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부터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저희 병원 레지던트선생님의 친구분이신 치과선생님의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종종 가고있습니다. 처음 그 병원에 갔을때, 접수대에서 정말 눈이 번쩍뜨이는 미모를 가지신 간호사님을 보게 되었어요. 키도 170은 되시는것 같고, 날씬하시고, 그냥 평범한 바지정장스타일의 유니폼이었지만 너무나 잘어울리고, 얼굴도 작고 피부도 깨끗하고 언제나 상냥히 웃으시면서, 천사처럼 아름다우셨습니다 ㅠ_ㅠ. 늘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구요. 갈때면 인사도 꼭꼭하고, 천성이 매우 착하고 아름다우신 분같았습니다. 목소리는 의외로 남자답게 화통하셨구요 @_@ 그래서인지 더 끌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여성스런 외모에 중성적인 목소리.. 거기다가 성격도 매우 좋으시고.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 일년간 병원을 다녔어요. 물론 대화다운 대화는 한번도 없었구요, 늘 갈때마다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시는것을 보아 상당히 멋쟁이신것같았습니다. 요번달에 또 한번 치과에 가거든요, 지금이 적절한 시기는 아닌것 같지만 태어나서 한번도 모르는 사람에게 대시해본적이 없었구요. 미팅이나 같은 학교내에서 아는사람에게는 대시해봤어도, 생판 이름도 모르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혹은 결혼했는지도 모르는 -_- 여자분께 대시하기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장소가 장소인만큼 간호사님이 그분외에도 2명이 더 계시구요, 의사선생님도 남자분외에 막 면허따신 여선생님도 한명 고용해서 쓰시고 있어서, 눈이 너무 많아요. 만약에 대시하다 안되면 그 쪽팔림을 어찌할지.. 게다가 그 치과는 앞으로 3개월은 더 가야할텐데, 갈때마다 엄청 민망꺼같아서요.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 먼저 타진하고, 10%정도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용기내어 대시해보고 싶어요. 짝사랑해서 너무 애가타는, 그런것은 아니구요, 그냥 호감이 많이 가고, 여자친구로 만들수만 있다면, 정말 세상을 다 줄것처럼 잘해줄수있을텐데..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지요. 그 간호사님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충 25살내외일것같구요. 저는 올해 27살로, 외모는 키가크고 보통체격에 얼굴은 중상 (객관적인평가에의하면..)으로 잘생겼단말을 남자들에게 종종듣구요, 나이는 25살정도로 보이구요. 올해 병원 인턴으로 들어가는 풋내기의사입니다.. 들어가는 병원이 당직이 거의 없이 많이 편한 병원이어서 시간적인 여유는 많구요.. 그 간호사님은 외모는 제가 보기엔 최고로 예쁘시구요, 그래서 많이 끌리는것 같아요. 아마 인기도 많으시겠지요.. 저번에 갔을때는 어떤 나이든 아저씨가 "한번 생각해 보고 연락주세요~!" 이런말을 그 분께 던지시더라구요. 아마 맞선자리나 소개팅자리가 아니었을까.. 추측만 하고있어요. 그정도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만큼 예쁘시고 더없이 친절하세요. 정말 최고의 애인 + 최고의 며느리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가능성은 있을까요..? 제 수준에 맞지 않을절도로 예쁘셔서 대시하면 걍 바로 퇴짜맞을것 같긴한데요 태어나서 한번도 이렇게 대시해본적이 없어서, 더 나이들기전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시한번 해보고싶기도 하구요. 1%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해보고싶은 생각도 들구요^^
제가 다니는 치과의 간호사님에게 대쉬하고 싶어요..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가 작년부터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저희 병원 레지던트선생님의 친구분이신
치과선생님의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종종 가고있습니다.
처음 그 병원에 갔을때, 접수대에서 정말 눈이 번쩍뜨이는 미모를 가지신
간호사님을 보게 되었어요. 키도 170은 되시는것 같고, 날씬하시고, 그냥 평범한
바지정장스타일의 유니폼이었지만 너무나 잘어울리고, 얼굴도 작고 피부도 깨끗하고
언제나 상냥히 웃으시면서, 천사처럼 아름다우셨습니다 ㅠ_ㅠ.
늘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구요. 갈때면 인사도 꼭꼭하고, 천성이 매우 착하고 아름다우신
분같았습니다. 목소리는 의외로 남자답게 화통하셨구요 @_@
그래서인지 더 끌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여성스런 외모에 중성적인 목소리..
거기다가 성격도 매우 좋으시고.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 일년간 병원을 다녔어요. 물론 대화다운 대화는 한번도
없었구요,
늘 갈때마다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시는것을 보아
상당히 멋쟁이신것같았습니다.
요번달에 또 한번 치과에 가거든요, 지금이 적절한 시기는 아닌것 같지만
태어나서 한번도 모르는 사람에게 대시해본적이 없었구요.
미팅이나 같은 학교내에서 아는사람에게는 대시해봤어도, 생판 이름도 모르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혹은 결혼했는지도 모르는 -_- 여자분께
대시하기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장소가 장소인만큼
간호사님이 그분외에도 2명이 더 계시구요, 의사선생님도 남자분외에 막 면허따신
여선생님도 한명 고용해서 쓰시고 있어서, 눈이 너무 많아요.
만약에 대시하다 안되면 그 쪽팔림을 어찌할지..
게다가 그 치과는 앞으로 3개월은 더 가야할텐데, 갈때마다 엄청 민망꺼같아서요.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 먼저 타진하고, 10%정도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용기내어 대시해보고 싶어요.
짝사랑해서 너무 애가타는, 그런것은 아니구요, 그냥 호감이 많이 가고, 여자친구로
만들수만 있다면, 정말 세상을 다 줄것처럼 잘해줄수있을텐데..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지요.
그 간호사님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충 25살내외일것같구요.
저는 올해 27살로, 외모는 키가크고 보통체격에 얼굴은 중상 (객관적인평가에의하면..)으로
잘생겼단말을 남자들에게 종종듣구요, 나이는 25살정도로 보이구요.
올해 병원 인턴으로 들어가는 풋내기의사입니다..
들어가는 병원이 당직이 거의 없이 많이 편한 병원이어서 시간적인 여유는 많구요..
그 간호사님은 외모는 제가 보기엔 최고로 예쁘시구요, 그래서 많이 끌리는것 같아요.
아마 인기도 많으시겠지요.. 저번에 갔을때는 어떤 나이든 아저씨가 "한번 생각해 보고
연락주세요~!" 이런말을 그 분께 던지시더라구요. 아마 맞선자리나 소개팅자리가
아니었을까.. 추측만 하고있어요. 그정도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만큼 예쁘시고
더없이 친절하세요. 정말 최고의 애인 + 최고의 며느리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가능성은 있을까요..?
제 수준에 맞지 않을절도로 예쁘셔서 대시하면 걍 바로 퇴짜맞을것 같긴한데요
태어나서 한번도 이렇게 대시해본적이 없어서, 더 나이들기전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시한번 해보고싶기도 하구요. 1%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해보고싶은 생각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