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들러 글 남깁니다.. 바로 저의 친언니 와 형부 이야긴데요.. 결혼한지 6년 나이는 동갑 두 남매를 두고 있어요. 사이좋은 부부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2년 전부텀 싸움이 잦더라구요.. 언니 왈 1. 자기 무시하는 말을 많이 한다 2. 와이프 먹고 싶은거 맛없다하며 못사먹게 한당(간식, 반찬류 김이라할까...등) 그런데 자긴 먹고싶은거 다 먹는당..(자기위주의 생활) 3. 말쌈할때 툭하면 자기한테 뭘해줬냐고 따진다 4. 너가 벌어서 너가 써라 (일할거면 자기만큼 벌어와라 정말 짱나죠) 5. 집에선 거의 하녀 부려먹듯이 하구요 집안일은 거의 안도와줌.. 등등 언니가 요즘 스트레스받아 매우 힘들어 합니당 서로 대화도 많이 해봤다 하지만 언니 형부와 말이 안통해서 말섞기가 싫어 요즘은 거의 대화도 없답니당... 어찌해야할징.. 그런데.... 형부 왈 1. 자기는 무시하는말 한적없고 기억도 안난당... 장난으로 한말일것이당.. 2. 너만 잘하면 된당.. 자긴 잘못 없당.. 제가 옆에서 보기에도 언니는 정말 잘하거든요.. 형부가 언니에게 관심좀 갖고 자상하게 좀 대해줬음 좋겠는뎅 원래 성격인지 고칠수는 없는건지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언니와 형부를 보면 답답합니당...
우연찮게 들러 글 남깁니다..
바로 저의 친언니 와 형부 이야긴데요.. 결혼한지 6년 나이는 동갑 두 남매를 두고 있어요.
사이좋은 부부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2년 전부텀 싸움이 잦더라구요.. 언니 왈
1. 자기 무시하는 말을 많이 한다
2. 와이프 먹고 싶은거 맛없다하며 못사먹게 한당(간식, 반찬류 김이라할까...등)
그런데 자긴 먹고싶은거 다 먹는당..(자기위주의 생활)
3. 말쌈할때 툭하면 자기한테 뭘해줬냐고 따진다
4. 너가 벌어서 너가 써라 (일할거면 자기만큼 벌어와라 정말 짱나죠)
5. 집에선 거의 하녀 부려먹듯이 하구요 집안일은 거의 안도와줌.. 등등
언니가 요즘 스트레스받아 매우 힘들어 합니당 서로 대화도 많이 해봤다 하지만
언니 형부와 말이 안통해서 말섞기가 싫어 요즘은 거의 대화도 없답니당... 어찌해야할징..
그런데.... 형부 왈
1. 자기는 무시하는말 한적없고 기억도 안난당...
장난으로 한말일것이당..
2. 너만 잘하면 된당.. 자긴 잘못 없당..
제가 옆에서 보기에도 언니는 정말 잘하거든요.. 형부가 언니에게 관심좀 갖고 자상하게
좀 대해줬음 좋겠는뎅 원래 성격인지 고칠수는 없는건지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