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1살에 남자인데요 하나를 가지려고 하면 하나를 버려야한다고.. 하지만 전 너무 많은걸 버리며 살아온거같네요 심지어 제 자신까지도 .. 제가 13살무렵 이사를 오게됐습니다 새집 좋더군요 .. 부모님이 자꾸 싸우시더라구요?ㅎㅎ 학교를 갔다와보니 집에 계셔야할 어머님이 안계시더라구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그때까진.. 아버님한테 들었습니다 어머님이 집을 나가셨다고.. 그뒤로 아버님이 지방 출장을 가셨는데 저희 형이랑 저랑 둘이 집에서 학교를 다니며.. 준비물 이런거 챙길 여비가 어디있겠습니까.. 혼나면 혼나는거고 넘어가면 넘어가는거고.. 집에서 밥도 해먹고 세탁기 돌리고 뭐..ㅎㅎ 그리고 중학교입학을 하고.. 정식으로 부모님 이혼 결정짓고 얼마후에 새엄마라고 .. 모시고 오셨더군요..참..ㅋ 아버지 능력도 좋으시지.. 밉더군요 . 새어머니라고 모시고와서 소개해주는 아버지.. 아버지마음도 아프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편하신대로 하자고 했습니다. 그뒤로 새어머니가 해주는밥이며.. 챙겨주는 도시락이며 용돈이며 받아썼습니다 뭐있습니까..제2의 어머니인데..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머리는 잘하려고 하는데.. 마음은 참..쉽지가 않더군요.. 중학교2학년이 되서 담배를 배우고 술을 배웠습니다 착찹한 심정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싶군요..ㅎ 나름대로 힘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담배피우다가 걸려서 부모님도 모시고 가봤고 야한잡지책보다가 걸려서 반성문도 써봤고.. 집에서 술먹다가 들키고.. 이래저래 사고도 치면서 중학교 개근상받고 졸업하게됐습니다. 졸업하고나서 친구들 몇명이 주유소 일한다길래 놀러갔다가 거기 일하는 알바 여학생이랑 사귀게됐습니다 . 정말 좋아했고.. 더 좋아하게 된 계기는 제가 가는 고등학교가 저희 집에선 멀지만 사귀는 여자친구의 집과는 가깝다는사실때문에.. 잘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고등학교 입학을하고.. 처음 야자하는 날이였는데 야자끝나고 문자가 한통.. 헤어지자고..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고등학교라고 중학교랑 다른거있겠습니까 담배피다 걸려서 맞고.. 머리카락 길다고 짤리고..기분 더럽더군요 나갔습니다 드러워서 그뒤로 그만두게됐습니다.; 뭐..친구들이야 많다고는 할수없지만 좁고 깊은관계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그 뒤로 배달을 해오면서 월급을 120~150..받아가며 17때 120만 150만 큰돈이잖습니까.. 돈맛 확실하게 보고 .. 술,담배 여자 엄청 마시고 피고 만났습니다. 20살때까지 좋았습니다 제가 고작 21살이지만 제 또래 21살 아이들과는 다른 환경과 다른 생각으로 살아왔기때문에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가 힘들고.. 뭐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제가 잠은오는데 글은써야겠고 해서 상당히 글 정신산만하실텐데..양해부탁드리고.. 앞으로 뭘 해먹을지에대해서가 제일 크나큰 고민이고.. 몸 관리가 안되서 큰일인거같네요.. 여러분들 건강챙기시고..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원하는걸 이룩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곤욕이네요
전 올해 21살에 남자인데요
하나를 가지려고 하면 하나를 버려야한다고..
하지만 전 너무 많은걸 버리며 살아온거같네요
심지어 제 자신까지도 ..
제가 13살무렵 이사를 오게됐습니다
새집 좋더군요 ..
부모님이 자꾸 싸우시더라구요?ㅎㅎ
학교를 갔다와보니
집에 계셔야할 어머님이 안계시더라구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그때까진..
아버님한테 들었습니다
어머님이 집을 나가셨다고..
그뒤로 아버님이 지방 출장을 가셨는데
저희 형이랑 저랑 둘이 집에서 학교를 다니며..
준비물 이런거 챙길 여비가 어디있겠습니까..
혼나면 혼나는거고 넘어가면 넘어가는거고..
집에서 밥도 해먹고 세탁기 돌리고 뭐..ㅎㅎ
그리고 중학교입학을 하고..
정식으로 부모님 이혼 결정짓고
얼마후에 새엄마라고 .. 모시고 오셨더군요..참..ㅋ
아버지 능력도 좋으시지..
밉더군요 . 새어머니라고 모시고와서 소개해주는 아버지..
아버지마음도 아프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편하신대로 하자고 했습니다.
그뒤로 새어머니가 해주는밥이며..
챙겨주는 도시락이며 용돈이며 받아썼습니다
뭐있습니까..제2의 어머니인데..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머리는 잘하려고 하는데..
마음은 참..쉽지가 않더군요..
중학교2학년이 되서 담배를 배우고 술을 배웠습니다
착찹한 심정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싶군요..ㅎ
나름대로 힘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담배피우다가 걸려서 부모님도 모시고 가봤고
야한잡지책보다가 걸려서 반성문도 써봤고..
집에서 술먹다가 들키고..
이래저래 사고도 치면서
중학교 개근상받고 졸업하게됐습니다.
졸업하고나서 친구들 몇명이 주유소 일한다길래
놀러갔다가 거기 일하는 알바 여학생이랑
사귀게됐습니다 . 정말 좋아했고..
더 좋아하게 된 계기는
제가 가는 고등학교가 저희 집에선 멀지만
사귀는 여자친구의 집과는 가깝다는사실때문에..
잘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고등학교 입학을하고..
처음 야자하는 날이였는데
야자끝나고 문자가 한통..
헤어지자고..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고등학교라고 중학교랑 다른거있겠습니까
담배피다 걸려서 맞고..
머리카락 길다고 짤리고..기분 더럽더군요
나갔습니다 드러워서
그뒤로 그만두게됐습니다.;
뭐..친구들이야 많다고는 할수없지만
좁고 깊은관계라고 하겠습니다..
제가 그 뒤로 배달을 해오면서 월급을 120~150..받아가며
17때 120만 150만 큰돈이잖습니까..
돈맛 확실하게 보고 ..
술,담배 여자 엄청 마시고 피고 만났습니다.
20살때까지 좋았습니다
제가 고작 21살이지만
제 또래 21살 아이들과는 다른 환경과
다른 생각으로 살아왔기때문에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가 힘들고..
뭐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제가 잠은오는데 글은써야겠고 해서
상당히 글 정신산만하실텐데..양해부탁드리고..
앞으로 뭘 해먹을지에대해서가 제일 크나큰 고민이고..
몸 관리가 안되서 큰일인거같네요..
여러분들 건강챙기시고..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원하는걸 이룩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