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생각이나서 몇자 찍어 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02년.. 03년 이던가!? -_-;; 아무튼.. 학교 휴학을 하고 호프집 알바를 했드랫죠.. 저의.. 이런 기대를 했죠. ㅋㅋ 호프집 하면 여자 손님도 많이 올태고.. ㅋ 재밋는일 많겠다 싶었죠.. ㅋㅋ 그러나 오시는 분들은.. 아저씨,, 아줌마.. 거의 이모 ,삼촌 뻘만 오더군요... 그래도 좋은건.. 이분들은.. 팀을 주더군요.ㅎㅎㅎ 대학가 인데.. -_- 이분들은 어떻게 오시는지.. 아 ! 서론이 너무 길었군요. ㅋ 저희 가게는 손님이 별루 없답니다... 하루는... 젊은 애들(커플)이 오는거에요.. 와.. 오랜만에 보는 젊은이들.. -0-a 매번 고연륜 층을 보다보니.. 큭.. 저 : 어서오세요~ 메뉴판 여기 있구요.. 필요한거 있으시면 부르세요~ 저희 가겐 좁아서.. 벨 같은거 없습니다 ㅋㅋ 커플남.. 절 부르더군요. 1700 이랑요 오징어 주세요 . 맥주랑 오징어 가따주고 돌아서는 순간.. 커플둘이서 숙덕 숙덕 거리더군요.. 여기 괜찮을까? 저희 가게는 거의 커피숍같은 인테리어라.. 가게 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줄 알았는데.. 그순간.. 쾅! 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골리앗 같은 넘이 들어 오더군요.. 쿵쿵쿵.. 구석에 있는그.. 커플 테이블로 걸어 갑니다.. 너이 XX들 머야!!이러면서 테이블을 단숨에 뒤쥡습니다.. ㅠ.ㅠ 헉!! 1700 cc는 공중에 날아 쇼파와 바닦을.. 적시는 동시에.. 그 골리앗.. 여자분의 뺨을.. 퍽!!! 때린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분 오바쫌 해서 5미더 쯤은 날라 가는거 같습니다.. -_-;; 이건 완전..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상황이라.. 어떻게 할수가 없었죠.. ㅠ.ㅠ 그순간.. 커플의 남 : 야 이러지말고 가게서 소란피우면.. 누가 되니깐. 나가서 이야기하자 응? 줸장.. -_- 벌써.. 테이블은 뒤집어 져있고 컵은 다깨지고.. 쇼파는 맥주에 항그 취해져있는 상황에.. 누.. 누가 되니깐.. 줸장.... 두리 나가더군요.. OTL 저거 어떻게 치우지.. ㅡㅡa 밖에선 날리 났습니다.. 쿵쿵 쾅쾅.. -_-;; 저는 황급히 쓰러져있는 여자분한테 가서.. 저.. 저기요... 이거 계산..... 여자분 휙째려보더니 나가더군요.. -_-;; 전멍하니.. 가만있었죠.. 아시겟지만.. 바닦의 맥주.. 그향.. 잘 안없어집니다. ㅠ.ㅠ OTL.. 중.. 골리앗이 들어 오더군요... 골리앗 : 얼마요? 저 : 예? -0-? 골리앗 : 이거 요 이거!! 저는 계산서 를 보고 아예 이거..... 왠지 돈을 더 받아야겟다는 생각에 주춤 하고있는데.. 골리앗 : 아 멀마냐고요!! 뒤에 계시던 사장님이 야야 그냥 나온데로 바더ㅡㅡ 골리앗 지갑을 주섬 주섬 여는데.. 돈은 많더군요.. -_-;; 더 받을껄 그랫습니다.. 노동비 !!!! 식식 거리던 골리앗은 가고.. 테이블을 치우기 시작했죠.... 곰곰이 생각을 했죠.. 쟈들 멀까? 머지 ? .. 바람 피운걸까? 예상만했죠.. 오늘따라 유난히 손님이 없더군요.. 사장님이 야~ 오늘 손님도 없고 간판 불내려 라더군요... ㅎㅎ 으휴~ 오늘은 팁도 못 받고 일만 오지게 했다는 생각에 .. 더구나.. 바닦을 완전 미싱했던.. 생각 하니 열이 더나더군요... ㅠ.ㅠ 사장님과.. 문을 잠그고 내려 오는데.. -_- 그 골리앗.. 계단에 떡하니... 아뉘.. 웅크리고 한마리의 머라고 표현이 안됩니다.. -_-;;(최근에 봤던 킹콩이 생각 내나요.. ㅋ) 자고 있더군요.. 너희들 그러는게 아니야.. 음냐.. 음.. 뉘들이.. 친구야.. 음냐.. 쿨쿨.. 그렇터군요... 친구한테 애인을 뺏긴거죠.. -_-; 불쌍하게도 보이더군요.. 움크리고 자는 골리앗이.. 그래도 그 바닦 미싱한걸.. 생각하니.. 에잇 .. 발길질.. 아주살짝했죠... ㅋㅋ 갑자기 음.. 머야..? 부뷔적 거리길래.. 사장님가 저는 혼비백산으로.. -_-; 도망갔다는.. 사장님..쉬빨넘 저새끼가 버티고있었구만.. -_-+ 아까 왜 돈 더 받을껄.. 줵일.. ㅠ.ㅠ -_- 쓰고 나니 재미없내요 킄.. -_-;; 그냥 경험 담입니다.. ㅋㅋ 제가 어휘력이 딸려서.. ㅋㅋ 아무튼.. 알바생들에게 잘해줍시다.. ㅠ.ㅠ
20살 시절의 첫 호프집 알바때..골리앗과 대면..
예전 생각이나서 몇자 찍어 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02년.. 03년 이던가!? -_-;;
아무튼.. 학교 휴학을 하고 호프집 알바를 했드랫죠..
저의.. 이런 기대를 했죠. ㅋㅋ 호프집 하면 여자 손님도 많이 올태고.. ㅋ
재밋는일 많겠다 싶었죠.. ㅋㅋ
그러나 오시는 분들은.. 아저씨,, 아줌마.. 거의 이모 ,삼촌 뻘만 오더군요...
그래도 좋은건.. 이분들은.. 팀을 주더군요.ㅎㅎㅎ
대학가 인데.. -_- 이분들은 어떻게 오시는지..
아 ! 서론이 너무 길었군요. ㅋ
저희 가게는 손님이 별루 없답니다...
하루는... 젊은 애들(커플)이 오는거에요.. 와.. 오랜만에 보는 젊은이들.. -0-a
매번 고연륜 층을 보다보니.. 큭..
저 : 어서오세요~ 메뉴판 여기 있구요.. 필요한거 있으시면 부르세요~
저희 가겐 좁아서.. 벨 같은거 없습니다 ㅋㅋ
커플남.. 절 부르더군요.
1700 이랑요 오징어 주세요 .
맥주랑 오징어 가따주고 돌아서는 순간..
커플둘이서 숙덕 숙덕 거리더군요..
여기 괜찮을까?
저희 가게는 거의 커피숍같은 인테리어라.. 가게 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줄 알았는데..
그순간.. 쾅! 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골리앗 같은 넘이 들어 오더군요..
쿵쿵쿵.. 구석에 있는그.. 커플 테이블로 걸어 갑니다..
너이 XX들 머야!!
이러면서 테이블을 단숨에 뒤쥡습니다.. ㅠ.ㅠ
헉!! 1700 cc는 공중에 날아 쇼파와 바닦을.. 적시는 동시에..
그 골리앗.. 여자분의 뺨을.. 퍽!!! 때린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분 오바쫌 해서 5미더 쯤은 날라 가는거 같습니다.. -_-;;
이건 완전..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상황이라.. 어떻게 할수가 없었죠.. ㅠ.ㅠ
그순간.. 커플의 남 : 야 이러지말고 가게서 소란피우면.. 누가 되니깐. 나가서 이야기하자 응?
줸장.. -_- 벌써.. 테이블은 뒤집어 져있고 컵은 다깨지고.. 쇼파는 맥주에 항그 취해져있는 상황에..
누.. 누가 되니깐.. 줸장....
두리 나가더군요.. OTL 저거 어떻게 치우지.. ㅡㅡa
밖에선 날리 났습니다.. 쿵쿵 쾅쾅.. -_-;;
저는 황급히 쓰러져있는 여자분한테 가서.. 저.. 저기요...
이거 계산.....
여자분 휙째려보더니 나가더군요.. -_-;;
전멍하니.. 가만있었죠.. 아시겟지만.. 바닦의 맥주.. 그향.. 잘 안없어집니다. ㅠ.ㅠ
OTL.. 중.. 골리앗이 들어 오더군요...
골리앗 : 얼마요?
저 : 예? -0-?
골리앗 : 이거 요 이거!!
저는 계산서 를 보고 아예 이거.....
왠지 돈을 더 받아야겟다는 생각에 주춤 하고있는데..
골리앗 : 아 멀마냐고요!!
뒤에 계시던 사장님이 야야 그냥 나온데로 바더ㅡㅡ
골리앗 지갑을 주섬 주섬 여는데.. 돈은 많더군요.. -_-;;
더 받을껄 그랫습니다.. 노동비 !!!!
식식 거리던 골리앗은 가고..
테이블을 치우기 시작했죠....
곰곰이 생각을 했죠.. 쟈들 멀까? 머지 ?
.. 바람 피운걸까? 예상만했죠..
오늘따라 유난히 손님이 없더군요..
사장님이 야~ 오늘 손님도 없고 간판 불내려 라더군요... ㅎㅎ
으휴~ 오늘은 팁도 못 받고 일만 오지게 했다는 생각에 .. 더구나..
바닦을 완전 미싱했던.. 생각 하니 열이 더나더군요... ㅠ.ㅠ
사장님과.. 문을 잠그고 내려 오는데.. -_-
그 골리앗.. 계단에 떡하니...
아뉘.. 웅크리고 한마리의 머라고 표현이 안됩니다.. -_-;;(최근에 봤던 킹콩이 생각 내나요.. ㅋ)
자고 있더군요..
너희들 그러는게 아니야..
음냐.. 음.. 뉘들이.. 친구야.. 음냐.. 쿨쿨..
그렇터군요... 친구한테 애인을 뺏긴거죠.. -_-;
불쌍하게도 보이더군요.. 움크리고 자는 골리앗이..
그래도 그 바닦 미싱한걸.. 생각하니.. 에잇 .. 발길질.. 아주살짝했죠... ㅋㅋ
갑자기 음.. 머야..? 부뷔적 거리길래..
사장님가 저는 혼비백산으로.. -_-; 도망갔다는..
사장님..쉬빨넘 저새끼가 버티고있었구만.. -_-+
아까 왜 돈 더 받을껄.. 줵일.. ㅠ.ㅠ
-_- 쓰고 나니 재미없내요 킄.. -_-;; 그냥 경험 담입니다.. ㅋㅋ
제가 어휘력이 딸려서.. ㅋㅋ 아무튼.. 알바생들에게 잘해줍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