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몇개월 안지나서 갑자기 차가 이상한거예요 엑셀 밟을때 소리도 좀 다르게 이상하고..
오빠차였는데 제가 면허 따고 별로 안되어서 몰았는데도 쌩초짜인 저도 차가 이상하다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차가 뭐에 걸린것처럼 턱턱 거리면서 꼭 갑자기 멈춰버릴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암튼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그 전에도 고치러 한두번 갔었습니다. 새차인데 사자마자 몇번이나 간건지..ㅡㅡ 암튼 가니깐 서비스센터기사분이 "괜찮다고 그럴수도 있다고..." 이러시는거예요
우리가 뭐 압니까? 전문기사분이 그렇다는데 그렇구나하고 왔죠.. 근데 자꾸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갔죠.. 그랬더니 그때서야 하시는 말씀이 못찾겠다는 겁니다.. 이상한 부분이 어딘지 모르겠다고 못찾겠다고... 산지 얼마나 됐다고 고장난것도 열받는데 못고치겠다니요.. 근데 뭐 타는데는 지장이 없으실꺼라면서 그냥 타라고 하더라구요... 어떻합니까 타라는데 타야죠..
그 후로 몇번을 갔지만 못잡았고 그리고 다른곳도 한둘씩 고칠게 생기더라구요.. 산지 1년도 채 안되어서 무진장 고쳐댔습니다. 오죽하면 서비스센터하고 인면을 튼 정도이니까요..
차가 버벅대도 그냥 타고 다녔죠 타고다니라니깐요 그리고 07년 작은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앞차가 갑자기 후진해서 뒤에 있는 우리차를 살짝 박았어요 그래서 다른 x대 서비스센터에 갔죠.. 갔더니 뭐 그정도면은 괜찮을꺼라고 확인 안하실려고 하시더라구요.. 확인을 하려면 차 앞쪽을 다 뜯어서 봐야하고 그럼 시간도 걸린다는둥 별로 해주고 싶지 않으신가보더라구요.. 어쩝니까 괜찮다고들 하시는데.. 아니 그래도 봐주시면.. 이랬더니 그런건 괜찮다고 그냥 가셔도 된다고... 그렇게 박혀서는 밀리지도 않고 안에 다 보호하는 부분이 있어서 괜찮다고.... 다른 서비스센터 가니까 거기서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또 갔죠.뭐..
근데 요번에 오일때문에 다시 가게 되었는데요.. 인제와서 오일 볼겸 차 보다가 차가 버벅대고 이상했던걸 발견했다지 뭡니까??
이유가 휠얼라인먼트? 그게 뒤로 밀렸대요.. 그래서 빨리 이거 고쳐야 한다고... 돈쫌 나오시겠는데요.. 이러는거 있죠! 말이 됩니까? 이때까지 그것때문에 몇번이나 가고 거기다 몇번이나 차를 들어올렸다가 내렸다 했는데 그걸 지금에서 봤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희 오빠 차에 대해선 아주 끔찍 해서 조금이라도 이상있으면 차 고치러 가는 사람인데... 한달에 1번 이상은 아마 갔을껄요 ... 근데 그걸 지금에서야 찾았다고 고치라고 합니다. A/S기간 끝나고 나서 말이죠..
막 화딱질이 나 있는 상태에 아버지 차도 문제가 있어서 청주에 있는 그 X대 서비스센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쪽에는 저희 아버지차 고칠 장비들이 없대요.. 저희 아버지도 같은 회사꺼 사셨거든요.
암튼 그래서 멀리 청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평일날 와야 편하다고 해서 또 평일날 맞춰서 갔죠 산지 2일 정도 지나서 핸들이 쏠리더라구요 그리고 여긴 오일 넣을줄을 모른대요 그래서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청주에 큰데 있다고 거긴 할수 있다고....
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차 맡기고 봐달라고 하니깐 4시간이 걸린다대요.. 어쩝니까 기달려야죠 청주 아는데도 없고 차도 없고... 기다리고 있다고 혹시나 해서 거기 상담원한테 물었습니다.
저희 오빠차요..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아니 그럼 진작 여기에라도 오셨음 좋았을텐데요.. 이러기시는 겁니다.. 저희야 알면 왔겠죠.. 아무도 청주 이쪽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가르쳐 주시구 아무 얘기도 안해주셨는데 어찌 압니까.. 그 상담원 말이 "자동차 파는 대리점 같은곳에 서비스직원이 한명씩 상주해 있는데 모르셨냐고? 딜러분들께서 그런거 다 말씀해 주셨을텐데요..." 생전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들어나 보셨습니까? 알고 계셨나요?
A/S 끝나서 돈이요? 뭐 돈 들여서 고치면 되죠 고쳐야죠 그래야 타고 다닐수 있죠.. 목숨과 연결된 건데요.. 근데 그렇지 않습니까.. 휠얼라인먼트 밀린거 그거 찾기가 그리 힘듭니까? 왜 처음부터 보지 못하시곤 지금에 와서야 그게 밀린게 보이냐 그 말입니까..
이젠 절대로 그 회사 차 살일이 없을뿐더러 지금 있는 차 없대버리고 싶습니다. 차를 팔기만 하면 답니까? 팔고 그 후의 A/S도 당연히 제대로 해야죠.. 팔기 목적이라면 서비스센터는 왜 만들어놨습니까?
제대로 좀 하세요.. 사람이 사람한테 사람을 위해서 파는거 아닙니까? 그럼 목숨과 연결되어 있는건데 정비는 제대로 하셔야죠 그렇게 대충대충해서야 되겠습니까? 자기네 차는 그렇게 안할껄요..
X대차 차만 팔면 다야? 파는것만 다가 아니야
05년에 x대 자동차 싼x페를 샀습니다. 힘들게 자동차를 샀습니다. 자동차 비싸잖아요..
그리고 몇개월 안지나서 갑자기 차가 이상한거예요 엑셀 밟을때 소리도 좀 다르게 이상하고..
오빠차였는데 제가 면허 따고 별로 안되어서 몰았는데도 쌩초짜인 저도 차가 이상하다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 차가 뭐에 걸린것처럼 턱턱 거리면서 꼭 갑자기 멈춰버릴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암튼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그 전에도 고치러 한두번 갔었습니다. 새차인데 사자마자 몇번이나 간건지..ㅡㅡ 암튼 가니깐 서비스센터기사분이 "괜찮다고 그럴수도 있다고..." 이러시는거예요
우리가 뭐 압니까? 전문기사분이 그렇다는데 그렇구나하고 왔죠.. 근데 자꾸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갔죠.. 그랬더니 그때서야 하시는 말씀이 못찾겠다는 겁니다.. 이상한 부분이 어딘지 모르겠다고 못찾겠다고... 산지 얼마나 됐다고 고장난것도 열받는데 못고치겠다니요..
근데 뭐 타는데는 지장이 없으실꺼라면서 그냥 타라고 하더라구요... 어떻합니까 타라는데 타야죠..
그 후로 몇번을 갔지만 못잡았고 그리고 다른곳도 한둘씩 고칠게 생기더라구요.. 산지 1년도 채 안되어서 무진장 고쳐댔습니다. 오죽하면 서비스센터하고 인면을 튼 정도이니까요..
차가 버벅대도 그냥 타고 다녔죠 타고다니라니깐요 그리고 07년 작은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앞차가 갑자기 후진해서 뒤에 있는 우리차를 살짝 박았어요 그래서 다른 x대 서비스센터에 갔죠.. 갔더니 뭐 그정도면은 괜찮을꺼라고 확인 안하실려고 하시더라구요.. 확인을 하려면 차 앞쪽을 다 뜯어서 봐야하고 그럼 시간도 걸린다는둥 별로 해주고 싶지 않으신가보더라구요.. 어쩝니까 괜찮다고들 하시는데.. 아니 그래도 봐주시면.. 이랬더니 그런건 괜찮다고 그냥 가셔도 된다고... 그렇게 박혀서는 밀리지도 않고 안에 다 보호하는 부분이 있어서 괜찮다고.... 다른 서비스센터 가니까 거기서도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또 갔죠.뭐..
근데 요번에 오일때문에 다시 가게 되었는데요.. 인제와서 오일 볼겸 차 보다가 차가 버벅대고 이상했던걸 발견했다지 뭡니까??
이유가 휠얼라인먼트? 그게 뒤로 밀렸대요.. 그래서 빨리 이거 고쳐야 한다고... 돈쫌 나오시겠는데요.. 이러는거 있죠! 말이 됩니까? 이때까지 그것때문에 몇번이나 가고 거기다 몇번이나 차를 들어올렸다가 내렸다 했는데 그걸 지금에서 봤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희 오빠 차에 대해선 아주 끔찍 해서 조금이라도 이상있으면 차 고치러 가는 사람인데... 한달에 1번 이상은 아마 갔을껄요 ... 근데 그걸 지금에서야 찾았다고 고치라고 합니다. A/S기간 끝나고 나서 말이죠..
막 화딱질이 나 있는 상태에 아버지 차도 문제가 있어서 청주에 있는 그 X대 서비스센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쪽에는 저희 아버지차 고칠 장비들이 없대요.. 저희 아버지도 같은 회사꺼 사셨거든요.
암튼 그래서 멀리 청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평일날 와야 편하다고 해서 또 평일날 맞춰서 갔죠 산지 2일 정도 지나서 핸들이 쏠리더라구요 그리고 여긴 오일 넣을줄을 모른대요 그래서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청주에 큰데 있다고 거긴 할수 있다고....
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차 맡기고 봐달라고 하니깐 4시간이 걸린다대요.. 어쩝니까 기달려야죠 청주 아는데도 없고 차도 없고... 기다리고 있다고 혹시나 해서 거기 상담원한테 물었습니다.
저희 오빠차요..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아니 그럼 진작 여기에라도 오셨음 좋았을텐데요.. 이러기시는 겁니다.. 저희야 알면 왔겠죠.. 아무도 청주 이쪽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가르쳐 주시구 아무 얘기도 안해주셨는데 어찌 압니까.. 그 상담원 말이 "자동차 파는 대리점 같은곳에 서비스직원이 한명씩 상주해 있는데 모르셨냐고? 딜러분들께서 그런거 다 말씀해 주셨을텐데요..." 생전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들어나 보셨습니까? 알고 계셨나요?
A/S 끝나서 돈이요? 뭐 돈 들여서 고치면 되죠 고쳐야죠 그래야 타고 다닐수 있죠.. 목숨과 연결된 건데요.. 근데 그렇지 않습니까.. 휠얼라인먼트 밀린거 그거 찾기가 그리 힘듭니까? 왜 처음부터 보지 못하시곤 지금에 와서야 그게 밀린게 보이냐 그 말입니까..
이젠 절대로 그 회사 차 살일이 없을뿐더러 지금 있는 차 없대버리고 싶습니다. 차를 팔기만 하면 답니까? 팔고 그 후의 A/S도 당연히 제대로 해야죠.. 팔기 목적이라면 서비스센터는 왜 만들어놨습니까?
제대로 좀 하세요.. 사람이 사람한테 사람을 위해서 파는거 아닙니까? 그럼 목숨과 연결되어 있는건데 정비는 제대로 하셔야죠 그렇게 대충대충해서야 되겠습니까? 자기네 차는 그렇게 안할껄요..
자기 차 하는 만큼 소비자들한테도 똑같이 해주십시오 당신네 차만 차 아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