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고등학교.........

대한민국2006.02.16
조회387

대한민국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명문고등학교는 아니지만...
잘사는 학생과 못사는 학생의 빈부격차가 많은 차이가 나는 학교입니다.
학교운동장은 잘사는 사람들이 놀고
못사는 사람들은 학교 뒷편 음지에서 놉니다.


물론 두개의 부류 잘사는 그룹과 못사는 그룹들은 같은 학교 학생이지만...
만나서 어울리지 못합니다.
반장선거할때만 한반에서 얘기를 하지만...
머 반장선거할때만 친해지는 격이져...
반장도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선생님몰래 집에 미화부장 청소부장 등을 초대해서
몇없는 중간층의 사람들을 꼬셔서 반장되는겁니다.
예전처럼 공부잘하면 반장되는 초딩학교가 아닙니다.
이넘의 학교는 어찌된판인지...
못사는 사람들은 반장말을 잘듣고
잘사는 사람들은 반장말 디게안듯습니다.


맨날 반장을 괴롭힙니다.
반장은 마니 배우지 못해 엉뚱한말을 해대고...
총무 학급 미화 청소 부장등을 자기 측근으로 해서 힘을 키울려고 합니다.
학교에 얼짱인 박근혜는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맨날 반장하고 싸우고... 맨날 울고...


자기는 힘이없다면서 맨날 울면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학교가 싫어 학생들은 전학도 마니 갑니다.
어쩌다가 전학가서 유명한 사람이 되면 자기 학교출신이라고하고
현수막을 걸며어찌나 떠들던지...
암튼 이상한 학교입니다.

 

어느날 이였습니다.
못사는 사람중에 한명인 황우석이가 이웃 학교에 가서
맛있는 줄기사탕 만든는법을 공부해서 사탕 11개를 만들어왔습니다.
이 줄기사탕은 너무 맛이 있어서 전세계의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행복할수 있는 사탕입니다.
또한 이사탕을 포장을 해서 팔게되면 학교의 부와 명예또한 실로 엄청난 가치가 학교에 들어옵니다.

※ 사탕의 로얄티(특허권료)를 먼저 분석하께요!

 

우석이의 로열티 계약은 사탕한개 가격당 내수가격의 5.25%, 수출가격의 5.75%를 지급합니다.
줄기사탕 제조비가 50만원이면 내수시장에서는 2만6천250원이,
수출은 2만8천750원이 수술 로열티로 대한민국학교가 가져갑니다.
우석이는 맛나는 줄기세포 사탕 원천기술 소유자입니다.
우석이의 환자맞춤형 줄기사탕의 특허가 인정되고,
차후 수십년후 실용화된다면 그 가치가...ㅋㅋ
물론 비전문가로서 대충 재본것...ㅋㅋ
대충재 보아도 실로 놀란 이득이 생기네요..

학생들은 배부르게 먹을수 있고 비싼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학교를 다닐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황우석을 싫어하는 사람이 선생님에게 찔렀습니다.
선생님은 바로 교육구청에 보고 하고
바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우석이는 억울하다며... 선생님에게 변명을 합니다.

"내가 줄기사탕을 만들었다..줄기사탕의 원천기술을 가지고있다.
그런데 배아줄기사탕의 11개중에 6개는 작년에 땅에 떨어져서 버렸고...
나머지 6개가있다..."
학교는 조사위원회를 열어서 조사를 해보니...
사탕 11개중 9개는 가짜였고 2개는 바꿔치기를 했다고보고했다.

 

학교는 학교의 명성이 치욕이 날수있기 때문에...
우석이를 더이상 뛰워주지 말고...
퇴학시킬합니다.
우석이는 자기는 분명히 체세포사탕을  분열하여의 배반포 단계까지 갔다고
6개월만 시간을 달리고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2년을 기달렸으면 되었지..."
"6개월은 무슨..." 하면서 우석이를 퇴학시킬려 합니다.


무슨 학생이 봉인지...
누구말이 맞는지 앞뒤가 전혀 안맞죠...

원천기술에 대해 알아보면

원천기술이란 말그대로 실용화할때 필히 거쳐야하는 기술입니다.

줄기세포의 실용화는 인체의 모든것을 판매한다는것입니다.

 

피부, 신경, 장기( 위,페,등등),뼈..... 상식 의 한계로 대충할게요.

화상환자한테 피부를, 척추환자한테 신경세포를, 위암환자한테

위를 만들어 판매한다면, 우석이의 기술은 필이 사용되어져야 하고,

그에대한 로얄티를 주어야 합니다.

 

먼저, 인간에게 사탕은 없어도 그만 이지만, 장기가 없으면 안된다는것을 명심하세요.

제가 적어 놓코 무슨말인지 앞뒤가 전혀 안맞네요...
그냥 심심해서 점심때 끄적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줄기세포는 엄청난 국가 기술경쟁력입니다.
이기술이 미국인 경쟁국이 그냥 고스란이 주진 않겠죠.
배아파서 어케 하겠습니까?
어떻게든 방해 하거나, 뺐거나 하겠죠.


살벌한 국제사회에서 힘있는 나라가 눈뜨고 구경만 하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핵무기를 만들려던 아인슈타인보다 더뛰어난
이휘소 박사 아시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실제 주인공...
미국이 교통사고로 위장시켜 죽였찌요..
그때 핵무기를 가졌다면...
이런 약소국의 고통은 없을텐데...


 

====> 한국사람 정말 빠른가봅니다. 너무성급해서... 많은 실수를 합니다.
조금만 앞을 보십시요! 줄기세포... 누구나 다 만듭니다...
우석이가 아니라도 누군가 다 만듭니다.
너무 빠른 결과물을 바라지 말고
그것을 개발했을때 미래의 자원가치를 생각해본다면
줄기세포는 사기가 아닙니다.
세계에서 처음 가는 줄기세포원천기술 우리나라는 가지고 있습니다.

 

돈많은 학생들은 기술개발에 더 투자하세요!
학교운동장 몇평 더산다고 잘사는건 아니니깐요!
같은반학생들을 더욱더 음침 한곳으로 몰아냅니다.
같은 학교학생들끼리 삥뜻어봐야 머가 남겠습니까?
자기살 깍아 묵는격이니깐요!
못사는 학생이 없으면 반장도 없습니다.
똘똘뭉쳐서 반장선거 안하면 어케 하실렵니까?
 

못사는 학생들....
제발 이랫다 저랫다 하지 마세요!
무식한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우석이가 언론에서 좋아 하니깐 좋았다가
언론에서 비판하니깐
나도 덩달아 비판하고...
제발 현재사정과 미래사정을 보세요!
비판만 하지말고 남잘된다고 배아파 하지말고
열심히 자기를 위해 투자 하십시요!
가난하다고 항상가난한건 아니니깐요!
우리 대한민국 아직까지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그리구 학교도 명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에게
수업료 더내라 하지말고...
학교 화단이나 꾸미지말고...
타학교에 투자라던지..
기술개발에 힘쓰세요...
이건 무슨 꺼뜩하면 국민연금이다 고용보험이다 의료보험이다...
혜택 눈에 띠게 좋아진것도 없는데...
왜 자꾸 세율을 높이세요!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잘 가꿔살면되져...
그리구 선생님들...
제발 싸우지들 마세요!
배웠다고 하는사람들이...
맨날 싸우고...
학생들 공부좀 하게 싸우지들 마세요!


학교가 엉망인데... 학생들이 공부제대로 하겠습니까?

우석이의 줄기세포 사건 온나라를 바보 병신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국가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우리는 그 기술을 개발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제는 기술전쟁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