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인데요 큰애 이유식한게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22개월 차이 밖에 안 되는데요... 시친결이 젤루 활성한지라 여기로 글을 올립니다 둘째가 지금 만 7개월 되어가는데요 모유 먹이거든요 근데 첫째땐 죽도 끓여주고 나름대로 신경쓴것 같은데 둘짼 걍 삼사일 전부터 밥알을 넣어줬습니다 우리 밥 먹는데 하도 입맛을 다시길래 ... 뭔일 있겠어 함서..... 울 신랑은 큰애땐 그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둘짼 좀 심한거 아냐 합니다 얼핏 큰애는 제주 감귤도 모자라 한라봉 공수해 먹이고 횡성한우만 고집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름대로 소시적 총명타 소릴 듣곤 했건만... 애 둘 낳아보니 까미귀하고 친구먹게 생겼슴다 암튼 요는요....둘째 이유식 문제인데요... 우선 밥알로 시작한지라... 반찬은 어떻게 줘야 하는지.. 간식은 .... 또 그 시기는.... 시친결에 보면 이유식의 대가들이 많은것 같은데 도움좀 부탁할께요...
이유식은요....
둘째인데요 큰애 이유식한게 하나도 생각이 안나네요
22개월 차이 밖에 안 되는데요...
시친결이 젤루 활성한지라 여기로 글을 올립니다
둘째가 지금 만 7개월 되어가는데요 모유 먹이거든요
근데 첫째땐 죽도 끓여주고 나름대로 신경쓴것 같은데
둘짼 걍 삼사일 전부터 밥알을 넣어줬습니다
우리 밥 먹는데 하도 입맛을 다시길래 ... 뭔일 있겠어 함서.....
울 신랑은 큰애땐 그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둘짼 좀 심한거 아냐 합니다
얼핏 큰애는 제주 감귤도 모자라 한라봉 공수해 먹이고
횡성한우만 고집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름대로 소시적 총명타 소릴 듣곤 했건만...
애 둘 낳아보니 까미귀하고 친구먹게 생겼슴다
암튼 요는요....둘째 이유식 문제인데요...
우선 밥알로 시작한지라...
반찬은 어떻게 줘야 하는지..
간식은 ....
또 그 시기는....
시친결에 보면 이유식의 대가들이 많은것 같은데
도움좀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