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어나서 남자를 딱 2명 사겨밨습니다. 그중 한 남자와 최근에 헤어졌죠.. 그사람은 저보다 1살많은 오빠에요 O형인 남자.. 질투가 정말많아요 ㅡ 지나칠정도로.. 그냥 당연히 좋아하니까 그럴수있게찌 했는데 그게 너무 정도가 지나치니까 의처증같은게 생기나바요.. 의심까지하고 ㅡ .. 절 만나면 딱 먼ㅈㅓ 핸드폰 검사부터해요 부재중부터 발신 수신.. 문자 ;;... 심지어는 사진보관함까지 그런데; 처음엔 그냥 장난인줄아랐는데 점점 심각해지더군요 제가 친구들만나러 간다고하면 못가게 하고 ㅡ 수시로 전화해서 확인하고 친구를 막상 만나도 바꿔보라고 하질않나.. 지금 시간 봤거등???동영상찍어놔라, 사진찍어놔라 .. 내일확인한다!! 막이러고요..ㅠ 오빠랑 통화중일때 제 폰에 문자가 오면 " 누구냐? 어떤놈이냐??? 지금 시간밨으니까 내일 보여줘!" 막이러고요 ㅠ..ㅠ 휴.. 날이갈수록 더 심해지더군요/ 주위에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동창 남자애들이 있는데 오빠 떄문에 걔네 얼굴 못본지도 오래됬었어요..ㅜ 주위사람들이 헤어지라고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 막 저한테 머라고했어요.. 그래도 전 오빠가 좋았으니까 참았는데요.. 이제는 폭력까지 쓰는거에요... 사진첩에 남자 동창생들과 찍은 사진을보고선 지우라고하더니 제가 왜그러냐고 ㅡ 친구들 모임떄찍은건데 추억인데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결국 떄리더라고요... 욕까지 해가면서...발로 퍽퍽 차고.. 거기까지도 이해했어요... 결국 가족들 친구들 아는 사람들 모두다 오빠의 그런 행동에 분노했겠지만 제가 오빠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저한테는 심하게 말못하고 그냥 .. " 헤어져라.. 휴..다른남자만나" 이렇게 말들하곤 했어요... 근데 그게또 그러케 됩디까... 안되죠.. 제가 원래 담배를 안폈었는데 ㅡ 오빠가 너무 담배를 많이펴서.. 처음엔 끊어.. ! 끊자 오빠~^^ 막 웃으면서 얘기도하고 가끔 화도내고 ㅡ 약속도 밥먹듯이 했는데;; 다 무시하고 피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헤어짐까지 약속했었어요.. 담배피면 나오빠 안본다고.. 그래도 피더군요.. 그런다고 정말 헤어질수있나요.ㅠ 못그랬죠 그래서결국 오빠 피면 나도필꺼야!!! 이렇게 정말 약속을했는데... 결국 또 계속 피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저도 담배를 그때부터 배우고 오빠필때마다 대노코 같이 피자고 하고 막그랬는데 죄책감같은거또 없나바요... 안핀다고 나보러 피지말라고 할줄아랐는데 ㅠㅠ ... 담배있어??ㅡ 불있어?? 막이러기 까지 하더라고요..... 절 사랑하기는 한겁니까.......... 결국 못참고 헤어질 마음을먹고 전 오빠네 집으로 찾아갔죠. (살짝 알콜의 용기를 빌려서..) 그런데 오빠도 술을 먹고왔었나봐요... 암튼 전 오빠한테 헤어지자고해쬬..... 더이상 견딜자신도없고 너무힘들고 갇혀있는기분이고 ㅡ 이제 그만 울고싶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막 눈물을 흘리는거에여... 전 당황했죠.. 근데 갑자기 끌어 안더니 막 울면서 저를 확 들고 침대로 가는거에요 덮치더군요............... 순간 눈에서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소리까지 지르면서 발버둥 쳐바도 남자의 힘들 당할 수가없더라고요...... 강제로 하면서 " 오빠가 너 많이 사랑해.. 제발 오빠 떠나지마..." 막 이러드라고요... 진짜 그런말 다 귀에안들어오고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친구들이 보고싶고 막 .. 서러웠어요.. 울다지쳐서 방어할 힘도없고.. 결국 전 서럽게 울면서 그냥 뛰쳐나왔어요. 그러고 나서도 몇번 얼굴밨는데... 정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누구한테 말도못하겠고.. 오빠 더 욕먹을까바서.............. 그러다 결국 제가정말 단호하게 헤어지자고 문자로 냉정하게보냈어요.. 뭐때문인지 눈물이났어요.. 문자가 오더군요 " 그래 너가 원하는데로 해줄께." .... 그러고 5시간쯤 흘렀나?? 문자가또와요 ,, " 오빠 너없이 어케살지............." 이러길래 " 잘살꺼야. 시간이흐르면 갠찮아질꺼야 " 이랬죠.. 그랬더니 그후로 문자가없더라구요 그렇게 지금 헤어진지 2주 되어갑니다... 너무힘들죠.. 전 오빠때문에 피운 담배도 못끊게되었고.. 정말 많이 길들여진 내모습이 참.. 애완동물 같이 보였어요.. 그후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는군요;; 뭐 스타일도 좋고 ㅡ 기엽고 착하고 재밌는친구라면서.. 그래서 지금은 그 남자애랑 연락중인데요.. 그남자는 B형이라 그런지... 오빠랑 사뭇 다른분위기에요;; 저한테 얼마전 메신져로 이러더군요.. " 넌 의부증 같은거 있어본적있어?? 난 그런여자애랑 한번 사겼었는데 진짜 은근히~~ 재밌기도하면서~~ 무섭드라~!!!" 그러길래... 전 순간 오빠생각이 다시 났죠.............. 그래서 제가 무러밨어요 " 넌 내가 남자동창들이나 친한 남자 만나러간다고 하면 머랄꺼야??" 걔 하는말 " 가라고하지~ ! 신경안써~~ 여자친굴 믿으니까~!!!!" ............. 확시리 다르죠>??... 그런데 어쩌죠........ 전 이미 너무 의심과 집착 속에 길들여져 있었는지... 지금 연락하는 이 남자랑 잘되서 사귄다해도 너무 힘들것같네요;;... 나한테 너무 관심 없는것같고 ㅡㅡ;; 나를 사랑하긴하나?이런생각이 들것같아서요...... 아..... 닮아가는거같아요.................... 다른사람을 사랑할 용기가않나요............ 여기저기서 남자친구와의 이별 소식을 듣고 소개 시켜준다는 사람들 참 많아요;;... 근데,,, 이젠 남자보는 기준이 어느 선이어야 하는가를 감을 못잡겠네요...... 언젠가 저에게도 ... 정말 서로 아끼고 존중하고 믿어주고 그러는.. 소중한 사랑이 오겠죠...... .,............ ㅠ ㅠ .......
새로운사랑이 올까요.....
저는 태어나서 남자를 딱 2명 사겨밨습니다.
그중 한 남자와 최근에 헤어졌죠..
그사람은 저보다 1살많은 오빠에요 O형인 남자..
질투가 정말많아요 ㅡ 지나칠정도로..
그냥 당연히 좋아하니까 그럴수있게찌 했는데 그게 너무 정도가 지나치니까
의처증같은게 생기나바요.. 의심까지하고 ㅡ ..
절 만나면 딱 먼ㅈㅓ 핸드폰 검사부터해요 부재중부터 발신 수신.. 문자 ;;... 심지어는 사진보관함까지
그런데; 처음엔 그냥 장난인줄아랐는데 점점 심각해지더군요
제가 친구들만나러 간다고하면 못가게 하고 ㅡ 수시로 전화해서 확인하고
친구를 막상 만나도 바꿔보라고 하질않나..
지금 시간 봤거등???동영상찍어놔라, 사진찍어놔라 .. 내일확인한다!! 막이러고요..ㅠ
오빠랑 통화중일때 제 폰에 문자가 오면 " 누구냐? 어떤놈이냐??? 지금 시간밨으니까 내일 보여줘!"
막이러고요 ㅠ..ㅠ 휴.. 날이갈수록 더 심해지더군요/
주위에 초등학교때부터 친한 동창 남자애들이 있는데
오빠 떄문에 걔네 얼굴 못본지도 오래됬었어요..ㅜ
주위사람들이 헤어지라고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 막 저한테 머라고했어요..
그래도 전 오빠가 좋았으니까 참았는데요..
이제는 폭력까지 쓰는거에요... 사진첩에 남자 동창생들과 찍은 사진을보고선 지우라고하더니
제가 왜그러냐고 ㅡ 친구들 모임떄찍은건데 추억인데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결국 떄리더라고요... 욕까지 해가면서...발로 퍽퍽 차고..
거기까지도 이해했어요...
결국 가족들 친구들 아는 사람들 모두다 오빠의 그런 행동에 분노했겠지만
제가 오빠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저한테는 심하게 말못하고 그냥 .. " 헤어져라.. 휴..다른남자만나"
이렇게 말들하곤 했어요... 근데 그게또 그러케 됩디까... 안되죠..
제가 원래 담배를 안폈었는데 ㅡ 오빠가 너무 담배를 많이펴서..
처음엔 끊어.. ! 끊자 오빠~^^ 막 웃으면서 얘기도하고 가끔 화도내고 ㅡ
약속도 밥먹듯이 했는데;; 다 무시하고 피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헤어짐까지 약속했었어요.. 담배피면 나오빠 안본다고..
그래도 피더군요.. 그런다고 정말 헤어질수있나요.ㅠ 못그랬죠 그래서결국
오빠 피면 나도필꺼야!!! 이렇게 정말 약속을했는데... 결국 또 계속 피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저도 담배를 그때부터 배우고 오빠필때마다 대노코 같이 피자고 하고 막그랬는데
죄책감같은거또 없나바요... 안핀다고 나보러 피지말라고 할줄아랐는데 ㅠㅠ ...
담배있어??ㅡ 불있어?? 막이러기 까지 하더라고요.....
절 사랑하기는 한겁니까..........
결국 못참고 헤어질 마음을먹고 전 오빠네 집으로 찾아갔죠. (살짝 알콜의 용기를 빌려서..)
그런데 오빠도 술을 먹고왔었나봐요... 암튼 전 오빠한테 헤어지자고해쬬.....
더이상 견딜자신도없고 너무힘들고 갇혀있는기분이고 ㅡ 이제 그만 울고싶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막 눈물을 흘리는거에여... 전 당황했죠..
근데 갑자기 끌어 안더니 막 울면서 저를 확 들고 침대로 가는거에요
덮치더군요............... 순간 눈에서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지고 소리까지 지르면서
발버둥 쳐바도 남자의 힘들 당할 수가없더라고요......
강제로 하면서 " 오빠가 너 많이 사랑해.. 제발 오빠 떠나지마..." 막 이러드라고요...
진짜 그런말 다 귀에안들어오고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친구들이 보고싶고 막 .. 서러웠어요..
울다지쳐서 방어할 힘도없고.. 결국 전 서럽게 울면서 그냥 뛰쳐나왔어요.
그러고 나서도 몇번 얼굴밨는데... 정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누구한테 말도못하겠고..
오빠 더 욕먹을까바서..............
그러다 결국 제가정말 단호하게 헤어지자고 문자로 냉정하게보냈어요.. 뭐때문인지 눈물이났어요..
문자가 오더군요 " 그래 너가 원하는데로 해줄께." ....
그러고 5시간쯤 흘렀나?? 문자가또와요 ,, " 오빠 너없이 어케살지............."
이러길래 " 잘살꺼야. 시간이흐르면 갠찮아질꺼야 " 이랬죠.. 그랬더니 그후로 문자가없더라구요
그렇게 지금 헤어진지 2주 되어갑니다...
너무힘들죠.. 전 오빠때문에 피운 담배도 못끊게되었고.. 정말 많이 길들여진 내모습이
참.. 애완동물 같이 보였어요..
그후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는군요;; 뭐 스타일도 좋고 ㅡ 기엽고 착하고 재밌는친구라면서..
그래서 지금은 그 남자애랑 연락중인데요.. 그남자는 B형이라 그런지...
오빠랑 사뭇 다른분위기에요;; 저한테 얼마전 메신져로 이러더군요..
" 넌 의부증 같은거 있어본적있어?? 난 그런여자애랑 한번 사겼었는데 진짜 은근히~~
재밌기도하면서~~ 무섭드라~!!!"
그러길래... 전 순간 오빠생각이 다시 났죠..............
그래서 제가 무러밨어요 " 넌 내가 남자동창들이나 친한 남자 만나러간다고 하면 머랄꺼야??"
걔 하는말 " 가라고하지~ ! 신경안써~~ 여자친굴 믿으니까~!!!!"
............. 확시리 다르죠>??... 그런데 어쩌죠........ 전 이미 너무 의심과 집착 속에 길들여져
있었는지... 지금 연락하는 이 남자랑 잘되서 사귄다해도 너무 힘들것같네요;;...
나한테 너무 관심 없는것같고 ㅡㅡ;; 나를 사랑하긴하나?이런생각이 들것같아서요......
아..... 닮아가는거같아요.................... 다른사람을 사랑할 용기가않나요............
여기저기서 남자친구와의 이별 소식을 듣고 소개 시켜준다는 사람들 참 많아요;;...
근데,,, 이젠 남자보는 기준이 어느 선이어야 하는가를 감을 못잡겠네요......
언젠가 저에게도 ... 정말 서로 아끼고 존중하고 믿어주고 그러는.. 소중한 사랑이 오겠죠......
.,............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