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적어도 제 여자만큼은 용기내서 붙잡자 라는 생각을 갖고 사는 남자입니다.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저보다 한살많고 건축 설계 입니다. 나이트라고해서 나 나쁜줄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제가 봐도 그렇고 행동하는거보아도 참하더군요.. 그날 양주도 먹었겠따 용기내서 잡았습니다. (양주는 술집에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하고 지내면서 저란 남자가 편안하고 좋다고 합니다. 한살어린데 제가 오빠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누난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꽉잡혀있다는게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자기도 한성격한다는데.. 3월 5일 취업시험을 본다는 그녀입니다. 졸업반이죠.. 잘모르겠습니다.. 취업시험이란게 몬지.. 일주일째 연락하고 지낼때 만나려고했습니다. 근데 감기때문에 병원을 오가고 이주일째 접어들었을때 저희 싸우지도 않았고 언제 나 그랫듯 희희낙락했습니다. 전화상으로 .. 문자상으로 주고 받는 대화지만 그래도 약간의 속마음은 들여다 보이더군요. 그러던 어느날에 3일동안 아무런 연락이 안되더군여. 그전날 저녁에 잘 통화했는데.. 밥먹는다고 이따가 전화해달라고 했는데 그날 전화는 안오고 그래서 또 약먹고 자나 싶어서 다음날 제가 연락해봤습니다. 처음 에는 약먹고자서 아직 안일어났나보다 싶어서 문자로 일어나면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조용해서 다시 전화했지만 신호는 가지만 안받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침 친척집 집전화번호로 해봤지만 그거마저 안받더군요. 다음날도요.. 2월 14일날 만나기로했는데.. 그날 만큼마저 연락이 안오면 마음을 접고 2주지만 좋은 추억 갖고 제 나름대로 생활하려했습니다만. 아침에 문자소리에 문자를 보니 "나지금 도서관왔어.. 오늘부터 열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끝나면 연락하꼐요^^*"이렇게 문자가왔더군요.. 3일연락없다 온거라...따지고싶었지만 소심하게 보일까 그렇게는 못하겠고 그래도 연락하겠따는 그말 한번 지켜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어지간히 공부했나봅니다. 안오더군요.. ......낚였습니다.. 사이가 너무 어정쩡해서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 다른 남자에게 보낼꺼 나에게 잘못보냈나보다.. 난 너가 취업시험에 합격했으면 좋겠고 넌 똑똑하니까 잘 할꺼라고.. (밥팅이라고 부릅니다..)하루 세끼 밥도 잘챙겨먹고 잠도 잘자니까 충분하다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 화이팅"... 자고있을때에 문자가 왔습니다. "너가 자고있을꺼라 생각해서 지금 문자보내는거야. 너가 무슨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난 너가 편하고 좋아.. 그런데... 너도 알자나 나 취업시험 준비하는거.. 내 이기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좀 부담이 되긴해.. 나 너랑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어.. 우리 좋은 누나 동생사이 아니면 좋은 친구사이로 지내자... 가끔씩 연락하께..^^" 다음날 그 문자를 받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바로 답장해주더군요. 전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습니다 짧게 얘기할테니 손에 들고있는 펜좀 놓고 얘기좀 해줄래? 하더니 혼쾌히 보내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너 나랑 좋은 동생 친구사이로 지낼 자신있냐?" 그녀가 답했습니다"솔직히 잘모르겠다고.. 근데 공부하는 데 있어서 부담이 된다고.." 그렇겠죠 2주동안 처음 만난날 빼고 본적이 없으니까요.. 3월 5일날 시험몇시에 끝나?라고 물었습니다 1시에서 3시에 끝난다고 답했습니다. "그럼 그때 꼭 나랑 보자" "알았어 연락하꼐 가끔이지만 연락하고 지내자 그리고, 내 성격상 시험에 떨어지면 쪽팔리고 용납이 안되.. 열공하꼐^^" 제가 처음 그녀를 붙잡았을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열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저 지금 당신 한번 찍었습니다. 앞으로 9번남았는데 맘에 안들면 제가 알아서 사라져줄께요.. 제가 맘에들면 당신의 의견 무시하고 부킹을 하면됩니다. 하지만 전 제가 용기내서 왔습니다.." 라고했습니다. 지금은 연락안합니다. 너가 연락하기전까지 나또한 연락할생각없다고 공부나 하라고했습니다. 어떡하죠 ... 지인에게도 물어봤는데 좀 안좋아 보인다고 하는데.. 솔직히... 9번 찍어보고싶습니다. 이벤트적인걸로 시험 끝나고 만난다면 다시 한번 들이댈까 생각하는데..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시고나서 악플은 삼가해주시고.. 속시원히 님들 의견을 적어주세요.. 저또한 질질끌면서 속앓이하는거 질색이고. 첫단추를 꿰고 끝맺음은 확실히해야하는다는게 제철학입니다..
현명하게 행동하고싶습니다...글이 긴데 꼭 읽어주세요..
전 적어도 제 여자만큼은 용기내서 붙잡자 라는 생각을 갖고 사는 남자입니다.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저보다 한살많고 건축 설계 입니다.
나이트라고해서 나 나쁜줄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제가 봐도 그렇고 행동하는거보아도 참하더군요..
그날 양주도 먹었겠따 용기내서 잡았습니다.
(양주는 술집에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하고 지내면서 저란 남자가 편안하고 좋다고 합니다.
한살어린데 제가 오빠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누난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꽉잡혀있다는게 신기하다고 하더군요.
자기도 한성격한다는데..
3월 5일 취업시험을 본다는 그녀입니다.
졸업반이죠.. 잘모르겠습니다.. 취업시험이란게 몬지..
일주일째 연락하고 지낼때 만나려고했습니다. 근데 감기때문에 병원을 오가고
이주일째 접어들었을때 저희 싸우지도 않았고 언제 나 그랫듯
희희낙락했습니다. 전화상으로 .. 문자상으로 주고 받는 대화지만
그래도 약간의 속마음은 들여다 보이더군요.
그러던 어느날에 3일동안 아무런 연락이 안되더군여.
그전날 저녁에 잘 통화했는데..
밥먹는다고 이따가 전화해달라고 했는데 그날 전화는 안오고
그래서 또 약먹고 자나 싶어서 다음날 제가 연락해봤습니다.
처음 에는 약먹고자서 아직 안일어났나보다 싶어서 문자로 일어나면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조용해서 다시 전화했지만 신호는 가지만 안받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침 친척집 집전화번호로 해봤지만 그거마저 안받더군요.
다음날도요..
2월 14일날 만나기로했는데.. 그날 만큼마저 연락이 안오면
마음을 접고 2주지만 좋은 추억 갖고 제 나름대로 생활하려했습니다만.
아침에 문자소리에 문자를 보니
"나지금 도서관왔어.. 오늘부터 열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끝나면 연락하꼐요^^*"이렇게 문자가왔더군요..
3일연락없다 온거라...따지고싶었지만 소심하게 보일까 그렇게는 못하겠고
그래도 연락하겠따는 그말 한번 지켜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어지간히 공부했나봅니다. 안오더군요.. ......낚였습니다..
사이가 너무 어정쩡해서 제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 다른 남자에게 보낼꺼 나에게 잘못보냈나보다.. 난 너가 취업시험에 합격했으면 좋겠고
넌 똑똑하니까 잘 할꺼라고.. (밥팅이라고 부릅니다..)하루 세끼 밥도 잘챙겨먹고
잠도 잘자니까 충분하다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 화이팅"...
자고있을때에 문자가 왔습니다.
"너가 자고있을꺼라 생각해서 지금 문자보내는거야. 너가 무슨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난 너가 편하고 좋아.. 그런데... 너도 알자나 나 취업시험 준비하는거..
내 이기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좀 부담이 되긴해..
나 너랑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싶어.. 우리 좋은 누나 동생사이 아니면 좋은 친구사이로
지내자... 가끔씩 연락하께..^^"
다음날 그 문자를 받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바로 답장해주더군요.
전 단도직입적으로 말했습니다
짧게 얘기할테니 손에 들고있는 펜좀 놓고 얘기좀 해줄래?
하더니 혼쾌히 보내더군요.
제가 물었습니다" 너 나랑 좋은 동생 친구사이로 지낼 자신있냐?"
그녀가 답했습니다"솔직히 잘모르겠다고.. 근데 공부하는 데 있어서 부담이 된다고.."
그렇겠죠 2주동안 처음 만난날 빼고 본적이 없으니까요..
3월 5일날 시험몇시에 끝나?라고 물었습니다
1시에서 3시에 끝난다고 답했습니다.
"그럼 그때 꼭 나랑 보자"
"알았어 연락하꼐 가끔이지만 연락하고 지내자
그리고, 내 성격상 시험에 떨어지면 쪽팔리고 용납이 안되.. 열공하꼐^^"
제가 처음 그녀를 붙잡았을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열번 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저 지금 당신 한번 찍었습니다.
앞으로 9번남았는데 맘에 안들면 제가 알아서 사라져줄께요..
제가 맘에들면 당신의 의견 무시하고 부킹을 하면됩니다.
하지만 전 제가 용기내서 왔습니다.." 라고했습니다.
지금은 연락안합니다.
너가 연락하기전까지 나또한 연락할생각없다고 공부나 하라고했습니다.
어떡하죠 ... 지인에게도 물어봤는데 좀 안좋아 보인다고 하는데..
솔직히... 9번 찍어보고싶습니다.
이벤트적인걸로 시험 끝나고 만난다면 다시 한번 들이댈까 생각하는데..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시고나서 악플은 삼가해주시고..
속시원히 님들 의견을 적어주세요..
저또한 질질끌면서 속앓이하는거 질색이고. 첫단추를 꿰고 끝맺음은 확실히해야하는다는게
제철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