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5년 크리스 마스 선물로 준다면서 남친이랑 황실로 들어갔습니다. 맨날 남친이 하는 말이 "너는 애기같다...아님 넌 여성스럽니못하다"<--항상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전 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들어가서는 컵하나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점원이 물었습니다. "하실 줄 아시나요?" 전 "(웃으며)네 많이 해봐서..오빠 내가 이런게 취미거든??(자신스럽게 그랬죠)" 그리고는 점원에게 155000을 주고는 남친이랑 황실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십자수를 잘 몰라서... 지금까지 이렇게 끙끙거리다가...넘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가지고 온날 혼자 낑낑 거리며 요지저리 해본결과 좀 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끝냈어요... 그런데...제 작품을 컵에 넣는 순간...!!! 아뿔싸.. 한쪽이 삐뚤어져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남친이 "너 십자수 다했어?" 할때마다 미안해 죽깟는데 흑흑 지금 칼로 살짝살짝 뜯는중인데..근데 한개 잘못되믄 다 뜯고 해야하나요? 잘된부분은 살짝 두면 올 풀리나요? 너무너무 열받아서 이글을 올려요... 십자스 좀 빨리 할수 있는방법 없나요? 그리고 십자수 컵 만드신분들중에요... 분명히 십자수 도안은 일자루 되어있는데 판??인가 이건...쫌 옆으로 하는거 같은데...어찌해야 하나요?그냥 황실가서 도안 잘못되었다고 따질까요? 12월부터...매일 2시간씩해서 이제야 완성한건데... 일을 어쩌죠?? 전 완성해서 늦어도 개강전에 주고 싶은데...흑흑 아시믄 꼭꼭!!알려주세요...맨날 밤세야할듯... 그리고 십자수 말고 쫌 여서스러워 보이는거 없나요??제가 고딩때까지 운동화만 신고 교복바지입고...은 남친 만나기 전까지 학교서 맨날 트레이닝복만 입고 다녀서...요즘 구두 신고(엄지발가락 무쟈게 아파요 발톱빠질꺼 같은데 여자분들 그렇게 높은 힐 어케 신고 다니시는지..) 치마 입는거도 넘 힘들어요...ㅠㅠ 나름대로 여성스럽고 예뻐지고 싶은데... 남친한테 애기같다는소리 듣고 싶지 않아요ㅠㅠ...섹시해 보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은 빨간 립스틱을 틴튼가??그거 바르고 볼터치하고 나갔더니... 계속 놀리더군요...쥐잡아 먹은거 같다고... 정말 이러다가는 ㅜㅜ남친이 절 정말 여자로 느끼지 않는건 아닐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혹시 글읽고 계신분이 남자분이라믄... 여자가 어떻게 해야 섹시해보일찌...조언좀 해주세요.. 아!!그리고..십자수 판이 너무 더러운데(두달간 손 때로 인해..)이 판 빨아도 되나요? 빨아도 되면 어떻게 발아야 하나요? 천이 아니고 플라스틱 같은건데..
손을 잘 사용하시는분 조언좀
때는 2005년 크리스 마스 선물로 준다면서 남친이랑 황실로 들어갔습니다.
맨날 남친이 하는 말이 "너는 애기같다...아님 넌 여성스럽니못하다"<--항상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전 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들어가서는 컵하나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점원이 물었습니다.
"하실 줄 아시나요?"
전 "(웃으며)네 많이 해봐서..오빠 내가 이런게 취미거든??(자신스럽게 그랬죠)"
그리고는 점원에게 155000을 주고는 남친이랑 황실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십자수를 잘 몰라서...
지금까지 이렇게 끙끙거리다가...넘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가지고 온날 혼자 낑낑 거리며 요지저리 해본결과 좀 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끝냈어요...
그런데...제 작품을 컵에 넣는 순간...!!!
아뿔싸..
한쪽이 삐뚤어져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남친이 "너 십자수 다했어?"
할때마다 미안해 죽깟는데
흑흑
지금 칼로 살짝살짝 뜯는중인데..근데 한개 잘못되믄 다 뜯고 해야하나요? 잘된부분은 살짝 두면 올 풀리나요?
너무너무 열받아서 이글을 올려요...
십자스 좀 빨리 할수 있는방법 없나요?
그리고 십자수 컵 만드신분들중에요...
분명히 십자수 도안은 일자루 되어있는데 판??인가 이건...쫌 옆으로 하는거 같은데...어찌해야 하나요?그냥 황실가서 도안 잘못되었다고 따질까요?
12월부터...매일 2시간씩해서 이제야 완성한건데...
일을 어쩌죠??
전 완성해서 늦어도 개강전에 주고 싶은데...흑흑
아시믄 꼭꼭!!알려주세요...맨날 밤세야할듯...
그리고 십자수 말고 쫌 여서스러워 보이는거 없나요??제가 고딩때까지 운동화만 신고 교복바지입고...은 남친 만나기 전까지 학교서 맨날 트레이닝복만 입고 다녀서...요즘 구두 신고(엄지발가락 무쟈게 아파요 발톱빠질꺼 같은데 여자분들 그렇게 높은 힐 어케 신고 다니시는지..) 치마 입는거도 넘 힘들어요...ㅠㅠ
나름대로 여성스럽고 예뻐지고 싶은데...
남친한테 애기같다는소리 듣고 싶지 않아요ㅠㅠ...섹시해 보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은 빨간 립스틱을 틴튼가??그거 바르고 볼터치하고 나갔더니...
계속 놀리더군요...쥐잡아 먹은거 같다고...
정말 이러다가는 ㅜㅜ남친이 절 정말 여자로 느끼지 않는건 아닐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혹시 글읽고 계신분이 남자분이라믄...
여자가 어떻게 해야 섹시해보일찌...조언좀 해주세요..
아!!그리고..십자수 판이 너무 더러운데(두달간 손 때로 인해..)이 판 빨아도 되나요? 빨아도 되면 어떻게 발아야 하나요? 천이 아니고 플라스틱 같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