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외국변태들

변태싫어!!!2006.02.19
조회346

여기는 외국인데요..

몇년전 ~~,,,

고등학교시절인거같습니다.

skytrain이라고.. 한국 전철같은건데.  땅으로안다니고.. 지상위로 다녀서 skytrain 이라고 합니다.

그걸타고 시내로 나가는중이었습니다.

그떄가 낮이었고.// 제가 탄칸은 사람이거의없었고.. 저쪽끝으로 한두명있엇죠.

의자에앉아서.. 밖에를 보면서... 하늘을 보고 .. ㅎㅎ

그러고있는데.. 어떤 허름하고. 씻지않은..머리는 풀어헤치고 길어서// 아주짧은 반바지에

아무튼 흔히말하는 거지같은.. 스탈? 을 하고있는 백인남자가 타더군요..

왠지 낌세로는 마약을 한듯한 ??

그사람이 바로옆은아니고 대각선쪽으로해서 앉었어요..

머 저는 상관안하고 창문보고있는데

무슨소리가나느거예요..

틱틱틱틱...==== 틱틱틱틱 =====

첨엔 상관안하다가 .. 자꾸 들려서 거슬려서 딱 봤더니

세상에 !!!!!!!!

그인간이 짧은 바지사이에 *그것*을 빼서 손으로 그짓을 하고있는거예요 ㅠ_ㅠ

절 보면서........................!!!

진짜 기절할뻔 했습니다.. 정말 그땐 완젼 순진?해서.. 그림으로도 그걸 잘 못봐서 몰랐을땐데..

너무 무섭고.. 진짜 떨리고... 또 제정신이 아닌거같아보여서.. 더그랬죠

그러고 다음정거장에서 내리더군요 --;;;;

 

그러고 몇년후.. 또 ...같은 skytrain 을 타고서.. 그떄는

제여동생도있었어요.. 한살어린..

같이 타고 시내로 향하고있는데....(그떄도 사람 없었음)  제동생이 피곤하다고 제옆에 앉아있다가 맞은편으로 가더군요..창ㅁㄴ쪽에서 기대고싶다고..

그러곤 졸고있었어요...

저는 그냥 멀뚱멀뚱있는데..

어떤 인도리놈 하나가 타는거예요.. 대학생으로보였고 건장했고.. 머.. 이상해보이지않았어요,

제앞에 툭 앉더라구요. (여기 의자는 약간 버스식ㅇ로되있음 )

그러더니 좀있다가 뒤를 보더니.. 말을 시키는거예요.

- excuse me, what time is it now?

머 몇신지 말해주고 있는데.. 또 말시키더라구요.

머라머라 시켰는데 무슨말인지 웅어웅얼 거려서 잘안들려서

-pardon me??

그러면서 머리를 앞쪽으로 쭉 하면서 다시들을려고하는순간!!!!!!!

진짜 생각없이 앞의자가 보이는데......

ㅅ ㅔ 상 ㅇ  ㅔ .............. !!!

 

완젼 바지쟈크 풀러서 진짜 그.. 손으로 왕복운동하고있쟎아요 ㅠ_ㅠ

어우.,................................................ 징짜 너무 쇼크였어요 ㅠㅠ

완젼 미친놈.. !!!

글서 너무 얼굴 경직되서.. 확 얼굴을 뺴고 앉았죠.. 못본척..

근데 그놈새끼..

아주 태연하게 웃으면서..

머 혹시 봤어????????????

일케 묻더라구여 ㅠㅠ

글서 멀? 멀? 머그러며.. 못본척했죠..

너무 놀래서 동생 깨워서 내리쟈고.... 흑흑

 

여기 왜그래요 ㅠㅠ

무서운나라야 ㅠㅠ..

여기 캐나다입뉘다.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