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무명씨의 가슴앓이에 몇일전 조심히 올린글인데... 제아이디로 떡~하니 톡으로 올라왔네요.. 희한하네... 그 쓰글 사장도 네이트를 하는지라 가슴이 조마조마...ㅠㅠ* 암튼 리플들 감솨합니다.. 근데 고소하는거 말인데요~ 친구한테 들었는데 고발하면 그게 다음사무실 취직할때 문제가 될수있다카든데요.. 업무상 그사무실이 그사무실이라 입소문나서 이쪽계열로는 힘들다고... 그리고 사무실 때리치우라 하신님들... 안그래도 사무실 때리치울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러나..암만 빨리 때리치운다꼬해도 제 개인사정상 2~3달은 개겨야하거덩요...ㅠ_ㅠ* 베플님 말마딴아 사장한테 은근히 장난식으로 고소의 압박을 주려고 하긴하는 중인데.. 제가 말재주가 엄청시리 없는데다 소심도 해서리 이리저리 눈치를 열씨미 살피고 있습니다.. 여러 대사를 머릿속에 생각하느라 복잡하궁... ㅎㅎ 암튼...ㅠㅠ* 님들 감솨해요... 님들 리플 보믄서 위로받고있습니다..캬울~ ==================================================================================== 사장 와이프와 갈라서더니 대놓고 여자좋아한다는 티를 내고 댕깁니다!! 경비영수증이라고 저한테 주는거는 죄다 룸주점들이고요!!( 백만원쓴건 기본) 요샌 사무실 여직원한테까지 마수를 뻗치는데 사장이 성격도 더러워서 2명의 여직원들 저번달말일자로 다 그만두뿌고 저혼자 있거덩요!! 다른 남직원들 외근이다 출장이다 없고 사무실에 저랑 사장이랑 있으면 사장이 아주 친한척하며 다가옵니다!! 그리곤 "우리 이양~ 피곤하지?! 항상 앉아서 컴퓨터만 치면 어깨뭉치고 안좋다!! 함보자~" 이러면서 저한테로 와선 어깨며 팔이며 막 건듭니다!! 전 괜찮은데요..하면서 화장실로 피하거나 자료 찾으로 괜히 자료실 왔다갔다 거리며 피하는게 제가 하는 전부였져...ㅠㅠ* 제가 무척 소심해서리... 그런데 어제는 그 정도가 심한겁니다!! 저보고 " 이양 열이 좀 있는것 같네..." 이러면서 손을 제 뒷목덜미로 슥~넣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너무 놀래서 굳어있는데 "봐라~ 열이 좀있네...아이고.. 이양 얼굴에 뭐 난것좀 봐라~ 얼굴이 왜이래되었노??"라믄서 제 얼굴을 마구 건드려쌋는데!! 심지어는 귀도 슥~만지더군요!! 저 이래선 안되겠다싶어서 "사장님 이러면 저 기분 별로 안좋아요!! 여직원한테 이럼 문제있어요!!" 라고 말했죠...그랬더니 뵨태사장!! 저보고 뭔 생각하는거냐면서!! 요즘 애들은 사상에 문제가 있어서 순수한 의도로 걱정해준것을 이상하게 받아들인다며 그리고 저 말하는거 봐라며 제 교육에 문제가 있느니 초등학교댕길때 바른생활은 제대로 배웠니~ 기본 예의가 안되어있다느니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소심한저 사장이 막 소리지르길래 얼굴 벌개져서 죄송하다고 해버렸네요...ㅠㅠ* 솔직히 제가 말을 애교스럽게 하지 못합니다... 말할때 단어하나하나 선택하는것도 어설프구요... 여자는 사회생활 편히 할라믄 여시기질이 있어야한다는데 저 천상 경상도 여편네라 그런거 못해서 저 사회생활 1년남짓 욕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지혜롭지 못하다나....암튼!! 님들은 사장이 뵨태짓거리 하믄 어떻게 대처하나요?? 친구한테 넘 힘들어서 상담했더니 대놓고 말하믄 저만 바보된다네요.. 적당히 잘 넘기라는데 우째해야할지..돌아버리겠습니다!! 사무실 남직원들 외근다간다고 할때마다 가슴이 철렁거립니다ㅠㅠ 글쓰다 열받아서 넘 난잡하게 쓴것같아 읽는님들께 죄송하지만 불쌍한 아녀자 하나 도와준답시고 뵨태사장을 퇴치할수 있는 방법 좀 어떻게 갈챠주세욤...ㅠㅠ
뵨태사장 퇴치법은 뭡니까?!
-_-;;무명씨의 가슴앓이에 몇일전 조심히 올린글인데...
제아이디로 떡~하니 톡으로 올라왔네요..
희한하네...
그 쓰글 사장도 네이트를 하는지라 가슴이 조마조마...ㅠㅠ*
암튼 리플들 감솨합니다..
근데 고소하는거 말인데요~
친구한테 들었는데 고발하면 그게 다음사무실 취직할때 문제가 될수있다카든데요..
업무상 그사무실이 그사무실이라
입소문나서 이쪽계열로는 힘들다고...
그리고 사무실 때리치우라 하신님들... 안그래도 사무실 때리치울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러나..암만 빨리 때리치운다꼬해도 제 개인사정상 2~3달은 개겨야하거덩요...ㅠ_ㅠ*
베플님 말마딴아 사장한테 은근히 장난식으로 고소의 압박을 주려고 하긴하는 중인데..
제가 말재주가 엄청시리 없는데다 소심도 해서리 이리저리 눈치를 열씨미 살피고 있습니다..
여러 대사를 머릿속에 생각하느라 복잡하궁...
ㅎㅎ
암튼...ㅠㅠ* 님들 감솨해요... 님들 리플 보믄서 위로받고있습니다..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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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와이프와 갈라서더니
대놓고 여자좋아한다는 티를 내고 댕깁니다!!
경비영수증이라고 저한테 주는거는 죄다 룸주점들이고요!!( 백만원쓴건 기본)
요샌 사무실 여직원한테까지 마수를 뻗치는데
사장이 성격도 더러워서 2명의 여직원들 저번달말일자로 다 그만두뿌고
저혼자 있거덩요!!
다른 남직원들 외근이다 출장이다 없고 사무실에 저랑 사장이랑 있으면
사장이 아주 친한척하며 다가옵니다!!
그리곤 "우리 이양~ 피곤하지?! 항상 앉아서 컴퓨터만 치면 어깨뭉치고 안좋다!! 함보자~"
이러면서 저한테로 와선 어깨며 팔이며 막 건듭니다!!
전 괜찮은데요..하면서 화장실로 피하거나 자료 찾으로 괜히 자료실 왔다갔다 거리며
피하는게 제가 하는 전부였져...ㅠㅠ* 제가 무척 소심해서리...
그런데 어제는 그 정도가 심한겁니다!!
저보고 " 이양 열이 좀 있는것 같네..." 이러면서 손을 제 뒷목덜미로 슥~넣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너무 놀래서 굳어있는데 "봐라~ 열이 좀있네...아이고.. 이양 얼굴에 뭐 난것좀 봐라~
얼굴이 왜이래되었노??"라믄서 제 얼굴을 마구 건드려쌋는데!! 심지어는 귀도 슥~만지더군요!!
저 이래선 안되겠다싶어서 "사장님 이러면 저 기분 별로 안좋아요!! 여직원한테 이럼 문제있어요!!"
라고 말했죠...그랬더니 뵨태사장!!
저보고 뭔 생각하는거냐면서!! 요즘 애들은 사상에 문제가 있어서
순수한 의도로 걱정해준것을 이상하게 받아들인다며 그리고
저 말하는거 봐라며 제 교육에 문제가 있느니
초등학교댕길때 바른생활은 제대로 배웠니~ 기본 예의가 안되어있다느니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소심한저 사장이 막 소리지르길래
얼굴 벌개져서 죄송하다고 해버렸네요...ㅠㅠ*
솔직히 제가 말을 애교스럽게 하지 못합니다... 말할때 단어하나하나 선택하는것도 어설프구요...
여자는 사회생활 편히 할라믄 여시기질이 있어야한다는데 저 천상 경상도 여편네라
그런거 못해서 저 사회생활 1년남짓 욕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지혜롭지 못하다나....암튼!!
님들은 사장이 뵨태짓거리 하믄 어떻게 대처하나요??
친구한테 넘 힘들어서 상담했더니 대놓고 말하믄 저만 바보된다네요..
적당히 잘 넘기라는데 우째해야할지..돌아버리겠습니다!!
사무실 남직원들 외근다간다고 할때마다 가슴이 철렁거립니다ㅠㅠ
글쓰다 열받아서 넘 난잡하게 쓴것같아 읽는님들께 죄송하지만
불쌍한 아녀자 하나 도와준답시고 뵨태사장을 퇴치할수 있는 방법 좀 어떻게 갈챠주세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