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이구요.. 제남친은 24살이죠^-^;; 저희는 같은회사에서 일하다가 어느순간 필이 확꼬쳐서 사귀게되었죠^-^;;ㅎ 가끔가다 한번씩 제남친 친구들만나긴하는데요.. 그중 건방진 오라버니를 말씀드리려합니다 -_-..........ㅆ..ㅎ 첨ㅇㅔ 남친이 친구들만나러 같이가잔말에(사귄지 얼마안될때염..지금은 100일 훨넘었어염ㅎ) 저 좋다고 기분조케 갔습니다 -_ㅜ..;; 근데 유난히 시끄럽던 오빠가 있엇죠 -_- 일명 K군이라 불르겠읍니다...... 그K군 별명 탐탐치 않았죠 -_-...... 두번째 오빠들 친구들 만나러 갔읍니다..... 근데 K군 여친이랑 같이있었죠..근데 그여친...K군이랑 비슷하게 한싸가지하더이다.... 저 인사했죠.....저안테 첨하는말 - 뭐..별로이쁘지도 않네.......ㅆㅂ 저 어디가도 못생겼다는말안들어봤읍니다-_-......자랑은아니고......그냥 보통이에여-_-;; 근데 K군 술자리에서 자기폰꺼내서 저찍는다고 난리핍니다-_-;; 헐.........ㅆ 그래서 완강히 얼굴가리고 겨우 겨우 안찍고 헤어졌죠..... 이때까지만 해도 불만은 없었죠... 제가 다니는 일이10시에 끝납니다...남친이 자주 일끝날시간에 오든가 일할때 와서 기다려서 갑니다.. K군이 렌트카 회사 다녀서 회사차 끌거 댕깁니다 -_-;; 그래서 일끝나면 놀다가 남친이랑 집에 댈따주곤하죠.. 고마운일이지만 왜 저에겐 고맙게 느껴지지않는거죠 .......-_-ㅎㅎㅎ K군 저랑 그러케 친하지도 않고 요새들어서 몇번 자주봐찌만..............짜증나여..ㅠㅠ 어느날은 영화보러갔다가 제친구 집앞까지 차로 댈따주는데 내가 제친구 집에 가방을놓고와서 저두 그냥 내린다고 했죠..제남친 집에안가는줄 알고 삐진거같아서 친구집에서 저나했어요..근데 옆에서 아주큰소리로.............. 집에가~이년~~~~~~~~~~~~아........ K군이 이러는거였죠.. 저열받아서 그냥끊고 집에갔읍니다..이때부터 K군 시러지더군요 -ㅅ-;;ㅈㅁ 문제는 발렌타인데이때~!!!!!!!!!!!!!!!!!!!! 와우 -_-;; 제남친이 저랑 제친구랑 K군이랑 술먹자고합니다-_-...... K군이 술먹자고 했다고............ㅆㅂ....... 전 남친안테 K군모야???눈치없이 이런날 낄라고하네 -ㅅ-;; 이러케말했더니 남친 놀다가 우리끼리 빠지자고 하더이다..........알았다고했죠.. 근데 술먹을라고 노래주점갔드만....... 화장실가따온사이에 소주2병있더이다........헐-_-;; 전 소주 먹기싫어서 (소주반병먹으면 정신노을정도니깐-_-;;) 맥주 500 시켜서 먹었죠...근디 사건은 이제부터에여-_- 노래 연속예약시키더이다.........4곡정도.. 노래 잘부르지못하지만 들어줘씀다-_- 딴사람들부를차례되니깐 노래는 잠시 이따가 부르고 술먹자구합니다.아씨 -_-+ 이것까지는조아찌요-_- 참을만했죠.... 근데 술먹는동안 3살차이가 얼마나 큰줄아냐고 하면서 나이자랑합디다-_-;; 제 말하는 투가 싸가지없었던지 그럴꺼면 말까라고하고.. 어른어쩌고하길래 열받아서 맥주다먹고 소주 저혼자 반병 조금넘게 마셧죠-_- 3살차이어쩌고하면 나이값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어른스럽지 못하고 싸가지없는 초딩처럼 구니...내참-_- 저소주다먹고 너무 정신못차리겟어서 남친 무릎배고 누어있었죠.. 근데 저안테와서 제똥배를 쿡쿡쿡 찌릅니다-_-++++++ ㅆㅂㄹㅁ 남친도 열받아서 야~~~~하니깐 그때부터 안하더만.. 저이때 너무 열받아서 시내에서 소리질렀답니다 -_- 짜증난다고.. 남친이 입막고 장난아니였죠.......;; 그담날 남친술먹으면 죽인다고하더이다 -_-;;;;;;ㅎ 저술먹고 일케 간적없거든요... 남친앞에서 첨으로 글케 취한모습보인거고.. 남친이랑 한번도 싸운적없는데 저오빠땜에 언젠가는 꼭쌈날꺼같아요 -_-;; K군 어찌하면조을까요 -_-??????????????????
제 남자친구에 친구를 소개합니다 -_-;;ㅋ
안녕하세요~
전 21살이구요.. 제남친은 24살이죠^-^;;
저희는 같은회사에서 일하다가 어느순간 필이 확꼬쳐서 사귀게되었죠^-^;;ㅎ
가끔가다 한번씩 제남친 친구들만나긴하는데요..
그중 건방진 오라버니를 말씀드리려합니다 -_-..........ㅆ..ㅎ
첨ㅇㅔ 남친이 친구들만나러 같이가잔말에(사귄지 얼마안될때염..지금은 100일 훨넘었어염ㅎ)
저 좋다고 기분조케 갔습니다 -_ㅜ..;;
근데 유난히 시끄럽던 오빠가 있엇죠 -_- 일명 K군이라 불르겠읍니다......
그K군 별명 탐탐치 않았죠 -_-......
두번째 오빠들 친구들 만나러 갔읍니다.....
근데 K군 여친이랑 같이있었죠..근데 그여친...K군이랑 비슷하게 한싸가지하더이다....
저 인사했죠.....저안테 첨하는말 - 뭐..별로이쁘지도 않네.......ㅆㅂ
저 어디가도 못생겼다는말안들어봤읍니다-_-......자랑은아니고......그냥 보통이에여-_-;;
근데 K군 술자리에서 자기폰꺼내서 저찍는다고 난리핍니다-_-;; 헐.........ㅆ
그래서 완강히 얼굴가리고 겨우 겨우 안찍고 헤어졌죠..... 이때까지만 해도 불만은 없었죠...
제가 다니는 일이10시에 끝납니다...남친이 자주 일끝날시간에 오든가 일할때 와서 기다려서 갑니다..
K군이 렌트카 회사 다녀서 회사차 끌거 댕깁니다 -_-;; 그래서 일끝나면 놀다가 남친이랑 집에 댈따주곤하죠..
고마운일이지만 왜 저에겐 고맙게 느껴지지않는거죠 .......-_-ㅎㅎㅎ
K군 저랑 그러케 친하지도 않고 요새들어서 몇번 자주봐찌만..............짜증나여..ㅠㅠ
어느날은 영화보러갔다가 제친구 집앞까지 차로 댈따주는데 내가 제친구 집에
가방을놓고와서 저두 그냥 내린다고 했죠..제남친 집에안가는줄 알고 삐진거같아서
친구집에서 저나했어요..근데 옆에서 아주큰소리로..............
집에가~이년~~~~~~~~~~~~아........ K군이 이러는거였죠..
저열받아서 그냥끊고 집에갔읍니다..이때부터 K군 시러지더군요 -ㅅ-;;ㅈㅁ
문제는 발렌타인데이때~!!!!!!!!!!!!!!!!!!!! 와우 -_-;;
제남친이 저랑 제친구랑 K군이랑 술먹자고합니다-_-......
K군이 술먹자고 했다고............ㅆㅂ.......
전 남친안테 K군모야???눈치없이 이런날 낄라고하네 -ㅅ-;; 이러케말했더니
남친 놀다가 우리끼리 빠지자고 하더이다..........알았다고했죠..
근데 술먹을라고 노래주점갔드만.......
화장실가따온사이에 소주2병있더이다........헐-_-;;
전 소주 먹기싫어서 (소주반병먹으면 정신노을정도니깐-_-;;)
맥주 500 시켜서 먹었죠...근디 사건은 이제부터에여-_-
노래 연속예약시키더이다.........4곡정도..
노래 잘부르지못하지만 들어줘씀다-_-
딴사람들부를차례되니깐 노래는 잠시 이따가 부르고 술먹자구합니다.아씨 -_-+
이것까지는조아찌요-_- 참을만했죠....
근데 술먹는동안 3살차이가 얼마나 큰줄아냐고 하면서 나이자랑합디다-_-;;
제 말하는 투가 싸가지없었던지 그럴꺼면 말까라고하고..
어른어쩌고하길래 열받아서 맥주다먹고 소주 저혼자 반병 조금넘게 마셧죠-_-
3살차이어쩌고하면 나이값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어른스럽지 못하고 싸가지없는 초딩처럼 구니...내참-_-
저소주다먹고 너무 정신못차리겟어서 남친 무릎배고 누어있었죠..
근데 저안테와서 제똥배를 쿡쿡쿡 찌릅니다-_-++++++ ㅆㅂㄹㅁ
남친도 열받아서 야~~~~하니깐 그때부터 안하더만..
저이때 너무 열받아서 시내에서 소리질렀답니다 -_- 짜증난다고..
남친이 입막고 장난아니였죠.......;;
그담날 남친술먹으면 죽인다고하더이다 -_-;;;;;;ㅎ
저술먹고 일케 간적없거든요... 남친앞에서 첨으로 글케 취한모습보인거고..
남친이랑 한번도 싸운적없는데 저오빠땜에 언젠가는 꼭쌈날꺼같아요 -_-;;
K군 어찌하면조을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