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장애인 관련 과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사연은 거슬러올라가 작년4월20일 장애인과 장애인관련직업을 갖은 사람에게는 매우 특별한날이죠.. 새간사람들에게는 장애인의 날로 불리우지만. 우리는 장애인차별철패의 날로 부른답니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420이되면 서울로나아가서 장애인차별을 철패하라는 내용에 집회를 연답니다. 저도 3년째갔었지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연행을 각오하고 갔답니다//~ㅜ.ㅜ/// 오후4시 공덕로터리를 시작해 오후7시 마포대교에 도착했 답니다. 크지만 작은 자리를 맡고 있어.. 발언을 하려할때.. 경찰들이 3차경고 후 드디어 몰려들어와 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안간힘을 쓰면 서로의 팔에 팔짱을 끼고 세겹 네겹으로 진을 쳤습니다. 저와같이간형은 첫번째 줄에서 저는 형바로앞 두번째줄에서 스크럼을 치고 있었습니다. 형은 풍부한 집회경험으로 전경들과 대화하는것을 잘합니다. 그래서 형은"야~야~좀밀지마.. 우리안밀자나..;; 자꾸밀래?? 거자식참말안듣네..!" 바로그때였습니다!! 뒤에서 어두운 손이 형의 머리와 몸을 잡고 혀을 서서히 잡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저는 앞을 보고 있는상황이라. 형이 끌려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 제등뒤에서 누군가가 제이름을 애타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xx야~~형잡혀간다..xx야~~형은~ 으윽~~~" 저는 짜고 있던 스크럼을 풀고 곧바로 형에게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형은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전경사이를 삐집어 팔을 들여놨습니다. 다음날 중간고사라 사실 연행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형이제가슴쪽 옷을 잡았습니다. 회색 반팔을 입고있었는데.. 전 그옷을 의지하여 형을 잡아당겼습니다.!! 그런데 아뿔싸~!!!!제가 너무 많이 들어간 것입니다. ..;;;헉..;;;;ㅣ;;;;;;;;;;저도모르게 완전 고립이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누군가 날 몸통을 잡고 뒤로 던져줬습니다. 다행히 저는 무사했지만.. 형과 제옷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형은 뒤로가서 몇대를 맞았는지 알수 없고.. 제옷은 민망한 부위가 찢어져 x꼭지가 그대로 노출되어있었던것입니다..;;;ㅡㅡ';;;;;; 챙피했습니다. 마포대겨ㅛ 한가운데서..;; 전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집에빨리가야겠다. 뒤에서 이관경을 보던 일학년들은 눈물만 연신 흘리고 있고. 출혈이 너무 크기에..;;; 후퇴결정!!!!우리만 쏙나왔답니다.. 다음날 신문에는.. 420지비회 참가자 마포대로위에서 72명 전원연행!!! 떡하니 나와있었습니다. 속으로 다행이다 했습니다. 형은 뭐.. 이틀후에 풀려났고.. 제옷은 버리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도. 택시안에서도... 저는 제가슴을 부여잡고 있었습니다.. 사실 몸좋으면 트랜드지만.. 제가하면 경범죄아닙니까??ㅜ.ㅜ 그날이후로 저는 배신자 소리와 함께 경범죄사람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ㅠ.ㅠ 무궁무진한 배신자 시리즈는 많습니다~ 이건 시작? 입니다..ㅋㅋㅋ^^;;
투쟁..그리고 동지..그러나찢겨진 내옷...;;;;
저는 지금 장애인 관련 과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사연은 거슬러올라가 작년4월20일 장애인과 장애인관련직업을 갖은 사람에게는 매우 특별한날이죠..
새간사람들에게는 장애인의 날로 불리우지만. 우리는 장애인차별철패의 날로 부른답니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420이되면 서울로나아가서 장애인차별을 철패하라는
내용에 집회를 연답니다. 저도 3년째갔었지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연행을 각오하고 갔답니다//~ㅜ.ㅜ/// 오후4시 공덕로터리를 시작해 오후7시 마포대교에 도착했
답니다. 크지만 작은 자리를 맡고 있어.. 발언을 하려할때.. 경찰들이 3차경고 후
드디어 몰려들어와 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안간힘을 쓰면 서로의 팔에 팔짱을 끼고 세겹 네겹으로 진을 쳤습니다.
저와같이간형은 첫번째 줄에서 저는 형바로앞 두번째줄에서 스크럼을 치고 있었습니다.
형은 풍부한 집회경험으로 전경들과 대화하는것을 잘합니다.
그래서 형은"야~야~좀밀지마.. 우리안밀자나..;; 자꾸밀래?? 거자식참말안듣네..!"
바로그때였습니다!! 뒤에서 어두운 손이 형의 머리와 몸을 잡고 혀을 서서히 잡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저는 앞을 보고 있는상황이라. 형이 끌려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
제등뒤에서 누군가가 제이름을 애타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xx야~~형잡혀간다..xx야~~형은~
으윽~~~" 저는 짜고 있던 스크럼을 풀고 곧바로 형에게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형은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전경사이를 삐집어 팔을 들여놨습니다. 다음날 중간고사라
사실 연행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형이제가슴쪽 옷을 잡았습니다. 회색 반팔을 입고있었는데..
전 그옷을 의지하여 형을 잡아당겼습니다.!! 그런데 아뿔싸~!!!!제가 너무 많이 들어간 것입니다.
..;;;헉..;;;;ㅣ;;;;;;;;;;저도모르게 완전 고립이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누군가 날 몸통을 잡고
뒤로 던져줬습니다. 다행히 저는 무사했지만.. 형과 제옷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형은 뒤로가서 몇대를 맞았는지 알수 없고.. 제옷은 민망한 부위가 찢어져 x꼭지가 그대로
노출되어있었던것입니다..;;;ㅡㅡ';;;;;; 챙피했습니다. 마포대겨ㅛ 한가운데서..;;
전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집에빨리가야겠다. 뒤에서 이관경을 보던 일학년들은 눈물만 연신
흘리고 있고. 출혈이 너무 크기에..;;; 후퇴결정!!!!우리만 쏙나왔답니다..
다음날 신문에는.. 420지비회 참가자 마포대로위에서 72명 전원연행!!!
떡하니 나와있었습니다. 속으로 다행이다 했습니다. 형은 뭐.. 이틀후에 풀려났고..
제옷은 버리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도. 택시안에서도... 저는 제가슴을 부여잡고 있었습니다..
사실 몸좋으면 트랜드지만.. 제가하면 경범죄아닙니까??ㅜ.ㅜ
그날이후로 저는 배신자 소리와 함께 경범죄사람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ㅠ.ㅠ 무궁무진한 배신자 시리즈는 많습니다~ 이건 시작? 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