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늦게 퇴근해서 집에 들어 왔는데 여친 목소리 듣고파서 전활했더니 술집이더군요.친구가 고민이 있는거 같아서 들어주러 왔다고..그럼 적당히 있다 들어가라 했습니다. 시간은 12...1..2...가 넘어 가더군요..연락도 없고(제가 잠을 보통2시쯤에 잠듭니다.참고로..ㅡㅡ)연락했더니 아직도 술을 먹고 있더군요.갑자기 열이 이빠시 올라서 어디냐고 따지닌깐 끊어 버리더군요..그후로 몇번 더 전활했는데..안받더군요..1시간쯤 지나서 집에 들어 왔다는 문자 딸랑 한통...ㅡㅡ;;화가 났지만 담날 아무렇지도 않은척 만나서 밥먹구 들여 보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2년을 만나면서 이런적이 8번정도 되는거 같습니다.ㅡㅡ)..마지막으로 한가지더..옛남친 왜 연락하고 지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빠동생하기루 했다고는 하는데..둘이 차에서 얘기 나누고 있음 가끔 전화 옵니다.물론 여친 밖에 나가서 전활 받습니다.짜증 이빠시 납니다..-_-.문자도 자주는 아니지만 주고 받는거 같습니다.한번은 핸펀 부셔버릴까도 생각했습니다..여친꺼.ㅡㅡ;;
참았죠...요즘 핸펀 워낙 비싸서리..
한달 전입니다. 집에 들여 보내고 네이트를 하는데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약속이 있다고 나간다고 하더군요..어딜가냐..누구만나냐..물어 봤더니 한참후..하는말..아는오빠가 집앞에서 보자했다고..잠깐 나갔다 온다 더군요...날도 추우닌깐 왠만하면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닌깐 결국 나갔더군요.
30분정도 있다 전활 했더니..술집이더군요..내가 간다고 하닌깐 오지 말라 하더군요..저 또 새벽2시까지 기다렸습니다.문자 무지 보내고....저 10번 보내면 한통정도 보내더군요..
결론은 옛남친이였습니다..즤미..이걸로 조금 다퉜습니다..그리고 다시 좋게 좋게 풀어 나갔죠...
근데 요 며칠..여친에 말들이 이상해 집니다.
우리 잠시 서로에 시간을 갖는건 얼떨까요?(먼 시간을 갖자는건지..ㅡㅡ?)
나 오빠 몰래 떠나면 나 찾으로 올꺼예요?
우리 그만 할까요?(멀 그만 하자는 건지..)
우리 헤어질까요? 그러고 싶어요? (되려 저한데 질문을 합니다..이해가 안갑니다.ㅡㅡ)
..
전 이사람을 2년넘게 사귀면서 인생에 반려자로 생각하고 만나고 그리 행동했습니다.
여친집에 정식으로 인사는 안갔지만 부모님,형제들 다 만났고, 저 역시 울집에 정식은 아니지만 인사를 시켰고, 제 친구 들에게도 소갤 다 시켰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여친이 절 힘들게만 합니다.
절 떠보는거라 생각하고 그냥 넘길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사람 이런 저런 행동들 언제까지 믿고 따라줘야 할까요?
전 솔직히 급합니다. 집안 장손에 장남으로 나이는 먹었고 집안 어른들에 성화가 무지 심하십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서로에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글을 다 쓰고 확인 버튼을 눌렀는데..날라가 삐네..ㅡㅡ;;
다시 글을 올립니다.
워낙 글제주가 없어서 두서없이 올립니다..이해해 주세요..
....................................................
2년을 키워온 사랑이 있습니다.
모든 연인들이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티격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할꺼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잦은 다툼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자리에서 그 여인을 처음 봤습니다.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사랑을 하게 됐습니다.
한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나이차..6살이라는 나이차가 조금 맘에 걸리긴 했지만..그래도..
전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그녀는 계약직이 만료로 인해 쉬고 있었습니다.
퇴근하면 집보단 우선 그녀에 집앞으로 차를 돌렸습니다. 그거 아시죠..퇴근시간만 기다려지고 하루종일 핸펀과 회사전화만 붙들고 있는 모습....
사귀는 내내 좋은일도 많았고 시간 날때마다 가까운 교외로 드라이브도 가고 사진도 찍도 그랬습죠.
가족(형제)들 모임이 있으면 자주는 아니지만 몇번 데리고 간적두 있고(저보단 매형들이 데리고 오라고 난리였습니다...4년만에 사귄 사람이닌깐요..ㅡㅡ)...암튼..
서론이 넘 길었네요....
요 몇달 여친때문에 넘 힘이 듭니다.
위에 적은 글은 좋았던 시간들을 약간 적은거구요..이제 쓸 글들.....
여친은 여자친구보단 남자 친구들이 더 많습니다..이게 화근이 될줄은 차마 몰랐습니다.
예로..영화를 보러 간답니다.누구랑 보러 가냐하닌깐 친구랑 보러간답니다.남자랑.이해가 안가더군요.남친이라는 나도 있는데..그래서 제가 이랬죠..그럼 그친구여친이랑 나랑 영화보러 갈틴께 연락해서 주라고..결론은 둘이 영화보러 갔더랍니다..그럴수 있겠다 싶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한번은 늦게 퇴근해서 집에 들어 왔는데 여친 목소리 듣고파서 전활했더니 술집이더군요.친구가 고민이 있는거 같아서 들어주러 왔다고..그럼 적당히 있다 들어가라 했습니다. 시간은 12...1..2...가 넘어 가더군요..연락도 없고(제가 잠을 보통2시쯤에 잠듭니다.참고로..ㅡㅡ)연락했더니 아직도 술을 먹고 있더군요.갑자기 열이 이빠시 올라서 어디냐고 따지닌깐 끊어 버리더군요..그후로 몇번 더 전활했는데..안받더군요..1시간쯤 지나서 집에 들어 왔다는 문자 딸랑 한통...ㅡㅡ;;화가 났지만 담날 아무렇지도 않은척 만나서 밥먹구 들여 보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2년을 만나면서 이런적이 8번정도 되는거 같습니다.ㅡㅡ)..마지막으로 한가지더..옛남친 왜 연락하고 지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빠동생하기루 했다고는 하는데..둘이 차에서 얘기 나누고 있음 가끔 전화 옵니다.물론 여친 밖에 나가서 전활 받습니다.짜증 이빠시 납니다..-_-.문자도 자주는 아니지만 주고 받는거 같습니다.한번은 핸펀 부셔버릴까도 생각했습니다..여친꺼.ㅡㅡ;;
참았죠...요즘 핸펀 워낙 비싸서리..
한달 전입니다. 집에 들여 보내고 네이트를 하는데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약속이 있다고 나간다고 하더군요..어딜가냐..누구만나냐..물어 봤더니 한참후..하는말..아는오빠가 집앞에서 보자했다고..잠깐 나갔다 온다 더군요...날도 추우닌깐 왠만하면 나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닌깐 결국 나갔더군요.
30분정도 있다 전활 했더니..술집이더군요..내가 간다고 하닌깐 오지 말라 하더군요..저 또 새벽2시까지 기다렸습니다.문자 무지 보내고....저 10번 보내면 한통정도 보내더군요..
결론은 옛남친이였습니다..즤미..이걸로 조금 다퉜습니다..그리고 다시 좋게 좋게 풀어 나갔죠...
근데 요 며칠..여친에 말들이 이상해 집니다.
우리 잠시 서로에 시간을 갖는건 얼떨까요?(먼 시간을 갖자는건지..ㅡㅡ?)
나 오빠 몰래 떠나면 나 찾으로 올꺼예요?
우리 그만 할까요?(멀 그만 하자는 건지..)
우리 헤어질까요? 그러고 싶어요? (되려 저한데 질문을 합니다..이해가 안갑니다.ㅡㅡ)
..
전 이사람을 2년넘게 사귀면서 인생에 반려자로 생각하고 만나고 그리 행동했습니다.
여친집에 정식으로 인사는 안갔지만 부모님,형제들 다 만났고, 저 역시 울집에 정식은 아니지만 인사를 시켰고, 제 친구 들에게도 소갤 다 시켰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여친이 절 힘들게만 합니다.
절 떠보는거라 생각하고 그냥 넘길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사람 이런 저런 행동들 언제까지 믿고 따라줘야 할까요?
전 솔직히 급합니다. 집안 장손에 장남으로 나이는 먹었고 집안 어른들에 성화가 무지 심하십니다.
친구들 말로는 얼른 정리하고 선을 보라 하더군요...ㅡㅡ;;
누군가가 그러더군요..사랑은 믿음위에 그려지는 현실이라고...
제가 어찌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답답하기만 합니다.
여러분에 심한 질책도 좋습니다.
근데.욕은 하지 마세요..ㅡㅡ;;
두서없이 이런저런 글을 올렸습니다.
이해해 주시고 조언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