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가 너무 좋아 치마만 입는다는 남자가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해외 웹사이트에서는 치마만 입고 다니는 이색적인 남성의 사진과 사연이 공개되어 인기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아칸사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데일 밀러 씨로, 이 지역 및 미국에서는 일명 ‘미니스커트 맨’으로 유명하다. 올해 49살인 데일 밀러 씨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치마 입는 게 너무 좋다”고 밝히며, 다양한 치마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호피무늬와 빨간색 미니스커트가 좋아져, 이를 즐겨 입는다고 전했다. 처음에 치마를 입고 등장했을 때는 교회와 직장 등에서 좋지 않은 눈길도 받았지만, 이제는 미국 전역의 당당한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그는 각종 강연과 에세이를 발표하는 등, 유명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내는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밝히고 있는 데일 밀러 씨. 세계 네티즌들은 놀라움과 호기심으로 그를 주목하고 있다.
"미니스커트가 좋아" 치마만 입는 남자!!
미니스커트가 너무 좋아 치마만 입는다는 남자가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해외 웹사이트에서는 치마만 입고 다니는 이색적인 남성의 사진과 사연이 공개되어 인기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아칸사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데일 밀러 씨로, 이 지역 및 미국에서는 일명 ‘미니스커트 맨’으로 유명하다.
올해 49살인 데일 밀러 씨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치마 입는 게 너무 좋다”고 밝히며, 다양한 치마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호피무늬와 빨간색 미니스커트가 좋아져, 이를 즐겨 입는다고 전했다.
처음에 치마를 입고 등장했을 때는 교회와 직장 등에서 좋지 않은 눈길도 받았지만, 이제는 미국 전역의 당당한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그는 각종 강연과 에세이를 발표하는 등, 유명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내는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자신의 홈페이지에 밝히고 있는 데일 밀러 씨. 세계 네티즌들은 놀라움과 호기심으로 그를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