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싸웁니다. 싸우고, 화해하구, 싸우고, 화해하구.. 2틀동안 연락 안하다가 제가 먼저 했지요.. 당연히 2.14일두 안만났구요. 오늘 만나기루 했는데.. 저에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네요.. 지금의 남자친구와는 정말 다른 사람. 지금 남자친구 첨엔 안그랬죠.. 정말 잘해줬었는데.. 이제, 맨날 싸우기만 하구, 이해두 안해주고, 내 눈물 지땜에 흘리는 눈물보구 지겹다는 사람. 다가오는 그 사람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제가 먼저 화해 하자구 했지만.. 이러면 안되는데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요.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말을 해야할 거 같은데.. 상처 안받게 말하구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화해하면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군대를 늦게 가게 된 사람입니다. 제 남자친구. 주위를 바두, 2년 기다려준 사람 없다구.. 그렇게 남자친구에게 헌신적이었던 애두, 다른넘한테 갔다구.. 그러면서, 정리하구 간다구.. 이게 여자친구에게 할 소리 입니까?? 참고루, 1년 반 사귀었음. 최근에 한말 또 있는데요.. 좋은사람 생기면 가두 좋다구.. 나한테 얽메이지 말구. 이러더군요. 무슨 심리일까요. 정말, 군대가기 전에 정리하고 싶나봐요. 2개월 뒤면 갈텐데.. 차라리 차였으면 좋겠네요. 차이면, 덜 아픈것을..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고수님들 리플 부탁드려요..
미련없이 떠나보내려면..(수정)
요즘 자주 싸웁니다.
싸우고, 화해하구, 싸우고, 화해하구..
2틀동안 연락 안하다가 제가 먼저 했지요..
당연히 2.14일두 안만났구요. 오늘 만나기루 했는데..
저에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네요..
지금의 남자친구와는 정말 다른 사람.
지금 남자친구 첨엔 안그랬죠.. 정말 잘해줬었는데.. 이제, 맨날 싸우기만 하구,
이해두 안해주고, 내 눈물 지땜에 흘리는 눈물보구 지겹다는 사람.
다가오는 그 사람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제가 먼저 화해 하자구 했지만..
이러면 안되는데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요.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말을 해야할 거 같은데..
상처 안받게 말하구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화해하면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군대를 늦게 가게 된 사람입니다. 제 남자친구.
주위를 바두, 2년 기다려준 사람 없다구..
그렇게 남자친구에게 헌신적이었던 애두, 다른넘한테 갔다구..
그러면서, 정리하구 간다구..
이게 여자친구에게 할 소리 입니까??
참고루, 1년 반 사귀었음. 최근에 한말 또 있는데요..
좋은사람 생기면 가두 좋다구..
나한테 얽메이지 말구.
이러더군요. 무슨 심리일까요.
정말, 군대가기 전에 정리하고 싶나봐요.
2개월 뒤면 갈텐데..
차라리 차였으면 좋겠네요.
차이면, 덜 아픈것을..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고수님들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