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사귀게 되었는데 사귄건 좋았구여, 워낙에 오빠가 착하다 보니까 또 저한테 넘 잘해주고해서 사귀게 되었구여... 하나의 단점이 오빠가 월급을 타면 오빠가 운전을 하다보니 기름값이 들어가는데
자기 용돈다 빼고 어머니를 갖다드립니다... 것까진 좋았는데 첨엔 그저 좋은줄 알고 오빠네집에 자주놀러가고 오빠네 엄마가 경상도 분이신데도 불구하고 참 잘해줬습니다, 오빠가 막내아들인지라 그런진몰랐지만여,, 오빠랑 만난지 한 3개월도 안됐을때 오빠 조카가 부산살다 일자리가 없어 오빠네도 들어온다고말은들었는데 너무 빨리 들어왔어여 오빠네 큰누나네 큰딸이 이제23이지요..
첨엔 좋게 지낼려고 했는데 저희 오빠한테 대하는태도가 정말 맘에 안들었습니다, 오빠가 혼자였다면 상관없겠지만 저도 옆에 있는데 저희 오빠가 그 아이한텐 삼촌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야 너 이렇게 막말을 합니다, 그런데도 저희 오빤 그저 장난만 칩니다, 요샌 그아이가 정말 맘에 안듭니다, 제가 지금 29이지만 그아이랑 나이차이도 안나는데 그조카라는애 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셨다고 어떻게 혼내냐는 우리 오빠의 말,,, 그래도 어느정도 혼내야 할껀 아닌가여...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희 오빠의 하염없는 배려심인지 아님 안타까워인지 몰라도 저희 오빠가 자꾸 그아일감싸면 전 자꾸 멀어지게 되는데 저희 오빠안그럴수있도록할수있느방법은 없을까여/...
정말 대책이 안섭니다 또하난 저희 오빠랑 저 이번년도에 결혼할려고하는데 저랑 좀 차이가 많이나여
집안도 그렇고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한편으론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희 오빠가 저만나면서 돈을쓰는것도 아니고 제가 돈쓰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시엄마 나가서 밥먹는다고하면 기분나빠서 말도 안하시는데 제가 저희 오빠 맨날 보는것도 아니구 일주일에 한번보는데도 그렇게 나가서 외식한번못하는데 저보고 같이 살자고 합니다, 저희 시엄마 경상도 분인데 워낙에 변덕도 심한데다 조카까지 끼고 살자는데 전 미칠것같습니다. 저희 오빠 조칸 어떻하면 좋으며 오빠네 식구들은 어떻하면 좋은지여,,,,또하난 예전에 오빠랑 오빠네 형네집에 놀러갔을때 조카랑같이갔는데 그조카가 저희 오빠보고 이자식이란 말을쓰더군여,,, 그날 술을 한잔하는날이였는데 조카랑 어케하다 저랑 싸우게되었는데 저보고 막대하더군여,,,, 어찌나 깨던지 저 오빠랑 결혼하게되면 그조카한텐 제가 외숙모가 될사람인데 불구하고 그렇게 대한건지 저두 워낙에 성질이 있어서 승질도 냈는데 결론은 저희 오빤 그 조카편만 들더군여,,,
울 시엄마야 그럼 안된다고 조카한테 말하지만 저있을때만 그런거같은데 이렇게해도 제가 가만히 있는게 낳은건지여 정말 미치겠군여,,,, 예전에 그조카분이 그랬데여 저희 시엄마한테 삼촌뺏긴거같아 저 얄밉다고 그럴만도 하겠는데 오빠랑 간혹저나하다보면 조카랑 같이 있는데 솔직히 같이 있는거 저로선 별로 맘에 안내킵니다... 꼭 둘이 사귀는사이인거같기두하고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건지 몰겠지만 제 입장되면 왜이렇게 이런말이 나오는지 실감할지도,,,,
참답답합니다...
제가 작년에 11년된오빠랑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빠랑 고등학교때부터 알던때라 첨엔 터무니없이 지내다 저도 나이먹고 하다보니 오빠가 참 남자로 느껴지더군여,,,
그래서 사귀게 되었는데 사귄건 좋았구여, 워낙에 오빠가 착하다 보니까 또 저한테 넘 잘해주고해서 사귀게 되었구여... 하나의 단점이 오빠가 월급을 타면 오빠가 운전을 하다보니 기름값이 들어가는데
자기 용돈다 빼고 어머니를 갖다드립니다... 것까진 좋았는데 첨엔 그저 좋은줄 알고 오빠네집에 자주놀러가고 오빠네 엄마가 경상도 분이신데도 불구하고 참 잘해줬습니다, 오빠가 막내아들인지라 그런진몰랐지만여,, 오빠랑 만난지 한 3개월도 안됐을때 오빠 조카가 부산살다 일자리가 없어 오빠네도 들어온다고말은들었는데 너무 빨리 들어왔어여 오빠네 큰누나네 큰딸이 이제23이지요..
첨엔 좋게 지낼려고 했는데 저희 오빠한테 대하는태도가 정말 맘에 안들었습니다, 오빠가 혼자였다면 상관없겠지만 저도 옆에 있는데 저희 오빠가 그 아이한텐 삼촌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야 너 이렇게 막말을 합니다, 그런데도 저희 오빤 그저 장난만 칩니다, 요샌 그아이가 정말 맘에 안듭니다, 제가 지금 29이지만 그아이랑 나이차이도 안나는데 그조카라는애 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셨다고 어떻게 혼내냐는 우리 오빠의 말,,, 그래도 어느정도 혼내야 할껀 아닌가여...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희 오빠의 하염없는 배려심인지 아님 안타까워인지 몰라도 저희 오빠가 자꾸 그아일감싸면 전 자꾸 멀어지게 되는데 저희 오빠안그럴수있도록할수있느방법은 없을까여/...
정말 대책이 안섭니다 또하난 저희 오빠랑 저 이번년도에 결혼할려고하는데 저랑 좀 차이가 많이나여
집안도 그렇고 여러가지 면에서 차이가 나지만 한편으론 참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희 오빠가 저만나면서 돈을쓰는것도 아니고 제가 돈쓰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시엄마 나가서 밥먹는다고하면 기분나빠서 말도 안하시는데 제가 저희 오빠 맨날 보는것도 아니구 일주일에 한번보는데도 그렇게 나가서 외식한번못하는데 저보고 같이 살자고 합니다, 저희 시엄마 경상도 분인데 워낙에 변덕도 심한데다 조카까지 끼고 살자는데 전 미칠것같습니다. 저희 오빠 조칸 어떻하면 좋으며 오빠네 식구들은 어떻하면 좋은지여,,,,또하난 예전에 오빠랑 오빠네 형네집에 놀러갔을때 조카랑같이갔는데 그조카가 저희 오빠보고 이자식이란 말을쓰더군여,,, 그날 술을 한잔하는날이였는데 조카랑 어케하다 저랑 싸우게되었는데 저보고 막대하더군여,,,, 어찌나 깨던지 저 오빠랑 결혼하게되면 그조카한텐 제가 외숙모가 될사람인데 불구하고 그렇게 대한건지 저두 워낙에 성질이 있어서 승질도 냈는데 결론은 저희 오빤 그 조카편만 들더군여,,,
울 시엄마야 그럼 안된다고 조카한테 말하지만 저있을때만 그런거같은데 이렇게해도 제가 가만히 있는게 낳은건지여 정말 미치겠군여,,,, 예전에 그조카분이 그랬데여 저희 시엄마한테 삼촌뺏긴거같아 저 얄밉다고 그럴만도 하겠는데 오빠랑 간혹저나하다보면 조카랑 같이 있는데 솔직히 같이 있는거 저로선 별로 맘에 안내킵니다... 꼭 둘이 사귀는사이인거같기두하고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건지 몰겠지만 제 입장되면 왜이렇게 이런말이 나오는지 실감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