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식 날이 잡혔네요..낼 저녁 8:30에 오라더라구요.. 망할 경찰들..사람 속 있는대로 태우고 머하는건지.. 아직도 손이 부들거려요.. 아무 잘못없으니..당당해야겠지요...그래도 자꾸만 쓸데없는 일로 인해 속태우는것이 짜증이 나서 신랑한테 틱틱거렸습니다...결국은 싸웠네요.. 참..힘듭니다. 애써 웃어주며 노력했었는데.. 저..참 나쁘죠?? 여러분들 댓글에 참..많이 위로가 되고..도움이 되었답니다. 글 남겨주신분들..감사합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저녁해서 먹어야겠어요..
글번호: 37173 명의도용 당한 남편..글쓴 사람입니다.
대면식 날이 잡혔네요..낼 저녁 8:30에 오라더라구요..
망할 경찰들..사람 속 있는대로 태우고 머하는건지..
아직도 손이 부들거려요..
아무 잘못없으니..당당해야겠지요...그래도 자꾸만 쓸데없는 일로 인해
속태우는것이 짜증이 나서 신랑한테 틱틱거렸습니다...결국은 싸웠네요..
참..힘듭니다. 애써 웃어주며 노력했었는데..
저..참 나쁘죠??
여러분들 댓글에 참..많이 위로가 되고..도움이 되었답니다.
글 남겨주신분들..감사합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저녁해서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