 심하게 말하더군요 저도 기분이 나빠졋읍니다 그래서 하는일 하고 인사하고 집에 가려는대 사장이 갑자기 야야 그러더군요 예하고 돌아봣더니 사모한테 인사안하고 가냐고 ㅡㅡ;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사모님 들어가보겟읍니다 소리지르고 나왓읍니다 그리고 다음날 짤린거죠
짤린제일큰이유는 시간초과에대해서 내가 이야기한게 지맘에 안들엇답디다 마지막날 오전 8시에 출근해서 님들이 짤렷다고 생각해보십쇼 어처구니없죠 제가 그래서 오늘은 일하겟다고 햇읍니다 (바보죠ㅜ)
사실전날 너무 서잇어서 다리가 퉁퉁붓고 너무 아팟지만 그냥하겟다햇읍니다 돈이 아쉬워서,,
암튼 평소떄보다 열심히 햇읍니다 청소도 꼼꼼히 하고 끝나는 마당에 열심히 해야겟다라고요 근대 사장은 맘에 안들엇나봅니다 평소에 빨지도 안는 걸래를 2번빨게하고 계속 잔소리해대대요 저두 인간인지라 기분이 계속 다운이 되엇죠 피크는 점심먹을떄엿읍니다
청소를 다끈내구 패치를 해야해서 왼쪽 패치를 다하구서 배가고파서 사장한테 사장님 밥좀 먹고 나머지 끈낼꼐요 햇더니 사장하는말이 너는 일진짜 못하는거 아냐??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그떄 나왓어야하는대 제가 용기가 없어서 제가 멀 못하는대요? 라고뿐이 못말햇읍니다 그랫더니 그냥 씹대요 점심을먹고 (컵나면을먹고) 속이안조아서 사장을 처다보니 저기 끝에서 컴터를 뜯고잇어서 그냥 빨리 갓다와야겟다라는생각에 화장실을 갓는대 생각보다 늦게 나오게됫어요 근대 나오자마자 사장이 니맘대로 어디갓다오냐고 너같은놈은 첨밧다고 그러면서 시간초과 운운하냐고 당장짐싸서 나가라고 하대요 어처구니없어서 가만이 서잇엇더니
빨리 나가라고 그래서 돈은 어케할꺼냐고햇더니 돈은 수요일날 준다고 하대요 그래서 알앗다고 하고 나와버렷읍니다 그랫더니 뒤에서 야야 부르대요 그냥 썡깟읍니다
그래더니 전화 오대요 너 그냥 그러고 가는거냐고 머가요? 이랫더니 와서 다시 인사하고 가랍니다 -_-; 제가 됫거든요? 하고 끈엇더니 문자 오대요 문자에 너 이런식으로 하면 페이못준다 이러대요? 그래서 제가 답문으로 맘대로 하세요 전 신고할테니깐요 이러케햇더니
돈받기로한날 바로 오늘입니다 약속날이 연락이 안오대요 제가 먼저 문자 보냇읍니다 답장이 없어서 전화 햇읍니다 전화 햇더니하는말 니가 접때 문자 보낸대로 하라고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햇더니 니가 신고한다며? 신고해라 그러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받을돈은 13마넌좀 넘습니다 ..) 그래서 안주시겟다구요? 햇더니 아니? 안주는게 아니고 니가 신고하면 줄꼐 그러는겁니다 이상제가 격은일입니다.
저는 14일 이후에 신고를 할생각입니다 그떄부터 벌금을 내야한다고 하내요 님들도 피해보지마시라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녹두거리에 지하 피시방입니다 예전에 준피시방 자리에 o2피시방이라는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