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플은 가끔 달앗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오빠랑 알고 지낸지는 4년 사귄지는.. 이제 3~4달 되었습니다 사귀고 한달정도는.. 정말 좋앗습니다 잘챙겨주고 정말 날 조아해주는것 같앗거든요.. 갑자기 어느날 오빠가 이런ㅇㅒ길 하더군요.. 전에 사귀던 여자가있엇는데.. 헤어지고 나서..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고(안먹어서 -_-...) 오빠가좀 독기(?)가 잇는편이긴 햇지만.. 그정도 일줄이야 그땐몰랏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협박으로 들립니다 (약간;;;) 그래서 오빠 어무니가 다신 여자 사귀지 마라햇다죠..;; 사귀고 얼마안되서 오빠 대뜸 집에 절 소개시키더군요.. 아버님이 저더러 딸이라함 -_- 오빠집엔 남자뿐이거든요.. 어쩌다. 오빠방에서 옛날에 저한테 써준 편지랑 편지봉투가 잇길래.. "와 아직두 가지고 잇나" 하면서 열엇는데... 보고 기절할뻔햇습니다.. 그 언니랑 헤어지고 나서 오빠가 쓴 편지더군요.(전해주진못한듯) 정말 사랑햇고 정말 결혼하고 싶엇다더군요... 너무 구구절절한 내용이 많앗지만 뇌리에 박힌건 이것뿐.. 머리가 노래지더구뇨 보고 일단 티 않내려고 가만잇다 나중에 따졋지요.. b형 거짓말 잘한다지요?.... 머 아니겟지만.. 속설이겟지만.. 정말 사랑햇나보다 느꼇습니다 따지니까 전해주지못한거라고 머 어쩌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_-.. 그언니 이름모름 어떤x년, 때문에 에라난거라나.. 암튼옛날 일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겼죠 오빠말론 그언니 (대학이 서로 틀렷음) 과선배랑 바람나서 헤어졋다더군요.. 그래서 그런듯 휴대폰 남자 연락오면 저한테 오만소리 다합니다.. 정말 짜증나요 다른사람 못만나게 친구들두요.. 오늘 언니 보러 대구 가는데 거기도 가지말라고 하길래 머라햇습니다 왜그려냐고 -_- 휴.. 정말 오빠가 휴대폰이잇엇는데 아작나서 새로 삿다더군요(전 새번호만 알고잇어영) 끝번호가.. . 다른것하고 좀 달랏어요(가졸들 폰번호 끝자리가 머 ㄱ의 일치함) 저도 그래서 바꿔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햇는데.. 몇일전.. 오빠 휴대폰 스팸메일 함 보다.. 아 또 발견햇네요,. 오빠랑 끝번호가 똑같은 사람의... 문자 니가먼제 연락이냐 하지마라.. 머 이런거엿어요.. 저 사귀기 전에 보낸거라면 이해해요... 하... 근데 1월14일 이더군요... 생각해보니..오빠 통장비밀번호니 머니.. 오빠 폰번호 끝자리 뒤집어 놓은 거거든요 내가 웃으면서 오빠 번호 왜그래~ 무슨 날짜 같오 이라니까 정색 하더군요.. 번호 지금 제 휴대폰 안에 저장시켜져잇습니다.. 차라리 바람이라도 나면 속 시원하겟습니다.. 헤어지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전에 사랑하던 사람을 잊지못하고 저를.. 그사람으로 보는것 같아서 이런얘기하면 않하려 하죠 저의 옛애기 하며 덥어버리죠... 답답합니다.. 물어보기도 모하고 -_-... ㅇ뒤지다가 나온거니까요 이거 머냐하면.. 이럴지도 모르죠 번호가 조아서 한거라고... 자꾸 결혼하자구.하는데 사귄지 얼마됫다고 그런게 결정됩니까.. ...이건 아닌것 같은데... 무섭습니다 왠지 오빠가 속는것도..이제 지칩니다 믿음이..사라지려고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꾸 찾아내는 전여친의 흔적들 - OTL
안녕하세요 리플은 가끔 달앗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오빠랑 알고 지낸지는 4년 사귄지는.. 이제 3~4달 되었습니다
사귀고 한달정도는.. 정말 좋앗습니다
잘챙겨주고 정말 날 조아해주는것 같앗거든요..
갑자기 어느날 오빠가 이런ㅇㅒ길 하더군요..
전에 사귀던 여자가있엇는데.. 헤어지고 나서.. 병원에 입원을 했었다고(안먹어서 -_-...)
오빠가좀 독기(?)가 잇는편이긴 햇지만.. 그정도 일줄이야
그땐몰랏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협박으로 들립니다 (약간;;;)
그래서 오빠 어무니가 다신 여자 사귀지 마라햇다죠..;;
사귀고 얼마안되서 오빠 대뜸 집에 절 소개시키더군요..
아버님이 저더러 딸이라함 -_- 오빠집엔 남자뿐이거든요..
어쩌다. 오빠방에서 옛날에 저한테 써준 편지랑 편지봉투가 잇길래..
"와 아직두 가지고 잇나" 하면서 열엇는데...
보고 기절할뻔햇습니다..
그 언니랑 헤어지고 나서 오빠가 쓴 편지더군요.(전해주진못한듯)
정말 사랑햇고 정말 결혼하고 싶엇다더군요... 너무 구구절절한 내용이 많앗지만
뇌리에 박힌건 이것뿐.. 머리가 노래지더구뇨
보고 일단 티 않내려고 가만잇다 나중에 따졋지요.. b형 거짓말 잘한다지요?....
머 아니겟지만.. 속설이겟지만.. 정말 사랑햇나보다 느꼇습니다
따지니까 전해주지못한거라고 머 어쩌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_-.. 그언니 이름모름 어떤x년, 때문에 에라난거라나.. 암튼옛날 일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겼죠
오빠말론 그언니 (대학이 서로 틀렷음) 과선배랑 바람나서 헤어졋다더군요..
그래서 그런듯 휴대폰 남자 연락오면 저한테 오만소리 다합니다.. 정말 짜증나요
다른사람 못만나게 친구들두요.. 오늘 언니 보러 대구 가는데 거기도 가지말라고 하길래
머라햇습니다 왜그려냐고 -_- 휴.. 정말
오빠가 휴대폰이잇엇는데 아작나서 새로 삿다더군요(전 새번호만 알고잇어영)
끝번호가.. . 다른것하고 좀 달랏어요(가졸들 폰번호 끝자리가 머 ㄱ의 일치함)
저도 그래서 바꿔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햇는데..
몇일전..
오빠 휴대폰 스팸메일 함 보다.. 아 또 발견햇네요,.
오빠랑 끝번호가 똑같은 사람의... 문자
니가먼제 연락이냐 하지마라.. 머 이런거엿어요..
저 사귀기 전에 보낸거라면 이해해요... 하... 근데 1월14일 이더군요...
생각해보니..오빠 통장비밀번호니 머니.. 오빠 폰번호 끝자리 뒤집어 놓은 거거든요
내가 웃으면서 오빠 번호 왜그래~ 무슨 날짜 같오 이라니까 정색 하더군요..
번호 지금 제 휴대폰 안에 저장시켜져잇습니다..
차라리 바람이라도 나면 속 시원하겟습니다.. 헤어지면 그만이니까요..
하지만.. 전에 사랑하던 사람을 잊지못하고 저를.. 그사람으로 보는것 같아서
이런얘기하면 않하려 하죠 저의 옛애기 하며 덥어버리죠...
답답합니다.. 물어보기도 모하고 -_-... ㅇ뒤지다가 나온거니까요
이거 머냐하면.. 이럴지도 모르죠 번호가 조아서 한거라고...
자꾸 결혼하자구.하는데 사귄지 얼마됫다고 그런게 결정됩니까..
...이건 아닌것 같은데... 무섭습니다 왠지 오빠가 속는것도..이제 지칩니다
믿음이..사라지려고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