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조폭미화하는 환경때문이다.

쯧쯧2007.04.05
조회1,517
한국드라마나 영화와 인쇄물들이 폭력배들의 존재와 그들의 행동을
인기에 편승토록 미화하여 폭력의 환경이 발전되게 돕고 있다.

이렇게 미화된 폭력존재모습과 행동모습에
국민들이 거부감을 잃어버린지는 오래인것 같고
청소년들이 모이는 어느곳이던, 특히 학생들의 배움터에서는
그 피해자들이 공공연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정부의 확실한 대책과 시행이 눈에 보이지 않아 속수무책으로 보인다.

이러한 영상물과 인쇄물의 정부검증수준이 전면 수정되어야 할때이건만
그런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정부는 국민생활질서를 올바르게 이끌어 가야할 책임이 있고
잘못된 사회현상을 수정해야할 목숨걸이 의무가 있는것이다.

국민들은 폭력이 난무하는 영상물을 보고 즐긴다.
그 폭력범들의 수법에 흥미가 깃들고
특히 청소년들은 유사한 행동과 구룹을 만들고 싶어한다.
그래서 사회도덕과 질서가 망가지고
독버섯 같은 사회암적인 폭력의 뿌리는 깊어만 간다.

그래도 정부는 두고만 본다.
국민들이 즐기는 영상물에 검증을 겉할기식으로 지나간다.

집권층의 인기가 떨어질까봐 걱정인 정치인들,
또 집권층을 건드려 불익을 살까봐 두려운 정부 당직공무원들,
뿌리깊은 조직폭력배들에게서 보복이 두려워 손을 댈수가 없게되었다고?

언제부터인가? 조폭들이 깊이 뿌리내리기 시작한지가?
누구나 알다시피 김대중 정치활동시절 부터인것 같다.
그의 정치환경우산 아래서 지하 재야세력이 암처름 자리잡을때
따라서 그쪽 지방 폭력배들이 폭력세계를 굳혀나간것으로
국민들은 그러게 알고있다.

물론 박정희 시대에는 감히 폭력배들이 걸어다닐수도 없었고
전두환 시대에는 싹만 보여도 삼청교육대행이었다.
사회는 맑고 질서는 뚜렸했다.
강력한 파워앞에서는 조직폭력이 절대 자리잡을수가 없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