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_- 황당스런 사건이 있었다 .. 나는 학생이다...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학교에서 황당스런 사건이 있었다 뭐였냐면 나는 항상 학교를 갈때 8시에 간다 ;; 뭐 아무튼 서론은 빼놓고 학교를 가서 1교시 2교시 듣고 나오고 있었다 이때 잠을 잘 못자서 -_-;;;;; 비몽 사몽이었다 . 다음교시 수업실을 갈라고 폼잡고 있었는데 다름아닌 일명 싸가지가 내 옆에서 나를 부르는것이었다 .. 싸가지 - 야 너 오늘 숙제 했어 ? 나- 어 싸가지 내가 넌줄아냐? 싸가지- 아 뭐야~~그럼 나좀 보여줘! 나- 너한테 왜 보여줘 -_- 꺼져 나 피곤해 싸가지-어차피 다음 수업 같이 듣잖아 아잉~ 보여줘 나-썃업! -_- 싸가지 그거 애교라고 한거? 토해! 즐 뭐 이렇게 숙제를 한거 안보여주고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머리가 지끈 지끈 거릴정도로 내가 너무 싫어합니다 -_-... 발단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강의실로 갔습니다.. 역시 우리가 제일 처음으로 왔더군요 그래서 그냥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제 옆에 싸가지가 앉더군요 그냥 나는 상종하기도 싫어서 무시하고 -_-.. 너무 졸려서 뒤쪽에 공간이 많이 남는데 제가 늘 거기서 졸리면 누워서 자거든요 -_-;; 그래서 항상 배게는 필수로 가꼬 다니죠 배게라기보단 쿠션이죠머.. 나는 싸가지에게 나-야 싸가지 나 저똑에서 잘테니까 수업 시작하기 5분전에 깨워져 싸가지 -어어 알았어 -_-;; 나-안깨우거나 내 몸에 손대면 죽어 --++++ 싸가지-안그래!! 내가 무슨 변태냐 뭐 아무튼 이래저래 -_-;;; 잠들었습니다 2시간이나 공강이 있었기 때문에;; 한 1시간이 지났나..? 뭔가 수근 수근 내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어서 부비적 일어났습니다 -_-.. 학생들이 와있었더군요 .. 근데 친구들도 있고해서 인사를 하려고 부비부비 깨서 그들에게 다가갔는데 저를 보는 순간 -_-... 경악을 하더군요.. 몇몇 학생들은 웃고 .. 난 영문을 몰라 왜그래 왜웃는데? 그러더니... 내 친구들이 가서 거울봐 이러더군요.. 뜨악! 이게 뭔 일인지 -_-.. 얼굴에는 온갖 낙서와 -_-.. 반쯤 풀린 옷과... 이런 씨댕할 .. 우어 -_-++++++ 누가 그랬는지 대충 알았죠 그 싸!가!지! 전 제 옷을 다잡고 낙서는 뭐도 없고 그놈을 잡으려 다녔죠 -_-.. 그놈은 낙서만 하고 내빼버린것입니다 수업도 안오고요.. 우아 -_- 그날 전 정말 망신이 망신이었고. 짜증나고 ㅠ 낙서도 그다지 마막 안지워지고 .. 그담날 봐서 그놈의 목을 잡고 -_- 제가 좀 솔직히 과격합니다 -_- 그래서 팔을 부러뜨릴뻔했지요 후 ... 다신 그 싸가지 앞에서 -_- 있는데서 안잘꺼야 씨댕.. 장난을 많이 쳐서 제가 시러하는것인데 -_- 기분이 더럽더군요 ㅠ 당하지는 않았지만요 -_-.. 담에 나도 더 독하게 -_- 괴롭히겠어! 싸가지 ㅠ_- 너무 시러~!~~~으악!
짜증나고 황당한사건
얼마전에 -_- 황당스런 사건이 있었다 ..
나는 학생이다...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다
학교에서 황당스런 사건이 있었다
뭐였냐면 나는 항상 학교를 갈때 8시에 간다 ;;
뭐 아무튼 서론은 빼놓고
학교를 가서 1교시 2교시 듣고 나오고 있었다
이때 잠을 잘 못자서 -_-;;;;; 비몽 사몽이었다 .
다음교시 수업실을 갈라고 폼잡고 있었는데
다름아닌 일명 싸가지가 내 옆에서 나를 부르는것이었다 ..
싸가지 - 야 너 오늘 숙제 했어 ?
나- 어 싸가지 내가 넌줄아냐?
싸가지- 아 뭐야~~그럼 나좀 보여줘!
나- 너한테 왜 보여줘 -_- 꺼져 나 피곤해
싸가지-어차피 다음 수업 같이 듣잖아 아잉~ 보여줘
나-썃업! -_- 싸가지 그거 애교라고 한거? 토해! 즐
뭐 이렇게 숙제를 한거 안보여주고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머리가 지끈 지끈 거릴정도로
내가 너무 싫어합니다 -_-...
발단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강의실로 갔습니다..
역시 우리가 제일 처음으로 왔더군요
그래서 그냥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제 옆에 싸가지가 앉더군요
그냥 나는 상종하기도 싫어서 무시하고 -_-..
너무 졸려서 뒤쪽에 공간이 많이 남는데
제가 늘 거기서 졸리면 누워서 자거든요 -_-;;
그래서 항상 배게는 필수로 가꼬 다니죠
배게라기보단 쿠션이죠머..
나는 싸가지에게
나-야 싸가지 나 저똑에서 잘테니까 수업 시작하기 5분전에 깨워져
싸가지 -어어 알았어 -_-;;
나-안깨우거나 내 몸에 손대면 죽어 --++++
싸가지-안그래!! 내가 무슨 변태냐
뭐 아무튼 이래저래 -_-;;;
잠들었습니다 2시간이나 공강이 있었기 때문에;;
한 1시간이 지났나..?
뭔가 수근 수근 내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들어서
부비적 일어났습니다 -_-..
학생들이 와있었더군요 ..
근데 친구들도 있고해서 인사를 하려고
부비부비 깨서 그들에게 다가갔는데
저를 보는 순간 -_-...
경악을 하더군요..
몇몇 학생들은 웃고 ..
난 영문을 몰라 왜그래 왜웃는데?
그러더니...
내 친구들이 가서 거울봐 이러더군요..
뜨악! 이게 뭔 일인지 -_-..
얼굴에는 온갖 낙서와 -_-..
반쯤 풀린 옷과... 이런 씨댕할 ..
우어 -_-++++++ 누가 그랬는지
대충 알았죠 그 싸!가!지!
전 제 옷을 다잡고
낙서는 뭐도 없고
그놈을 잡으려 다녔죠 -_-..
그놈은 낙서만 하고
내빼버린것입니다 수업도 안오고요..
우아 -_- 그날 전 정말 망신이 망신이었고.
짜증나고 ㅠ 낙서도 그다지 마막 안지워지고 ..
그담날 봐서 그놈의 목을 잡고 -_-
제가 좀 솔직히 과격합니다 -_-
그래서 팔을 부러뜨릴뻔했지요
후 ... 다신 그 싸가지 앞에서
-_- 있는데서 안잘꺼야 씨댕..
장난을 많이 쳐서 제가 시러하는것인데 -_-
기분이 더럽더군요 ㅠ
당하지는 않았지만요 -_-..
담에 나도 더 독하게 -_-
괴롭히겠어! 싸가지 ㅠ_- 너무 시러~!~~~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