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당 사고를 접하고 네티즌들이 왜 들고 일어섰는지를 생각해보자. 네티즌들은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그 유가족의 아픔에 분노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유가족의 계산 하에 계획되고 결국 협상을 위한 수단으로 네티즌들이 사용되었다면.. 모든 것이 연출되었다고 하면 이는 전 네티즌을 상대로 사기친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더군다가 이제와서 해결되었으니 관련자료를 모두 삭제하기로 한 것에 동의까지 했던데...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저 군중심리에 엮여 우매한 네티즌으로서 치욕스런 대열에 동참한 꼴밖에는 되지 않는듯 싶다. 죽은 중학생만 불쌍할 뿐이다. 글쓴분이 지적하셨듯 이 사건은 철저한 유가족의 계획하에 조작되었음을 느낀다. 너무 병원측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상대적으로 약자라고 느껴졌던 유가족의 의견에만 귀를 기울였다. 정말 동영상 상태는 갑자기 급하게 찍은것 치고는 너무 상태가 좋다. 그리고 유가족의 움직임들 역시 예사롭지 않다. 물론 용역업체가 동원된 모습은 병원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지만.. 그 하나에 모든 것들을 오해하고 잘못 생각한 것에 화가 난다. 더군다가 이렇게 원만하게 단시간에 협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유가족과 병원측의 의견이 잘 맞아떨어졌단 이야기인데.. 그 보상금액 수준과 보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심히 궁금하다. 네티즌들 그렇게 철저하게 이용해먹었으면 그정도는 공개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제는 한 중학생의 죽음에.. 오늘은 그 유가족의 행동에... 계속해서 깜짝깜짝 놀랐다...
욕은 안한다. 하지만 화난다.
우선 해당 사고를 접하고 네티즌들이 왜 들고 일어섰는지를 생각해보자.
네티즌들은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그 유가족의 아픔에 분노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유가족의 계산 하에 계획되고 결국 협상을 위한 수단으로 네티즌들이 사용되었다면..
모든 것이 연출되었다고 하면 이는 전 네티즌을 상대로 사기친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더군다가 이제와서 해결되었으니 관련자료를 모두 삭제하기로 한 것에 동의까지 했던데...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그저 군중심리에 엮여 우매한 네티즌으로서 치욕스런 대열에 동참한 꼴밖에는 되지 않는듯 싶다.
죽은 중학생만 불쌍할 뿐이다.
글쓴분이 지적하셨듯 이 사건은 철저한 유가족의 계획하에 조작되었음을 느낀다.
너무 병원측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상대적으로 약자라고 느껴졌던 유가족의 의견에만 귀를 기울였다.
정말 동영상 상태는 갑자기 급하게 찍은것 치고는 너무 상태가 좋다.
그리고 유가족의 움직임들 역시 예사롭지 않다.
물론 용역업체가 동원된 모습은 병원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지만..
그 하나에 모든 것들을 오해하고 잘못 생각한 것에 화가 난다.
더군다가 이렇게 원만하게 단시간에 협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유가족과 병원측의 의견이 잘 맞아떨어졌단 이야기인데..
그 보상금액 수준과 보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심히 궁금하다.
네티즌들 그렇게 철저하게 이용해먹었으면 그정도는 공개해야 도리인것 같은데...
어제는 한 중학생의 죽음에.. 오늘은 그 유가족의 행동에... 계속해서 깜짝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