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민학교(초등학교)3학년때 얘기입니다 그러니까...91년도 얘기군요 그당시 저를 소개를 하자면 반에서 꽤 웃긴애들 있지요? 그런애로 속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학교에서 공통된 단어인데 다른 뜻을 갖은 단어를 찾아오라 했습니다 예를 들면 사과는 과일과 싸우고난뒤 사과하다의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숙제를 안해갖고 간 저는 선생님이 눈치를 차리셨는지 저를 대뜸 부릅니다 선생님:"너! 숙제 해왔겠지? 어디 발표해봐" 전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당황해서 이렇게 바로 말해버렸습니다 나:"꼬추!" 선생님:"응? 그래 그거랑 뭐가 같은 단어가 있다는거지?" 전 말없이 고개를 숙여 제 거시기를 쳐다 봤습니다 조용히 저를 처다 보는 반 학생들... 남자애들이 전부 뛰어와 남자망신 다 시킨다며 선생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두들겨 팹니다... 제가 저희반에서 이런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교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다지 잘난 뇌를 갖고 있지 않아서 맨 뒷자리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죠 당시 4분단 까지 있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여자들이 오른쪽으로 한분단씩 옮겨가며 짝을 바꿨습니다 키가 큰 여자들이 뒤에있었기에 얼굴도 괜찮은애들도 종종 있었죠 하루는 제가 괜찮게 생각하는 여자애가 제 짝이 되었습니다 하얀 피부에 양갈래로 묶은 머리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그정도까지 압니다 그애가 짝이 되길 바랬는데 드디어 제 짝이 된겁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안하면 자꾸만 꼬집는겁니다... 너무 아펐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공부를 하고 있었고 반이 정말 선생님 분필 소리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런데 방귀가 너무 마려운겁니다 속으로 생각을했습니다 나:'이렇게 조용할때 방귀소리 대빵 크게 내면 사람들이 다 웃겠지...?ㅋㅋ' 당장 실행에 옮겼습니다 배에 힘을 꽉주고 있는 힘껏 발사했죠 그런데.... 젠장.... 뿡! 소리는 커녕 뿌지직..... 설사가 나온겁니다 다행이 교실에사람들은 아무도 이 소리를 못들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팬티에 설사를 싸놓고 한교시를 맞췄습니다... 때는 점심먹기전... 질퍽하고 축축한 팬티를 입은전 화장실로 엉거주춤하게 갔습니다 전혀 의심하지 않는 친구들... 국민학교의 화장실은 공포의 대상이었죠 위에가 훤하게 뚫려 응가를 하면 아이들이 위에서 쳐다보고 놀려대고 그래서 왠만하면 응가도 안쌉니다 워낙 급했던 전 화장실로 가서 바지를 벗어봤습니다 대량의 설사가 나와있더군요...ㅡ_ㅡ 화장실에는 휴지도 없고... 지금같았으면 팬티를 벗어서 버리고 노팬티로 있었겠지만 그때 당시 나이 10살... 제 물건 잊어버리면 집에서 죽도록 터질 당시였습니다 버리면 죽노라 생각하고 다시 그팬티를 입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ㅜ_ㅜ 그 축축한 팬티를 입고 다시 교실로 갔는데 이상하게 냄새가 나는거 같진 않았습니다 물론 주위에서도 몰랐고... 그렇게 의자에 궁댕이 붙이고 화장실 한번안가고 점심밥먹고 그렇게 있다가 집에 종례하고 집에 가려고 일어났는데 아까와 다르게 축축한기운도 없고 걷기가 참 편했습니다 속으로 이상하다 라고 생각하고 집에가서 봤더니 제 체온때문에 설사가 다 말랐더군요... -_-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죽어버리고 싶었답니다 의심가시는분들은 방귀 마려울때 있는힘껏 껴보세요 설사 튀어나온답니다 ㅋㅋㅋㅋ 즐거운하루 되세요 ㅋ
교실의 설사 사건..
제가 국민학교(초등학교)3학년때 얘기입니다
그러니까...91년도 얘기군요
그당시 저를 소개를 하자면 반에서 꽤 웃긴애들 있지요? 그런애로 속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학교에서 공통된 단어인데 다른 뜻을 갖은 단어를 찾아오라 했습니다
예를 들면 사과는 과일과 싸우고난뒤 사과하다의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숙제를 안해갖고 간 저는 선생님이 눈치를 차리셨는지 저를 대뜸 부릅니다
선생님:"너! 숙제 해왔겠지? 어디 발표해봐"
전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당황해서 이렇게 바로 말해버렸습니다
나:"꼬추!"
선생님:"응? 그래 그거랑 뭐가 같은 단어가 있다는거지?"
전 말없이 고개를 숙여 제 거시기를 쳐다 봤습니다 조용히 저를 처다 보는 반 학생들...
남자애들이 전부 뛰어와 남자망신 다 시킨다며 선생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두 두들겨 팹니다...
제가 저희반에서 이런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교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다지 잘난 뇌를 갖고 있지 않아서
맨 뒷자리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죠 당시 4분단 까지 있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여자들이
오른쪽으로 한분단씩 옮겨가며 짝을 바꿨습니다 키가 큰 여자들이 뒤에있었기에
얼굴도 괜찮은애들도 종종 있었죠 하루는 제가 괜찮게 생각하는 여자애가 제 짝이 되었습니다
하얀 피부에 양갈래로 묶은 머리 자세히는 기억안나지만 그정도까지 압니다
그애가 짝이 되길 바랬는데 드디어 제 짝이 된겁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안하면 자꾸만 꼬집는겁니다... 너무 아펐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공부를 하고 있었고 반이 정말 선생님 분필 소리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런데 방귀가 너무 마려운겁니다 속으로 생각을했습니다
나:'이렇게 조용할때 방귀소리 대빵 크게 내면 사람들이 다 웃겠지...?ㅋㅋ'
당장 실행에 옮겼습니다
배에 힘을 꽉주고 있는 힘껏 발사했죠
그런데.... 젠장....
뿡! 소리는 커녕 뿌지직.....
설사가 나온겁니다 다행이 교실에사람들은 아무도 이 소리를 못들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팬티에 설사를 싸놓고 한교시를 맞췄습니다... 때는 점심먹기전...
질퍽하고 축축한 팬티를 입은전 화장실로 엉거주춤하게 갔습니다 전혀 의심하지 않는 친구들...
국민학교의 화장실은 공포의 대상이었죠 위에가 훤하게 뚫려 응가를 하면 아이들이 위에서 쳐다보고
놀려대고 그래서 왠만하면 응가도 안쌉니다 워낙 급했던 전 화장실로 가서 바지를 벗어봤습니다
대량의 설사가 나와있더군요...ㅡ_ㅡ 화장실에는 휴지도 없고... 지금같았으면 팬티를 벗어서 버리고
노팬티로 있었겠지만 그때 당시 나이 10살... 제 물건 잊어버리면 집에서 죽도록 터질 당시였습니다
버리면 죽노라 생각하고 다시 그팬티를 입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ㅜ_ㅜ
그 축축한 팬티를 입고 다시 교실로 갔는데 이상하게 냄새가 나는거 같진 않았습니다
물론 주위에서도 몰랐고... 그렇게 의자에 궁댕이 붙이고 화장실 한번안가고 점심밥먹고 그렇게
있다가 집에 종례하고 집에 가려고 일어났는데 아까와 다르게 축축한기운도 없고
걷기가 참 편했습니다 속으로 이상하다 라고 생각하고 집에가서 봤더니
제 체온때문에 설사가 다 말랐더군요... -_-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죽어버리고 싶었답니다
의심가시는분들은 방귀 마려울때 있는힘껏 껴보세요
설사 튀어나온답니다 ㅋㅋㅋㅋ
즐거운하루 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