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은 친정아버지의 첫번째기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아버지 기일때 나혼자만 시골 다녀올께 ..... 남편왈....이게 무슨소리입니까? 구정때 다녀왔는데 뭐하러 또가느냐고 큰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전 그순간 차라리 벽하고 애기하는게 났지싶었습니다.. 구정때 고향안간사람있나요.. 눈물이 핑돌아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난 당연히 그래 갔다와야지 나도 같이 가야하는데 일을해야하니까 당신만갔다와.. 전 이렇게 말해줄줄알았거든요 이사람하고 17년을 살을 비비고 산사람인가 싶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잇는겁니까 ? 저 시아버님 제사때 몇년째 꼬박꼬박 다녔습니다 지금은 일다니느라 못가지만 친정아버지 기일도 첫기일만 참석하려고 맘먹고 있는데 그렇게 말해버린 남편때문에 게 오기가 생깁니다 지금 맘같아선 몇년동안 계속 다니려고 하는데 ... 눈물이 많은 저는 그날 남편에대한 서운함에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이런 저의남편 너무한거 아닌가요 정말 미워요 .. 아버지 기일에 참석은 하고 왔지만 아직도 남편 미운 맘이 가시지않습니다 친정아버지도 아버진데 그러면 안될것 같은데 너무 속이 상해서 글올려봅니다
너무나미운남편 ..이해할수 없는 남편.......
2월16일은 친정아버지의 첫번째기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아버지 기일때 나혼자만 시골 다녀올께 .....
남편왈....이게 무슨소리입니까?
구정때 다녀왔는데 뭐하러 또가느냐고 큰소리를 지르는겁니다..
전 그순간 차라리 벽하고 애기하는게 났지싶었습니다..
구정때 고향안간사람있나요..
눈물이 핑돌아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난 당연히 그래 갔다와야지 나도 같이 가야하는데 일을해야하니까 당신만갔다와..
전 이렇게 말해줄줄알았거든요
이사람하고 17년을 살을 비비고 산사람인가 싶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 잇는겁니까 ? 저 시아버님 제사때 몇년째 꼬박꼬박 다녔습니다 지금은 일다니느라 못가지만 친정아버지 기일도 첫기일만 참석하려고 맘먹고 있는데 그렇게 말해버린 남편때문에 게 오기가 생깁니다 지금 맘같아선 몇년동안 계속 다니려고 하는데 ...
눈물이 많은 저는 그날 남편에대한 서운함에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이런 저의남편 너무한거 아닌가요 정말 미워요 ..
아버지 기일에 참석은 하고 왔지만 아직도 남편 미운 맘이 가시지않습니다
친정아버지도 아버진데 그러면 안될것 같은데 너무 속이 상해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