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사건 정정해서다시올립니다 의심가는게많아서 꼭읽어주세요

억울합니다200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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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사건..

 

9월4일 날 제가친구 k집으로 놀라간다구 하구 집을놔왔습니다

 

k친구랑집에서 저랑놀다가 k친구가 시내나가자고 머리한다고해서 같이 나갔습니다.

 

미용실을들려..머리를하고 겜방에 갔습니다. 그때 군대에서휴가나온친구한테 전화가왔습니다.

 

휴가나왔다고 저한테 머하냐고 물었습니다. 나시내친구미용실따라왔다고 말했습니다.. 친구가나갈

 

까?그래같이가자  그랬습니다. 그리고저는 k친구랑같이 겜방에있다고했고..그럼같이놀자고 군대

 

휴가나온친구가 그랬습니다. 군대휴가나온친구가 돈얼마있냐고 물어봐서 저는 없다고했습니다.

 

k친구는 2~3만원있다고했고.. 군대휴가나온친구가 그럼 같이 뿜빠이해서 내자고 나도 부모님한테

 

돈을타서 나간다고했습니다. 그리고.술집에서 같이 세명이서들어왔습니다.군대휴가나온친구가 여자

 

있냐고 물어봐서 없다고 아는누나는 있다고했습니다. 연락해서 같이놀자고해서맘데로하라고했습니

 

다. 그누나연락쳐를 군대휴가나온친구한테 가르쳐주고 그렇게 4명이서 술을마시고 군대친구랑저랑노

 

래한곡씩부르고... 놀고있었습니다..

 

4명이서 놀다가 k친구가 말도없이사라졌습니다.전화를해보았습니다. 어디냐고?

 

그러니까  k친구가 술취한목소리를하면서 취해서못가겠다고 하더군요.. 집에간다고 참 황당했습니다.

 

군대휴가나온친구랑 k친구랑 뿜빠이해서 술값내기로하고 술을먹기로했는데 갑자기 말도없이사라졌

 

으니깐요 저는 돈이없다고 사전에 말을했습니다.

 

그러자 그누나도 간다고하고 가버렸습니다. 이제 술집에 저랑 군대휴가나온친구만남았습니다.

 

군대휴가나온친구가 아까 그누나한테 다시전화해본다고 술값이모자르니까.. 그러면서 나가서

 

전화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몇분있다가 저한테 전화가왔습니다. 군대휴가나온친구한테

 

온거였습니다. 그누나못온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군대휴가나온친구가 술값이없으니까 같이 도망

 

가자고 나오라고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그러냐 저는 도망가기가 좀 겁났습니다.

 

군대휴가나온친구가 밖에아무도없다고 하면서 바로문밖에 통화하면서 나왔습니다

 

계단에서 군대휴가나온친구랑 서로마주보며 통화를했습니다

 

군대휴가나온친구가 너뒤에아무도없다고 그러자 확실하냐고물었습니다.

 

친구가 확실이없어 라고하자..군대휴가나온친구가 도망가자고 술값이없으니까 다른방법도 없고해서

 

계단에서 4분정도 같이통화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뒤도안돌아보고 도망나왔습니다.

 

그로부터 몇일이지나 군대휴가나온친구는 군대복귀를했습니다.

 

그리고 군대친구한테 저한테 전화가왔습니다.

 

" 야 어떻게하냐? 경찰서에서 우리집으로전화가왔데 술집에서 내가 사람을때렸다고"

 

참황당했습니다. 술값이없어서 도망나왔는데.. 무슨 사람을 때렸다고그러자

 

우린서로같이도망만나왔지 사람을 때린적도없는데 술집에서 경찰한테 고소를이런식으로했습니다

 

저흰서로 사람없는걸확인하고 도망나왔으니깐요..

 

그리고 또 몇일이흐리자 군대친구한테전화가왔습니다.

 

"야 경찰서에서 너를 찾는데 술집여사장이 저기요 술값주셔야죠 하며제어깨를 손으로짚었는데

 

본인인제가 니가 사람을 뿌리쳤다고 그러더군요 "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런적도없고 제뒤엔 아무도없

 

었다고 친구도 그랬으니깐요는데 처음엔 군대휴가나온친구를먼저찾아사람을때렸다고하고 이제와서

 

제가 사람을뿌리졌다고 하니까 참어이없고 억울했습니다. 술집에서 앞뒤말이 틀립니다.

 

그리고 경찰서에조사를받았습니다. 여사장이 12주나왔다는것입니다

 

새벽에 그많은웨이터들은 가만히있고 여사장이슬리퍼신고나와서 술값달라는게 말이됍니까?

 

여사장은참고로 22살이랍니다. 저흰 말로만 12주나왔다는것만들었지 진단서는 못봤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몰래병원가서 확인한결과 말도없이 입원한지20일만에 퇴원을했습니다

 

담당형사한테 물었습니다 그쪽12주나왔다면서 어떻게 20일만에 퇴원을했다고말했더니

 

그걸내가 어떻게아냐고 하는것입니다 담당형사가 그것을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구 그술집사장친구한테 전화가왔습니다.

 

그술집사장친구가 좋은게 좋은거라며 합의쪽으로 보라는것이었습니다

 

우리본인은 저희가 잘못한게없고 한사실도없으니까 왜 합의를하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지나 술집 사장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저희부모님한테요..

 

저희집거처를알고싶다고 하는거이었습니다 할말이있으면 경찰서에서 말을하라고했습니다

 

그로부터 연락이없고... 이제 3개월이지나 검찰청에서 연락이왔습니다

 

폭행치상사건으로인해 조사한다고 나오라는것입니다..

 

사람을 뿌리친적도없는데.. 왜?? 폭행치상사건인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 정말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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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의심히 가는건 한달 한달 경찰서에서 설득시키며 햇지않앗냐는식으로 왔습니다

 

이사건은 빨리해결되지않았고 그리고 3개월이지나 또 전화가왔습니다 갑자기 검찰청이라고 연락이왔

 

습니다 안나오면 체포된다는 체포장이날라왔습니다 그여사장이아닙니다 사장마누라입니다 사장마누

 

라진단서를 확인시켜주지도않았고 12주라는말만하고 경찰서에서도 보여준적이없습니다 말을들어보

 

니 계단에서 제어깨를짚어제가 뿌리쳐서 엉덩방아를쪄서 엉치뼈가 나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의심이

 

가는게 그술집에서 도망온게 작년9월4일인데 제친구를 찾는전화는 10일정도 지나서 연락이왔습니다

 

처음에는 넘어져서 괜찮은줄알았는데 안좋아서 병원에 가보니 엉치뼈가나가서 12주가 나왔다고 경찰

 

서에서 말했습니다

 

그쪽의심이너무가서 그렇게 아픈사람이 새벽에 119를불러서 병원으로갔다고합니다. 그술집근처에 병

 

원도많았는데 굳이하필 멀리떨어져있는 병원을갔는지 의심이 갑니다. 또한 너무의심이가서 부모님과

 

몰래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사장마누라호실은 문이닫쳐있으며 다른호실은 더워서 문을다열어놨는데

 

거기만 한번도 열지않았습니다. 식사가 와도 문앞에놔두고만 가라고하고 그사장마누라는 23살이라고

 

했습니다 또 의심이가는게 각호실마다 2명이 입원할수있는데 그사장마누나는 혼자쓰고 있었습니다

 

다른호실은 전부 2명씩쓰고있었습니다 또 어이가없는게 그렇게 큰술집에서 직원도 많은데 단지 몇만

 

원술값받기위해서 새벽에 슬리퍼를신고 사장마누라가 나왔다는게 말이됩니까? 제친구랑 마주보며 통

 

화를하며 4~5분이 지났는데도 아무도나오지않았는데 그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아무도 없어서 친구랑

 

도망갔는데 경찰서에서 수사하는것도 처음친구한테 전화왔을10일동안 자기들끼리만 수사를해서 계

 

단에서 제친구랑 저랑 포즈까지 취하면서 다 사진을 찍어놨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우리를 찾은겁

 

니다. 그경찰서도 그쪽말만듣고 제말은들어주지도않았습니다. 경찰서에서 대질신문조사하자고했으나

 

저흰한일도없고 잘못한게없어서 대질신문조사를안한다고했습니다 그러자 그술집사장이 경찰서로와

 

서 "당신나몰라"그말만하고 억울하다는식으로 화만내며 갔습니다 만약 진짜자기 마누라가 다쳐서 누

 

어있다고하면 제 멱살을잡고 욕을해도 풀리지않을껀데 그냥가버리는것이었습니다  또한 군대있는친

 

구랑 저는 모르게 그담당형사랑 많은통화를했던걸알고있습니다 그다음부터 군대있는친구는 저한테

 

전화도안오고 그친구부모님도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꼭 피하는거같았습니다 어쩌다한번씩저한테전

 

화해서 어떻게됐냐고 물어보기만했습니다.아직도 의심가는게 많이있지만우린 힘이없기때문에 알아볼

 

수도없고 고민만하고있으며 앞으로 검찰청에가면 검사와 어떻게 싸워야하는지 답답해죽겟습니다. 그

 

리고 군대있는친구는 다수사했기때문에 나와봤자 필요가없다고하며 아무리불러달라고해도 못나온다

 

는식입니다 또한 그친구도 원하면나올수있는데 안나온다고 때를쓰고있습니다.또그술집에서 일하는사

 

람이라하며 병원에가서 꼭진단서를 꼭확인해바라는식이었으며 안간이유는 안했는데 가게되면 합의보

 

자는식으로될꺼같아서 안갔습니다 그술집 사람하고 통화를끈은후 집으로왔습니다. 그날저녁 그술집

 

사장한테 전화가왔습니다.저희부모님한테 저희아버님을 찾아뵙고싶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저희아버지

 

께서는 잘못한게 없기때문에 정정당당히 할말이있으면 경찰서에서 만나자고했습니다 말하기가 무섭

 

게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후 이틀이지나 저희부모님은 몰래 병원을갔습니다 호실

 

을보니 퇴원을했습니다 다시 원무과를찾아 알아보니 그사람은 퇴원을했다고했습니다 진단은12주나

 

왔는데 20일만에 퇴원했고요 그사람이 당당하다면 왜 퇴원을했을까요? 병원비 받아먹기위해서라도

 

더 오래있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이날이후로 연락이없고 3달이지나 이제 이런일이 벌어졌습니다 검찰

 

청에서 찾는다고 말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고 어떻게 싸워야할지모르겟고 뒷조사를해

 

보고싶지만 힘이없어서 알아볼수가없습니다. ㅣ제주위에는 형사나 그쪽으로는 아는사람이없어서 알

 

아볼수가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그술집에서는 우리내력을 봐가면서 건드는거갔습니다.또한이런문제로

 

검찰청까지 갔다는게 말이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제발 좋은조언이나 방법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정말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