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까지 기다릴수 있다던 그녀가 자신은 기다림이 싫다고합니다.전에 좋아했던 남자를 기다려 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기약업는 기다림은 힘들고 싫다네요.. 저를 보며 눈물한 하염없이 흘리는 그녀...
그래서 헤어지자네요
전 자유가 업악된 곳에 가는거이고 그녀는 사회에서 생활을 하는데 군대가는 것이 큰 장애물인양
군대때문에 헤어진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척이나 그녀를 사랑했기때문이죠..
제가 막무가내라 이런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그래.헤어져줄께 라는 말로 밖으로 기분전환을 하려고 했습니다 . 그러나 그녀는 냉담하게 헤어지자는 말만 반복할뿐 저에게 아픔과 상처만 주더군요.
쓸데없는 오기가 발동했을지도모릅니다. 그녀의 가방을 가지고 있던나는 집에가겠단 그녀를 막아섯습니다. 이제 지긋지긋하다.너랑은 싸운기억밖에없어. 너 정말 싫어 라는 소리를 난발하면서 말이에요.
그 사람많은 길거리에서 그렇게 한2~3시간을 싸웠습니다. 다시 돌려놓고자하는 저의 마음에서말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꿈쩍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녀손을 잡고있던저는 그녀가 다른사람에게 경찰좀 불러주세요 라는 소리를 해대는 것입니다.. 이렇게 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 그말을 들으니 정말 화가났습니다. 원래 그녀.. 화나면 아무말이나 다 뱉어냅니다. 시간이 지나면 풀립니다. 그럴줄..그럴줄 알았습니다. 결국엔 시각이 10시가 넘어서 집에 돌려보내려니..참 씁쓸해졌습니다. 그래서 같이가자고.
마지막 오기. 막무가내로 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그녀집근처로 내리게되었습니다.
내리고 보니 경찰서 앞이더군요.
거기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녀와의 싸움을 본 경찰관이 저랑 그녀를 떼어놓고 그녀의견을 물어보더군요.. 그녀는 집에가고싶은데 내가 안놔준다고 그러면서 저를 나쁜놈만들더군요...
착착한 마음에 경찰관아저씨에게 담배한대를 빌려폈습니다..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그러자 그녀의 언니와 할아버지께서 오시더군요...
할아버지 오시더니 너뭐야?라는 말로 시작하시더니.
저는 그녀와 교제하는 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사람이 싫다는데 자꾸 집에안보내준다고 말을 하며 사람이 싫다는데 왜 붙잡느냐고 할아버지가 말하며, 싸웠으면 끝인거지 뭐하러 여기까지 따라오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차도 끊기고 오갈데가 없습니다. 장거리 연얘라 시간제약이 있어 차끊기면 집에못갑니다..
그녀 집을 몰라서 따라가서 서성거렸습니다.. 밤도깊고해서 어딘지 분간도잘안가더군요...
그러자 그녀의 언니에게 전화가오더군요. 그녀 지금 할아버지한테 맞고 가족한테 신뢰도 잃었다고..
헤어졌습니다...
군대가기 2주전..
여자친구랑 이별을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좋아해지는 여자이지만 그녀는 아닌가봅니다.
요즘들어 불안해하는 저를 볼때면 저 자신도 밉다시피합니다.
그러나 오늘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일주일만에 보는 여자친구라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그러나 그 도중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오랜만이라 스킨쉽도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그녀는 싫다면서 거부를 했습니다.(간단한 뽀뽀정도)
제가 그 반응에 섭섭했나본지 저의 카운트 다운되어진 날짜를 말해줬습니다.
비겁하지만..그렇게라도 그녀가 따뜻하게 저를 대해주길바랬으니까요.
그러나 영화보는 내내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랬던 찰라에 영화가 코믹영화라
어느정도 풀린듯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화도풀렸다고 생각하고 터미널까지의 거리를 걸어가자고 청했습니다.
다리아프다고 불평은 했지만 좋았습니다.오랜만에 걷는거리라서..
하지만 심각한 문제는 제가 떠나기 전이였습니다.
이야기를 하다가 군대이야기가 나와서 2년이라는 기다림이라는 주제로 넘어가게되었습니다
물론 2년기다리는거 쉽다고는 안합니다.
저희가 사귄지 500일이 넘었는데 , 기다려 줄 수 있냐고 은근슬쩍 물어봤습니다.
전까지 기다릴수 있다던 그녀가 자신은 기다림이 싫다고합니다.전에 좋아했던 남자를 기다려 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기약업는 기다림은 힘들고 싫다네요.. 저를 보며 눈물한 하염없이 흘리는 그녀...
그래서 헤어지자네요
전 자유가 업악된 곳에 가는거이고 그녀는 사회에서 생활을 하는데 군대가는 것이 큰 장애물인양
군대때문에 헤어진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척이나 그녀를 사랑했기때문이죠..
제가 막무가내라 이런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그래.헤어져줄께 라는 말로 밖으로 기분전환을 하려고 했습니다 . 그러나 그녀는 냉담하게 헤어지자는 말만 반복할뿐 저에게 아픔과 상처만 주더군요.
쓸데없는 오기가 발동했을지도모릅니다. 그녀의 가방을 가지고 있던나는 집에가겠단 그녀를 막아섯습니다. 이제 지긋지긋하다.너랑은 싸운기억밖에없어. 너 정말 싫어 라는 소리를 난발하면서 말이에요.
그 사람많은 길거리에서 그렇게 한2~3시간을 싸웠습니다. 다시 돌려놓고자하는 저의 마음에서말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꿈쩍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녀손을 잡고있던저는 그녀가 다른사람에게 경찰좀 불러주세요 라는 소리를 해대는 것입니다.. 이렇게 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 그말을 들으니 정말 화가났습니다. 원래 그녀.. 화나면 아무말이나 다 뱉어냅니다. 시간이 지나면 풀립니다. 그럴줄..그럴줄 알았습니다. 결국엔 시각이 10시가 넘어서 집에 돌려보내려니..참 씁쓸해졌습니다. 그래서 같이가자고.
마지막 오기. 막무가내로 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그녀집근처로 내리게되었습니다.
내리고 보니 경찰서 앞이더군요.
거기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녀와의 싸움을 본 경찰관이 저랑 그녀를 떼어놓고 그녀의견을 물어보더군요.. 그녀는 집에가고싶은데 내가 안놔준다고 그러면서 저를 나쁜놈만들더군요...
착착한 마음에 경찰관아저씨에게 담배한대를 빌려폈습니다..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그러자 그녀의 언니와 할아버지께서 오시더군요...
할아버지 오시더니 너뭐야?라는 말로 시작하시더니.
저는 그녀와 교제하는 사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사람이 싫다는데 자꾸 집에안보내준다고 말을 하며 사람이 싫다는데 왜 붙잡느냐고 할아버지가 말하며, 싸웠으면 끝인거지 뭐하러 여기까지 따라오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차도 끊기고 오갈데가 없습니다. 장거리 연얘라 시간제약이 있어 차끊기면 집에못갑니다..
그녀 집을 몰라서 따라가서 서성거렸습니다.. 밤도깊고해서 어딘지 분간도잘안가더군요...
그러자 그녀의 언니에게 전화가오더군요. 그녀 지금 할아버지한테 맞고 가족한테 신뢰도 잃었다고..
학교도 못다니게 한다고 그런말까지 하더군요..그럴의도는 아니였지만 엄한집안이라고 할아버지께서 그런말을 하셧나봅니다.. 본의아니게 더큰 상처만주고...붙잡고싶지만..붙잡고싶지만...
어떻게 할 수가없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제발 성의있게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