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겅... 첨 써보네여.. 전 일하다 그만 둔 상태인데여... 전 일하면서 유부남을 조아하게 되었어여... 나이도 저보다 무지 많치만... 첨에 시러했었는데.. 힘든시기에 서로 얘기도 하구 도와주고 격려해줘서 기런가?.. 알게 모르게 조아하게 됐어여....정도 들고 그사람도 제가 칭구보다 편하다 하구.. 집에 마누라보다도 조타하더라구여.... 한번은 가치일하는 사람들이랑 저녁때 회식이 있었서 가치먹고... 나중에 일욜날 둘이 몰래 만났어여...그때..술이 문제지.. 그 사람이랑 관게를 갖긴했어여... 빨리... 그남잔 흥분이 빨리된다면서 다행이도 임신은 아닌데 그 남자가 그러더라구여...자기가 이혼하구 나랑 살고 싶다구.. 전 그러지 말라했는데... 그냥 그 남자말만 믿은건데... 그남잔 연예기간 짧은채 결혼을 하구 첫아이를 낳고..그러다 사업에 실패해서 집도 날렸다 하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둘째 낳으면서 그 부인이 외면하기 시작했다 하더라구여 명절때 시집에 갈 생각두 안하구 거다 남자가 밖에서 일갔다 오면 밥을 먹었는지 왔는지 머하는지도 관심조차 없다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 남자가 개만도 못한거 같다고....따로 국밥이라고 따로 먹는다네여... 어떻게 보면 나이에 비해 많이 들어볼이지도 모르지만여... 그래도 제가 옆에서 챙겨주고 얘기 들어주니 조아하더라구여 일할때도 다른사람들 눈에 안띄게 하려구 노력마니 했지만...이사님한테 걸리긴했는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여...그 사람 유부남인데.. 너랑 결혼할꺼두 아니니까 맘 접어라 하는식으로 글구 티비에선 계획이혼이라 해서..조금 봤지만 변호사가 가정있는집 풍지박살 나게 하지말고 조은 사람들 만나라 하구..인터넷에선 어떤 남자분이 그 부인입장에서 생각 해보라 하더라구여 그러면 안된다 생각두 들고 어떤 여자분은 될수 있음 정주지 말라 하더라구여..그사람 어차피 가질수 없으니까.. 근데 뜻대로 안되서..... 근데..이상하게두 전 정을 마니줬는지 맘에서 떠나지 않구 걱정되구 맨날 문자나 통화는 하는편인데.. 맘 갖지 않네요...짐 저두 나이를 머거가는 편이라 주위 어른들이 중매 서준다 하는데 눈에 귀에 들어올생각두 안하구...저두 이런 경운 첨이라서여...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고..제 맘이 편할까여...
어떻게 하면 조을까여?...
전 일하다 그만 둔 상태인데여...
전 일하면서 유부남을 조아하게 되었어여... 나이도 저보다 무지 많치만...
첨에 시러했었는데.. 힘든시기에 서로 얘기도 하구 도와주고 격려해줘서 기런가?..
알게 모르게 조아하게 됐어여....정도 들고 그사람도 제가 칭구보다 편하다 하구..
집에 마누라보다도 조타하더라구여....
한번은 가치일하는 사람들이랑 저녁때 회식이 있었서 가치먹고...
나중에 일욜날 둘이 몰래 만났어여...그때..술이 문제지..
그 사람이랑 관게를 갖긴했어여... 빨리... 그남잔 흥분이 빨리된다면서
다행이도 임신은 아닌데 그 남자가 그러더라구여...자기가 이혼하구 나랑 살고 싶다구..
전 그러지 말라했는데... 그냥 그 남자말만 믿은건데...
그남잔 연예기간 짧은채 결혼을 하구 첫아이를 낳고..그러다 사업에 실패해서
집도 날렸다 하더라구여... 그리고 나서 둘째 낳으면서 그 부인이 외면하기 시작했다 하더라구여
명절때 시집에 갈 생각두 안하구 거다 남자가 밖에서 일갔다 오면 밥을 먹었는지 왔는지 머하는지도 관심조차 없다 하더라구여... 그래서 그 남자가 개만도 못한거 같다고....따로 국밥이라고 따로 먹는다네여... 어떻게 보면 나이에 비해 많이 들어볼이지도 모르지만여...
그래도 제가 옆에서 챙겨주고 얘기 들어주니 조아하더라구여
일할때도 다른사람들 눈에 안띄게 하려구 노력마니 했지만...이사님한테 걸리긴했는데
저보고 그러더라구여...그 사람 유부남인데.. 너랑 결혼할꺼두 아니니까 맘 접어라 하는식으로
글구 티비에선 계획이혼이라 해서..조금 봤지만 변호사가 가정있는집 풍지박살 나게 하지말고
조은 사람들 만나라 하구..인터넷에선 어떤 남자분이 그 부인입장에서 생각 해보라 하더라구여
그러면 안된다 생각두 들고 어떤 여자분은 될수 있음 정주지 말라 하더라구여..그사람 어차피
가질수 없으니까.. 근데 뜻대로 안되서.....
근데..이상하게두 전 정을 마니줬는지 맘에서 떠나지 않구 걱정되구 맨날 문자나 통화는 하는편인데..
맘 갖지 않네요...짐 저두 나이를 머거가는 편이라 주위 어른들이 중매 서준다 하는데 눈에 귀에 들어올생각두 안하구...저두 이런 경운 첨이라서여...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고..제 맘이 편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