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시집살이 정말 맵습니다..자기덜두 한집의 며느리면서 왜 같은 며느리 맘을 몰라주는건지...ㅡ.ㅡ;;
개굴돌마자꽥2006.02.18
조회314
저두 몇자 끄적여 볼라구 합니다...
혼자 끙끙 앓기엔 넘 억울하구 속상해서 님덜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과연 제 생각이 틀린건지 ㅡ.ㅡ 아낌없는 질책 부탁드립니다..
전 정식으루 결혼을 한건 아니였구,,걍 어느날 부턴가 시댁으루 들어와 살기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넘 어렸던 것일까여??..그당시 제나이 20살...ㅋㅋ
시댁 싯구덜은 2남 2녀 였답니다...첨엔 정말 친언니처럼 무지 잘해 주더군요..
남들이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시누 시집살이가 더 맵단말 다 거짓 같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
아직 식은 안올렸지만 전 아이가 생겼구..정말 눈에 넣어두 안아프단말 실감이 나더라구요..ㅎㅎ
근데 그이후였던거 같습니다..노처녀였던 큰시누두 부모님 모르게 동거를 하구 있었던 겁니다..그러던 어느날 그 남친을 집에 데리구와서 부모님께 소개했구..그날부터 악몽은 시작이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체질상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서 부모인 저로서두 말못할 아픔이였습니다...이것저것 좋다는 약두 다 먹여보구 ,,근데 그 시누 남친은 저희 아이를 볼때마다 자기 조카와 비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우리 조카는 덩치두 이렇구 저렇구 키두 이렇구 저렇구..암튼 전 처지가 처지 인지라 말 몬할 아픔의 시간들을 보내야 했습니다..그런데 존 말두 여러번 들으믄 짱나는데 볼때마다 그러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구래서 어느날 제맘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아주 짧고 간단 명료하게...자꾸 조카랑 비교하지 마세여...안그래두 저두 그것때매 무지하게 속상하거든요..
그러자 시누란 사람이 버럭~ 활 내기 시작했습니다..자기 남푠한테 인상썼다는 이유로..근데 존말두 아니구 참다 참다 나온말인데..웃으면서 말을 할순 없는거 아닙니까??..그때 함께 계시던 아버님이 어른앞에서 소리친다구 시누를 혼내기 시작하셨습니다..그러자 그 철없는 시누는 식구덜이 같은 식구 편 안들구 남의 식구 편을 든다구 징징 짜면서 집을 나가는 것이였습니다..잠시 정적이 흐르구 작은시누가 그러더군요 잘했다구 3자인 사람이 볼때두 짱났었다구..
그날 시누는 집에 가서 어머님한테 계속 저나를 하더랍니다..징징짜면서..어머님은 저에게 저나를 하셨구.. 계속 울구 불구 계속 저나가 오구 리가 났으니깐..빗말이라두 니가 미안하다고 해라...
전 울며 겨자 먹기루 어머님의 말씀대루 저나루 미안하다구 말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환갑때 쓸돈을 마련하기 위해 한달에 조금씩 정기적으루 던을 입금하구 있었습니다..통장관리는 맏며느리인 제가 하구요..ㅎㅎ
작은시누랑 나이차이가 적은 전 여름내내 정말 친구처럼 할말 몬할말 전부 하면서 둘이 목욕탕두 같이가서 때두 밀구 그러다 보니 서로 비밀까정 나누는 사이가 되었구요,,,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큰시누에게 문자가 왔더군요..너 왜 ?? (작은시누)를 자꾸 불러내냐..글구 통장 엄마 갖다드려라...문제는 저런식의 말이 첨이 아니였다는 것입니다..큰시누는 본인이 볼때 제가 몬마땅했던거죠..자기만 따돌린다구 생각했던거구요..근데 따돌린게 아니구..저희 아이를 10시쯤 어린이집에 보내구 나면 작은시누두 비슷한 시간에 어린이집에 보내구..전 작은 아이가 있기때문에 먼 외출은 가급적 하지 않은 편이였구요..작은 시누는 아이를 보내구 나면 완전 자유시간..결론은 10시부터 1시까지의 황금 시간이였습니다..그 시간동안 저희 밥두 같이 먹구..낮술두 먹구..이런 애기 저런 애기 서로 신랑들 흉두 보구요...그 3시간 동안 아이들을 데리구 갔다 오기엔 넘 짧은 시간이지 않습니까??..큰시누는 왕복 한시간 정도가 걸려야 갈수 있는곳에 살구 있었구요..구럼 나머지 두시간정도 있자구 거기까지 가기엔 넘 역부족 이였구요..암턴 먼 일만 있으믄 통장을 내 놓으라는 큰시누가 정말 기분나쁘게 밉습니다..아니 도대체 사람을 어케 보구 그런말을 하는건지 ㅡ.ㅡ 제가 그돈을 가지구 도망이라두 갈까봐,,걱정이 되나봅니다..근데 제가 바봅니까??..만약 던을 가지구 도망을 갈꺼라면..적어두 억소리나게는 가지구 가야죠..달랑 300간신히 넘은 던을 가져갈까봐..덜덜덜 떨믄서 심심할때마다 통장 내놓으라구 하는건 정말 사람의 자존심을 뭉개는 짓이었습니다..몰론 저두 첨엔 좋게 말했죠..저 이집의 맏며느리 이구..이통장 가지구 있을권리 충분히 있다구..글구 원하믄 통장잔액 올때마다 확인시켜 줄테니깐..궁금하믄 말하라구..글구 전 애들한테 들어오는 던은 전부 애들 통장에 넣어주구 있다구 전 정말 단돈 100원두 애덜 앞으루 들어오는 던은 한 한푼두 쓴적이 없다구..그러니 그돈두 내던 아니라구 생각하구 있으니깐 걱정하지 말라구..근데 본인 기분이 안좋을때마다 통장을 내놓으라구 하더군요..아니믄 자기가 넣은 던이라두 찾아달라구...
그러던 어느날 저희 부부와 작은시누 부부가 간만에 한잔 하던날 넘 즐건 자리였기에..다덜 약간씩 알딸딸 한 상태였구요...참고로 시누 는 5살짜리 딸하나..전 4살3살짤 아들이 둘이랍니다..
그런데 이 존분위기를 망치는건 아직 철이 없는 두 아들들이였습니다..아이들은 갑자기 목마를 태워달라구 했구...전 기분두 좋구 걍 태워줬습니다..근데 나머지 한 아이두 목말을 태워달라는 것이였습니다..아무리 생각해두 둘을 한꺼번에 태우는건 무리였습니다..그래서 남푠한테 애원했습니다..나머지 한 아이는 당신이 태워 달라구 ..그랬더니 버럭 화를 내기 시작하면서 술 먹는 사람한테 목말을 태우라구 한다구...정말 아무것두 아니였습니다..걍 한번 태워주구 아빠 힘들어서 그러니깐..다음에 태워주겠다구 달래면 되는 것이였습니다..그런데 남푠은 술김이여서 그랬는지 막 소릴 지르구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나중에 애길 들어보니 허리가 아펐었다구 그러더군요...
진작에 그렇게 말을 했었더라면 싸울일이 없었을것을..걍 막무가내루 술머는 사람한테 그딴거 시킨다구 화를 내는 남편을 보자 저두 화가 났던거죠..
암턴 이 장면을 지켜보던 작은 시누가 던지는 말이 훨씬 서운했습니다...둘다 태워줄수 없으믄 아예 태워주지 말아야지..왜 태워줬냐구..그러는 것이였습니다..전 애가 둘이라서 하루에두 수십번 그런일들이 반복된답니다..하나를 안아주려면 나머지 한아이두 안아줘야 하구..물론 지금이야 그때보단 생각 주머니가 마니 자라준 아이들 덕분에 한결 수월해 졌지만요..
암튼 그날이후로 작은시누는 큰시누랑 널기 시작하더군요...
저랑 널땐 큰시누가 멀리 이사가버렸으믄 좋겠다구..울 언니지만 성격 진짜 안좋다구 그러던 시누가 말이죠..
글구 결정적으로 절 화나게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몇달전 드디어 정식으루 결혼식을 했구..그 추억의 사진들을 고스란히 홈피에 올려놓았죠..여자의 육감이란 참 무섭더군요...어느날 갑자기 시누 홈피에 들어가 보고 싶어진 것입니다..
들어가 보니..작은 시누는 저희 결혼식 사진덜중,,자신의 오빠만 나온 사진덜만 골라서 퍼간것입니다..
참고로 시누 홈피 폴더엔 오빠네 식구덜 이란 폴더가 있구요..
만약 시누 일촌덜이 오빠네 식구덜 폴더를 들여다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오빠 이혼했니?? 그러지 않을까요??..결혼식 사진덜이 전부 오빠 독사진 밖에 없으니깐요..
과연 이런 행동이 무슨뜻일까요??....저희 부부를 이혼하라는 뜻일까요??...
암턴 넘 어이없구 화나구..특히 믿었던 작은 시누한테 뒤통수를 맞었단 사실이 아직두 믿기지가 않구..
정말 그 배신감은 머라 말할수 없답니다..
두서 없는말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갑사합니다....아무쪼록 님들은 저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면서 님들두 시누이자 며느리 라는거 잊지 않으셨으믄 합니다..(__)꾸벅....
시누 시집살이 정말 맵습니다..자기덜두 한집의 며느리면서 왜 같은 며느리 맘을 몰라주는건지...ㅡ.ㅡ;;
저두 몇자 끄적여 볼라구 합니다...
혼자 끙끙 앓기엔 넘 억울하구 속상해서 님덜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과연 제 생각이 틀린건지 ㅡ.ㅡ 아낌없는 질책 부탁드립니다..
전 정식으루 결혼을 한건 아니였구,,걍 어느날 부턴가 시댁으루 들어와 살기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넘 어렸던 것일까여??..그당시 제나이 20살...ㅋㅋ
시댁 싯구덜은 2남 2녀 였답니다...첨엔 정말 친언니처럼 무지 잘해 주더군요..
남들이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시누 시집살이가 더 맵단말 다 거짓 같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
아직 식은 안올렸지만 전 아이가 생겼구..정말 눈에 넣어두 안아프단말 실감이 나더라구요..ㅎㅎ
근데 그이후였던거 같습니다..노처녀였던 큰시누두 부모님 모르게 동거를 하구 있었던 겁니다..그러던 어느날 그 남친을 집에 데리구와서 부모님께 소개했구..그날부터 악몽은 시작이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체질상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서 부모인 저로서두 말못할 아픔이였습니다...이것저것 좋다는 약두 다 먹여보구 ,,근데 그 시누 남친은 저희 아이를 볼때마다 자기 조카와 비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우리 조카는 덩치두 이렇구 저렇구 키두 이렇구 저렇구..암튼 전 처지가 처지 인지라 말 몬할 아픔의 시간들을 보내야 했습니다..그런데 존 말두 여러번 들으믄 짱나는데 볼때마다 그러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었습니다..구래서 어느날 제맘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아주 짧고 간단 명료하게...자꾸 조카랑 비교하지 마세여...안그래두 저두 그것때매 무지하게 속상하거든요..
그러자 시누란 사람이 버럭~ 활 내기 시작했습니다..자기 남푠한테 인상썼다는 이유로..근데 존말두 아니구 참다 참다 나온말인데..웃으면서 말을 할순 없는거 아닙니까??..그때 함께 계시던 아버님이 어른앞에서 소리친다구 시누를 혼내기 시작하셨습니다..그러자 그 철없는 시누는 식구덜이 같은 식구 편 안들구 남의 식구 편을 든다구 징징 짜면서 집을 나가는 것이였습니다..잠시 정적이 흐르구 작은시누가 그러더군요 잘했다구 3자인 사람이 볼때두 짱났었다구..
님덜 며느리는 식구가 아니란 말입니까??..며느리는 평생 어느곳에서두 식구가 될수 없단 말입니까??.
그날 시누는 집에 가서 어머님한테 계속 저나를 하더랍니다..징징짜면서..어머님은 저에게 저나를 하셨구.. 계속 울구 불구 계속 저나가 오구 리가 났으니깐..빗말이라두 니가 미안하다고 해라...
전 울며 겨자 먹기루 어머님의 말씀대루 저나루 미안하다구 말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환갑때 쓸돈을 마련하기 위해 한달에 조금씩 정기적으루 던을 입금하구 있었습니다..통장관리는 맏며느리인 제가 하구요..ㅎㅎ
작은시누랑 나이차이가 적은 전 여름내내 정말 친구처럼 할말 몬할말 전부 하면서 둘이 목욕탕두 같이가서 때두 밀구 그러다 보니 서로 비밀까정 나누는 사이가 되었구요,,,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큰시누에게 문자가 왔더군요..너 왜 ?? (작은시누)를 자꾸 불러내냐..글구 통장 엄마 갖다드려라...문제는 저런식의 말이 첨이 아니였다는 것입니다..큰시누는 본인이 볼때 제가 몬마땅했던거죠..자기만 따돌린다구 생각했던거구요..근데 따돌린게 아니구..저희 아이를 10시쯤 어린이집에 보내구 나면 작은시누두 비슷한 시간에 어린이집에 보내구..전 작은 아이가 있기때문에 먼 외출은 가급적 하지 않은 편이였구요..작은 시누는 아이를 보내구 나면 완전 자유시간..결론은 10시부터 1시까지의 황금 시간이였습니다..그 시간동안 저희 밥두 같이 먹구..낮술두 먹구..이런 애기 저런 애기 서로 신랑들 흉두 보구요...그 3시간 동안 아이들을 데리구 갔다 오기엔 넘 짧은 시간이지 않습니까??..큰시누는 왕복 한시간 정도가 걸려야 갈수 있는곳에 살구 있었구요..구럼 나머지 두시간정도 있자구 거기까지 가기엔 넘 역부족 이였구요..암턴 먼 일만 있으믄 통장을 내 놓으라는 큰시누가 정말 기분나쁘게 밉습니다..아니 도대체 사람을 어케 보구 그런말을 하는건지 ㅡ.ㅡ 제가 그돈을 가지구 도망이라두 갈까봐,,걱정이 되나봅니다..근데 제가 바봅니까??..만약 던을 가지구 도망을 갈꺼라면..적어두 억소리나게는 가지구 가야죠..달랑 300간신히 넘은 던을 가져갈까봐..덜덜덜 떨믄서 심심할때마다 통장 내놓으라구 하는건 정말 사람의 자존심을 뭉개는 짓이었습니다..몰론 저두 첨엔 좋게 말했죠..저 이집의 맏며느리 이구..이통장 가지구 있을권리 충분히 있다구..글구 원하믄 통장잔액 올때마다 확인시켜 줄테니깐..궁금하믄 말하라구..글구 전 애들한테 들어오는 던은 전부 애들 통장에 넣어주구 있다구 전 정말 단돈 100원두 애덜 앞으루 들어오는 던은 한 한푼두 쓴적이 없다구..그러니 그돈두 내던 아니라구 생각하구 있으니깐 걱정하지 말라구..근데 본인 기분이 안좋을때마다 통장을 내놓으라구 하더군요..아니믄 자기가 넣은 던이라두 찾아달라구...
그러던 어느날 저희 부부와 작은시누 부부가 간만에 한잔 하던날 넘 즐건 자리였기에..다덜 약간씩 알딸딸 한 상태였구요...참고로 시누 는 5살짜리 딸하나..전 4살3살짤 아들이 둘이랍니다..
그런데 이 존분위기를 망치는건 아직 철이 없는 두 아들들이였습니다..아이들은 갑자기 목마를 태워달라구 했구...전 기분두 좋구 걍 태워줬습니다..근데 나머지 한 아이두 목말을 태워달라는 것이였습니다..아무리 생각해두 둘을 한꺼번에 태우는건 무리였습니다..그래서 남푠한테 애원했습니다..나머지 한 아이는 당신이 태워 달라구 ..그랬더니 버럭 화를 내기 시작하면서 술 먹는 사람한테 목말을 태우라구 한다구...정말 아무것두 아니였습니다..걍 한번 태워주구 아빠 힘들어서 그러니깐..다음에 태워주겠다구 달래면 되는 것이였습니다..그런데 남푠은 술김이여서 그랬는지 막 소릴 지르구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나중에 애길 들어보니 허리가 아펐었다구 그러더군요...
진작에 그렇게 말을 했었더라면 싸울일이 없었을것을..걍 막무가내루 술머는 사람한테 그딴거 시킨다구 화를 내는 남편을 보자 저두 화가 났던거죠..
암턴 이 장면을 지켜보던 작은 시누가 던지는 말이 훨씬 서운했습니다...둘다 태워줄수 없으믄 아예 태워주지 말아야지..왜 태워줬냐구..그러는 것이였습니다..전 애가 둘이라서 하루에두 수십번 그런일들이 반복된답니다..하나를 안아주려면 나머지 한아이두 안아줘야 하구..물론 지금이야 그때보단 생각 주머니가 마니 자라준 아이들 덕분에 한결 수월해 졌지만요..
암튼 그날이후로 작은시누는 큰시누랑 널기 시작하더군요...
저랑 널땐 큰시누가 멀리 이사가버렸으믄 좋겠다구..울 언니지만 성격 진짜 안좋다구 그러던 시누가 말이죠..
글구 결정적으로 절 화나게 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몇달전 드디어 정식으루 결혼식을 했구..그 추억의 사진들을 고스란히 홈피에 올려놓았죠..여자의 육감이란 참 무섭더군요...어느날 갑자기 시누 홈피에 들어가 보고 싶어진 것입니다..
들어가 보니..작은 시누는 저희 결혼식 사진덜중,,자신의 오빠만 나온 사진덜만 골라서 퍼간것입니다..
참고로 시누 홈피 폴더엔 오빠네 식구덜 이란 폴더가 있구요..
만약 시누 일촌덜이 오빠네 식구덜 폴더를 들여다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오빠 이혼했니?? 그러지 않을까요??..결혼식 사진덜이 전부 오빠 독사진 밖에 없으니깐요..
과연 이런 행동이 무슨뜻일까요??....저희 부부를 이혼하라는 뜻일까요??...
암턴 넘 어이없구 화나구..특히 믿었던 작은 시누한테 뒤통수를 맞었단 사실이 아직두 믿기지가 않구..
정말 그 배신감은 머라 말할수 없답니다..
두서 없는말 끝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갑사합니다....아무쪼록 님들은 저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면서 님들두 시누이자 며느리 라는거 잊지 않으셨으믄 합니다..(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