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 사귀고...헤어진지 이제 일주일 됐네요.. 하루..이틀..살만했는데...시간이 갈수록...힘들어 죽겠어요... 시간이 약이다..괜찮아지겠지...수없이 마음을 다독이는데....제 정신이 들지 않습니다... 저 이제 27살...그 사람 34살에 이혼남입니다...아이는 전처가 키우고요.. 잘헤어진거라고...어차피...헤어져야 할 사람이라고...생각하고..위로하는데도... 하루종일...머리에서 지워지질 않습니다.. 술 좋아하고...밥도 잘 안챙겨먹는 사람인데...술만 먹고 살까봐...밥 한끼 제대로 못먹을까봐... 물론...잘 살겠지요... 많이 좋아하고...사랑했지만...생각해보면...너 없인 정말 나 죽는다...그런게 아니였으니까요.... 처음으로 남자 만나고 헤어진건 아니지만...정말...늘...헤어짐은 힘이 드네요.... 사소한 싸움으로....참고 참았던 것들이...터져...이별을 일방적으로 통보했지만... 솔직히...대답 한번 없는 그 사람이 서운합니다... 자존심도 어찌나 센지...여지껏...싸우고 먼저 연락 한적 없습니다...못이긴척...먼저 전화걸어 미안하다 하면...그제야...나도 미안하다....그런 사람이거든요,,, 또 못이긴척...전화하면...다시 시작할수도 있겠지요.... 알면서도...전화기만 하루종일 만지작 만지막...용기가 안납니다... 다시 시작한다면...나중에 헤어짐은 또 어떻게 견뎌야 할지... 정말..힘듭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요... 그 사람을 위해서나 저를 위해서나...잘한 일인데....이게 맞는건데... 하루는 미친년처럼...웃다가...하루는 멍하니 있다가.....또 하루는 눈물만 나다가.... 밤엔...잠도 안오네요... 이러다가....정신병자 될것 같아요...답답하고...힘들고.... 미치겠어요
맘 좀 잡게 해주세요...
일년반 사귀고...헤어진지 이제 일주일 됐네요..
하루..이틀..살만했는데...시간이 갈수록...힘들어 죽겠어요...
시간이 약이다..괜찮아지겠지...수없이 마음을 다독이는데....제 정신이 들지 않습니다...
저 이제 27살...그 사람 34살에 이혼남입니다...아이는 전처가 키우고요..
잘헤어진거라고...어차피...헤어져야 할 사람이라고...생각하고..위로하는데도...
하루종일...머리에서 지워지질 않습니다..
술 좋아하고...밥도 잘 안챙겨먹는 사람인데...술만 먹고 살까봐...밥 한끼 제대로 못먹을까봐...
물론...잘 살겠지요...
많이 좋아하고...사랑했지만...생각해보면...너 없인 정말 나 죽는다...그런게 아니였으니까요....
처음으로 남자 만나고 헤어진건 아니지만...정말...늘...헤어짐은 힘이 드네요....
사소한 싸움으로....참고 참았던 것들이...터져...이별을 일방적으로 통보했지만...
솔직히...대답 한번 없는 그 사람이 서운합니다...
자존심도 어찌나 센지...여지껏...싸우고 먼저 연락 한적 없습니다...못이긴척...먼저 전화걸어 미안하다
하면...그제야...나도 미안하다....그런 사람이거든요,,,
또 못이긴척...전화하면...다시 시작할수도 있겠지요....
알면서도...전화기만 하루종일 만지작 만지막...용기가 안납니다...
다시 시작한다면...나중에 헤어짐은 또 어떻게 견뎌야 할지...
정말..힘듭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아요...
그 사람을 위해서나 저를 위해서나...잘한 일인데....이게 맞는건데...
하루는 미친년처럼...웃다가...하루는 멍하니 있다가.....또 하루는 눈물만 나다가....
밤엔...잠도 안오네요...
이러다가....정신병자 될것 같아요...답답하고...힘들고....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