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정신없이 살던중 낮에 일하는 사무실의 같은 업을 하는 한 부장님이 자신의 친구랑 가게를 차렸다고 도와달라고 하는 바람에 그 가게로 가서 일을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한달가량 일을 하고 난 총 수입은 470만원정도의 매출이 떳는데 그중 200만원 가량이 미수로 떳고
150만원 가량이 두 사장이 가져간 금액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원월급조차 못주게 되었습니다..
가게를 시작하고 15일 정도 되었을때 미수가 점점 많아지니 요번달 말까지는 책임지고 미수를 꼭
받아오라며 신신당부를 몇일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미수를 안받아 오더라구요!!
더구나 그가게의 위치상 절대로 장사가 잘될 위치는 아닙니다..
그러니 외상값이라도 받아야 밀린 주류외상과 여러가지를 줄꺼아닙니까..
결국 임대받은 가게세 조차도 낼 힘이 안되었던거죠..
그렇게 원 가게 주인이 왔고
부장님이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장님이 내가 그만 둘테니 저랑 직원한명을 데리고 일좀 해달라 라고 말을 하더군요..
중요한 사실은 원 가게 주인이 첫달부터 부장님이 약속을 잘 안지킨다며 저보고 가게를 임대를 받아서
가게를 꾸려나가라!! 한달 가게세만 내고 나머진 수익은 니가 가져라 하는 겁니다!!
임대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가게를 임대를 할때는 남아있는 주류값을 주고 제가 장사를 해야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런돈이 어디있어서 그렇겠습니까?
이제 23살인데..
그렇게 두분이 만나서 얘길하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두분다 가게 그만 두시지 말고 부장님만 남아서 우리데리고 일해라!!"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밀린 가게 월세랑 직원월급은 수일내로 주겠노라라는 약속과 함께
해결이 된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가게 사장님이 계약서를 가져간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일주일뒤
부장님.. 이일저일 두고 사뿐히 토까주셨습니다..
가게고 직원월급이고 전부 놔두고!!
직원은 직원대로 날뛰게 되었지요!!
더군다나 저랑 꽤 오래전부터 알던 친분이 있는 직원이라서..미안도 하고..
한달벌어 한달 먹고 사는 직원의 월급조차 .. 저는 그렇다 치자구요!!
이 직원은 어찌합니까??
한번은 사장이 토깐지 삼일째 되던날.. 원래 가게 주인이 찾아왔습니다..
"김부장 안나와요?"
"네! 연락이 안되네요!!"
"그럼어째!!"
"어떻게요!! 기다려 봐야죠!!방법이 없잖아요!!"
" 그래야지 어떻게해!! 열심히 해봐요!! 아가씨라도!!"
그리고 이주뒤
직원언니가 월급을 달라는 것이였습니다..매상에서라도!!
하차하고 딴일을 알아보려도 하니 매상에서라도 월급을 줘라!!
어찌합니까!!
직원입장에서 그런거 아니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첫달의 매상이 470만원!! 이 매상이 전부 두 사장의 친분있는 분들이 와서 팔아 줬다는 것이고
두째달의 매상 70만원!! 조차도 안되는 돈이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찌합니까!! 저두 한달을 벌어서 한달을 사는 사람인데..
저두 하차를 하게 되었지요!!
사건시작은 여기서 시작된겁니다!!
"저 그만하려고 하는데요!!"
"그럼 가게세는??"
"예?"
" 김부장이랑 나랑은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고 한달치 가게세라도 아가씨가 줘야지!!"
무슨말인지 몰랐어요! 계약이 끝났다니.. 전 어이가 없었죠..말인 즉슨..
지난번 계약서를 원래 가게 주인이 가져가면서 이미 계약이 파기가 된건데..
제가 부장님하고 같이 하자고 해서 부장님이 가게에 들어온거다..
즉.. 이 가게 계약이 둘째달 부터는 저랑 성립이 된거고 실직적으로 제가 장사를 했으니 제가 줘야
한다 였습니다..
그럼 전 바보 입니까??
"저랑 그렇게 할 생각이 였으면 저랑 김부장이랑은 이만 저만해서 계약을 파기 할테니
너랑 나랑 계약을 다시 쓰자!! 그래서 니가 가게세를 내고 장사를 해라!!
라고 확실히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했더니 그런걸 뭐하러 쓰냐고 합니다..
그리고 직원 밀린 월급 두달치고 김부장한테 받으라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요점은 이거 입니다..
"김부장은 내가 계약서를 가져갈때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고 정산이 끝난 상태다!!
그런 상태에서 니가 김부장을 끌어들였으니 니가 가게세를 내라!!"
그러니 저는
"계약서가 끝나면 나랑 써야 하지 않는냐!! 가게를 맡기는 입장이라면 직원채용 계약서라도 써야 하지 않는냐!! 100만원만 받는것도 아니고!! 순이익을 내가 다 갖는 건데..그러면 계약서를 썼어야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나는 김부장님이랑 계약서가 파기 되었단 소릴 듣지도 못했다!! 만약 파기가 되었다 치면 직원 한달치 월급을 줘라!!"
원래 사장은
"내가 계약서를 가져간건 이미 파기가 되었다는 소리다!! 그리고 직원은 내가 쓴거냐!! 김부장이랑
토깐사장대신에 나보고 가게세를 내라니!!내탓이라니!!!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그냥 한풀이겸쓰네요..
전 낮에는 사무실에서 밤에는 빠에서 알바를 하면서 지내는 한 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살던중 낮에 일하는 사무실의 같은 업을 하는 한 부장님이 자신의 친구랑 가게를 차렸다고 도와달라고 하는 바람에 그 가게로 가서 일을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한달가량 일을 하고 난 총 수입은 470만원정도의 매출이 떳는데 그중 200만원 가량이 미수로 떳고
150만원 가량이 두 사장이 가져간 금액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원월급조차 못주게 되었습니다..
가게를 시작하고 15일 정도 되었을때 미수가 점점 많아지니 요번달 말까지는 책임지고 미수를 꼭
받아오라며 신신당부를 몇일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미수를 안받아 오더라구요!!
더구나 그가게의 위치상 절대로 장사가 잘될 위치는 아닙니다..
그러니 외상값이라도 받아야 밀린 주류외상과 여러가지를 줄꺼아닙니까..
결국 임대받은 가게세 조차도 낼 힘이 안되었던거죠..
그렇게 원 가게 주인이 왔고
부장님이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장님이 내가 그만 둘테니 저랑 직원한명을 데리고 일좀 해달라 라고 말을 하더군요..
중요한 사실은 원 가게 주인이 첫달부터 부장님이 약속을 잘 안지킨다며 저보고 가게를 임대를 받아서
가게를 꾸려나가라!! 한달 가게세만 내고 나머진 수익은 니가 가져라 하는 겁니다!!
임대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가게를 임대를 할때는 남아있는 주류값을 주고 제가 장사를 해야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런돈이 어디있어서 그렇겠습니까?
이제 23살인데..
그렇게 두분이 만나서 얘길하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두분다 가게 그만 두시지 말고 부장님만 남아서 우리데리고 일해라!!"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밀린 가게 월세랑 직원월급은 수일내로 주겠노라라는 약속과 함께
해결이 된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가게 사장님이 계약서를 가져간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일주일뒤
부장님.. 이일저일 두고 사뿐히 토까주셨습니다..
가게고 직원월급이고 전부 놔두고!!
직원은 직원대로 날뛰게 되었지요!!
더군다나 저랑 꽤 오래전부터 알던 친분이 있는 직원이라서..미안도 하고..
한달벌어 한달 먹고 사는 직원의 월급조차 .. 저는 그렇다 치자구요!!
이 직원은 어찌합니까??
한번은 사장이 토깐지 삼일째 되던날.. 원래 가게 주인이 찾아왔습니다..
"김부장 안나와요?"
"네! 연락이 안되네요!!"
"그럼어째!!"
"어떻게요!! 기다려 봐야죠!!방법이 없잖아요!!"
" 그래야지 어떻게해!! 열심히 해봐요!! 아가씨라도!!"
그리고 이주뒤
직원언니가 월급을 달라는 것이였습니다..매상에서라도!!
하차하고 딴일을 알아보려도 하니 매상에서라도 월급을 줘라!!
어찌합니까!!
직원입장에서 그런거 아니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첫달의 매상이 470만원!! 이 매상이 전부 두 사장의 친분있는 분들이 와서 팔아 줬다는 것이고
두째달의 매상 70만원!! 조차도 안되는 돈이 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찌합니까!! 저두 한달을 벌어서 한달을 사는 사람인데..
저두 하차를 하게 되었지요!!
사건시작은 여기서 시작된겁니다!!
"저 그만하려고 하는데요!!"
"그럼 가게세는??"
"예?"
" 김부장이랑 나랑은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고 한달치 가게세라도 아가씨가 줘야지!!"
무슨말인지 몰랐어요! 계약이 끝났다니.. 전 어이가 없었죠..말인 즉슨..
지난번 계약서를 원래 가게 주인이 가져가면서 이미 계약이 파기가 된건데..
제가 부장님하고 같이 하자고 해서 부장님이 가게에 들어온거다..
즉.. 이 가게 계약이 둘째달 부터는 저랑 성립이 된거고 실직적으로 제가 장사를 했으니 제가 줘야
한다 였습니다..
그럼 전 바보 입니까??
"저랑 그렇게 할 생각이 였으면 저랑 김부장이랑은 이만 저만해서 계약을 파기 할테니
너랑 나랑 계약을 다시 쓰자!! 그래서 니가 가게세를 내고 장사를 해라!!
라고 확실히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했더니 그런걸 뭐하러 쓰냐고 합니다..
그리고 직원 밀린 월급 두달치고 김부장한테 받으라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요점은 이거 입니다..
"김부장은 내가 계약서를 가져갈때 이미 계약이 끝난 상태고 정산이 끝난 상태다!!
그런 상태에서 니가 김부장을 끌어들였으니 니가 가게세를 내라!!"
그러니 저는
"계약서가 끝나면 나랑 써야 하지 않는냐!! 가게를 맡기는 입장이라면 직원채용 계약서라도 써야 하지 않는냐!! 100만원만 받는것도 아니고!! 순이익을 내가 다 갖는 건데..그러면 계약서를 썼어야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나는 김부장님이랑 계약서가 파기 되었단 소릴 듣지도 못했다!! 만약 파기가 되었다 치면 직원 한달치 월급을 줘라!!"
원래 사장은
"내가 계약서를 가져간건 이미 파기가 되었다는 소리다!! 그리고 직원은 내가 쓴거냐!! 김부장이랑
니가 쓴게 아니냐!! 그러니 줄수없다!! 내가 막심한 손해를 보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따지면 나역시도 김부장으로 인해서 손해가 많다!!"
원래사장
"그건 떠나서 니가 이런거 저런거 따지기전 그럼 김부장이 계약 파기했을때 너네도 하차를 했어야 한다"
저는
"파기가 된걸 확실히 말도 안하고 뭐냐!!"
이런 상황이 온겁니다!!
그 사장님 입장도 이해못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계약서를 하나 가져갔다고 파기가 되고!!
주류미수가 60만원이 넘게 깔렸는데 무슨 정산이 다 되었다는건지...
그러면서 저보고 가게세를 내라는건지..
70만원 남짓의 매상에서 50만원 이상이 직원에게로 돌아가고
20만원이 가게 기본안주외 가게에 필요한 물건 사는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주류엔 미수가 깔려서 더 시키지도 못했는데..
전 제 돈으로 밥먹고 제돈으로 기름넣어가며 봉사활동을 했는데..
계약서 없이 가게 순이익을 다 가져가면서 가게세만 줘라 하는 바보같은 사장이 어디있습니까??
또한 전 사장하고 계약 파기라면 남아있는 직원에게 이만 저만 하니 계약이 파기가 되었다..
그러니 남아서 할꺼냐 나갈꺼냐 확실히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계약서를 회수해 가면 다 파기가 되는 겁니까??
그리고 주류 미수가 남아있는데 뭐가 정산이 되었다는 건지!!!
전 정말 기가 막힐 뿐입니다!!
이거 어쩜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