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상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둘도없는 베스트죠... 그러나 이 친구의 문어발식 연애로 인해, 다투거나,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저에게 전화를 걸어 놓는 남자애들.. 정말 골치아파~ ㅠㅠ 현재 25살, 성격이 지랄맞긴 하지만, 선천적 귀여운외모를 타고난 이냔.... 작은키에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며, 쌍꺼플수술로 인해, 한층 더 외모는 귀여움으로 업그레이드~ 스타일도 귀엽구여 ^^ 제가 보기에, 제 친구 자기앤과 주변 남자친구들에게 하는 행동이 차이가 없습니다. 행동이 남자들로 하여금 이 여자가 날 좋아하나? 라는 착각을 유발하게끔 하죠... 제 친구가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고부터,. 시작한거죠.. 외로워서 그런건가? (--;) 하여튼 5명의 남자와 동시에 사귀고, 그 남자친구들이,. 저에게 얘 다른남자 만나는거 아니냐고 하면 어찌나 양심에 찔리던지.. ㅠㅠ 그래두 남자친구 제대하자 마자, . 다 정리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람핀거 알게 됐지만, 넘어가줬죠.. 결국 헤어졌지만...ㅠㅠ 그리고 나서, 바로 자기 좋다던 회사 동료와 사귀더군여 그러더니, 이사람 집착이 있다며 사귄지 3~4개월정도? 지나고 헤어졌습니다. (--;) 헤어질 때, 이냔이 그 남자 디카 뿌서먹어서 A/S비용이랑, 빌린돈이 있었나봐여.. 안줄려고 머리 씁디다 제가 보기에도 그건 쫌 아니다 싶어서, 주라고 했죠.. 준지 안준지 몰겠지만, 안준듯해여.... 그리고 바로, 다른 남자 사겼습니다. 친구가 유독 이 남자에게 특별해서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가부다.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금방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칭얼댄다고..(--;) 현재 솔로인걸 알고 전에 만났던 직장 동료가, 다시 사귀자고 데쉬한답니다.(--;) 그남자가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더군여.. 그리고 어떤 오빠는 제 친구가 대쉬하면 금방넘어오는 쉬운 여자로 보인다고 까지 합니다. 쫌만 잘해주면 대줄꺼 같다고 ㅠㅠ 그래서 요즘 제가 생긴 고민이... 제 남자친구(제가 짝사랑한지 1년반, 사귀고 있는 지금 1년반이 지났고,) 3년동안, 제 친구 행동을 고스란히 보아왔기에.. ㅠㅠ 무지 싫어합니다. 잘 못만나게 하구, 혹시 나도 저렇게 놀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쫌 걱정스럽기도 하구여... 둘도 없는 제 친구, 남자버릇 고칠만한 방법 없을까요?/ 제가 딱 꼬집어서 말 못하는 성격인지라 ㅠㅠ, 아무래도 제 친구가 잘못을 하긴 했지만,. 친구로서 친구가 싸보인다는 소리까지 듣게 되니, 맘이 아립니다. ㅠㅠ 뭔가 얘기가 뒤죽박죽 @@
정말 내 베프이지만, 남자문제만은..고쳐라
10년이상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둘도없는 베스트죠...
그러나 이 친구의 문어발식 연애로 인해, 다투거나,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저에게 전화를 걸어 놓는 남자애들.. 정말 골치아파~ ㅠㅠ
현재 25살, 성격이 지랄맞긴 하지만, 선천적 귀여운외모를 타고난 이냔....
작은키에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며, 쌍꺼플수술로 인해, 한층 더 외모는 귀여움으로
업그레이드~ 스타일도 귀엽구여 ^^
제가 보기에, 제 친구 자기앤과 주변 남자친구들에게 하는 행동이 차이가 없습니다.
행동이 남자들로 하여금 이 여자가 날 좋아하나? 라는 착각을 유발하게끔 하죠...
제 친구가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고부터,. 시작한거죠..
외로워서 그런건가? (--;) 하여튼 5명의 남자와 동시에 사귀고, 그 남자친구들이,.
저에게 얘 다른남자 만나는거 아니냐고 하면 어찌나 양심에 찔리던지.. ㅠㅠ
그래두 남자친구 제대하자 마자, . 다 정리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바람핀거 알게 됐지만,
넘어가줬죠.. 결국 헤어졌지만...ㅠㅠ 그리고 나서, 바로 자기 좋다던 회사 동료와 사귀더군여
그러더니, 이사람 집착이 있다며 사귄지 3~4개월정도? 지나고 헤어졌습니다. (--;) 헤어질 때,
이냔이 그 남자 디카 뿌서먹어서 A/S비용이랑, 빌린돈이 있었나봐여.. 안줄려고 머리 씁디다
제가 보기에도 그건 쫌 아니다 싶어서, 주라고 했죠..
준지 안준지 몰겠지만, 안준듯해여.... 그리고 바로, 다른 남자 사겼습니다.
친구가 유독 이 남자에게 특별해서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가부다.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금방 헤어졌습니다. 남자가 칭얼댄다고..(--;) 현재 솔로인걸 알고 전에 만났던 직장 동료가,
다시 사귀자고 데쉬한답니다.(--;) 그남자가 불쌍해 보이기까지 하더군여..
그리고 어떤 오빠는 제 친구가 대쉬하면 금방넘어오는 쉬운 여자로 보인다고 까지 합니다.
쫌만 잘해주면 대줄꺼 같다고 ㅠㅠ
그래서 요즘 제가 생긴 고민이...
제 남자친구(제가 짝사랑한지 1년반, 사귀고 있는 지금 1년반이 지났고,) 3년동안,
제 친구 행동을 고스란히 보아왔기에.. ㅠㅠ 무지 싫어합니다. 잘 못만나게 하구,
혹시 나도 저렇게 놀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쫌 걱정스럽기도 하구여...
둘도 없는 제 친구, 남자버릇 고칠만한 방법 없을까요?/
제가 딱 꼬집어서 말 못하는 성격인지라 ㅠㅠ, 아무래도 제 친구가 잘못을 하긴 했지만,.
친구로서 친구가 싸보인다는 소리까지 듣게 되니, 맘이 아립니다. ㅠㅠ
뭔가 얘기가 뒤죽박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