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거 알지만 그래도 씁니다..

i00m00i2006.02.17
조회679

1월21일경에 소파수술을 했습니다..

 

제가하고싶어서 한건 아니였어요.. 제가 질병이 있어서

 

먹는약이 아가한테도 안좋고 안먹으면 저한테도 안좋다고하여

 

내과상담후 수술을 받게 되었어효 가슴이 찟어지는듯했죠..

 

8주된우리아가그렇게 보낸게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근데요.. 그안에 뭐가그리 참을성이 없었는지

 

남자칭구랑 다시 관계를 하게 되었어효..

 

조금만 참을면 되었을것을.. 둘다 참 철딱서니없죠.. 내몸상하는줄 모르고..

 

물론 콘돔은 끼그 햇는데도 한번 그런일은 겪은터라 맘이 불안하네요

 

또다시 그런일을 겪고 싶지않거든요..

 

다시 임신이 되거나 하진 않겠죠?? 괜시리 불안한 맘에 괜한 잡념만 생기네요

 

욕하셔도 할말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