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많이 만나본게 아니라서....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느낌을 잘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여~~~ 제 남자친구랑은1년이 조금 넘었구여... 한번 헤어졌다가 제가 매달려서 1년정도 사귀게 됐습니다. 다시 만나고 나서는 안하던 전화도 잘하고...안부도 물어주고... 도통 친구들에게 인사도 시키지 않았던 그가 언제 부턴가는 같이 저녁자리도 말련하고... 여자관계(조금 많이 복잡한 사람이였음....)도 정리를 하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손도 꼼지락 잘 만져주고 얼굴도 이뿌다며 어루만지는 걸 무지 좋아했는데... 제가 다른 남자(선배, 후배정도...)를 만나면 질투도 느끼고 핸드폰에 디카까지~도 사주고.... 학생인지라 돈은 별루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그랬었는데....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전화도 안하고 목소리도 귀찮다는 듯이 저에게 그러는 겁니다. 다른여자가 생겼다구여~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여자야 생길 수도 있죠~ 사랑은 변하는 거니깐여... 근데 문제는 저보고 좋아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헤어져 달라고 합니다. 오호~저는 지금까지 저를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진정 저를 좋아하는게 아니였단 말입니까?? 사랑까지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과연 저에게 털끝만큼도 좋아한 적이 없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 합니다.
좋아하는거 맞나요??
남자를 많이 만나본게 아니라서....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느낌을 잘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여~~~
제 남자친구랑은1년이 조금 넘었구여...
한번 헤어졌다가 제가 매달려서 1년정도 사귀게 됐습니다.
다시 만나고 나서는 안하던 전화도 잘하고...안부도 물어주고...
도통 친구들에게 인사도 시키지 않았던 그가 언제 부턴가는 같이 저녁자리도 말련하고...
여자관계(조금 많이 복잡한 사람이였음....)도 정리를 하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손도 꼼지락 잘 만져주고 얼굴도 이뿌다며 어루만지는 걸 무지 좋아했는데...
제가 다른 남자(선배, 후배정도...)를 만나면 질투도 느끼고 핸드폰에 디카까지~도 사주고....
학생인지라 돈은 별루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그랬었는데....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전화도 안하고 목소리도 귀찮다는 듯이 저에게 그러는 겁니다.
다른여자가 생겼다구여~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여자야 생길 수도 있죠~ 사랑은 변하는 거니깐여...
근데 문제는 저보고 좋아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헤어져 달라고 합니다.
오호~저는 지금까지 저를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진정 저를 좋아하는게 아니였단 말입니까??
사랑까지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과연 저에게 털끝만큼도 좋아한 적이 없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