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근로자도 공무원이나 교사처럼 별도연금제도로 해주던지...

국민연금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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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신의 제도를 아무말 못하고 따라가야 하는 것이 바로 오늘의 우리 월급쟁이들입니까.

유리지갑이라고 하지요... 정작 자신들은 공무원 연금으로 별도로 운영되고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급한게 없고 남의 일인듯 처리하는 건지 ...

그렇다면 당연히 근로자연금으로 분리해주던지요... 유리지갑 완전 봉 아닌가요..

제도에 자신 없으면 아예 두손두발 들고 순순히 포기하시던지...

열라게 내고 있는데 늙어서는 제대로 못받는다 생각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뭐든 제대로 내고 제대로 갚아 나가는 사람들만 바보되는 세상인 것

같아서 씁쓸...

(이쯤에서 웃긴얘기... 1년동안 비정규직(전문직)으로 일했더니 어떻게 알고는 득달같이 국민연금 내라고 하고 소득신고해서 세금내라고 철저히 관리하더니만  막상 퇴사하고 소득없다고 신고한지 1년이 지났는데도 그 사실은 어떻게 몰랐는지 계속 국민연금 내라고 뭐가 날라오고  남편직장의료보험에서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되니까 지역건강보험 가입해서 별도 건강보험료 내라고 하고 어떻게 그렇게 받는 과정은 빠짐없이 철저히 하면서 소득이 없어진건 모르고 계속 돈 내라고  하는지 능력이 모자라서인지 흑심이 있어서인지 한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