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있었습니다 고2때 다니던 학원에서 처음만났어요. 둘다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던 대학 같은과에 진학하게 됬어요 그렇게 1학년 1학기 교내 최고의 CC로 인정받으면서 즐거운 대학생활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그는 1학기 마치고 휴학을 냈습니다 그이유는 영장이 날라왔다고 하더군요. ㅠㅠ 그리고 편지와 전화도 2년반동안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떨어져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은 아팠지만 그도 대한민국 남자이기때문에 보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가 떠나기전 마지막날 우린 같이 밤을 지샛고 자꾸 그는 스킨쉽. 입맞춤을 시도하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금방 자고일어나서 입냄새때메;; 쪽팔려서 회피했구요 그렇게 제게 섭섭한듯 삐진채 그를 보내야했습니다... 그때 칫솔만 있었어도 이런일은 없었을텐데...ㅅㅂ ;; 그를 보내고 나서 그게 얼마나 후회되던지. 2년반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는 대머리가 까진채. 진정한 대한민국 남아가되어서 저를 찾아왔더군. 그리고서는 저를 꼭안으며 말하더군요 그사람 : " 보고싶어 죽는줄알았어..하루하루 24시간 니생각만했었어 넌 나안보고싶었니? " 순간 눈물이 쏟아나왔습니다 나 : " 나도 얼마나 보고싶었는데..그걸 어떡게 다 말로하냐..." 그리곤 그의 머리가 어색해서 머리를 처다봤습니다. 그사람은 옛날에 머릿빨로 스탈이 대단했거든요.. 내가 처다보자 쑥스러운듯 웃으며 자신의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말했습니다 그사람 : "멀 그렇게 보냐 ^^; 내 대가빠리 이상하지? ^^;; " 나 : " 아니 하나도 안이상해. 대가빠리 귀엽네 " 둘다 어색한듯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사람 : " 아. 근데 두부준비해논거 없어? " 나 : " 아니. 왠 두부? " 그러자 그사람은 어이없다는듯 화를내며 그사람 : " 넌 애인이 영창갔다 2년만에 출소했는데 두부정도도 준비못하니? " 나 : " 군대갔다왔는데 무슨 두부야..? 그리고 왜 화를내고 그래 " 그사람 : " 군대라니? 애가 왜이래 " 나 : " 너 영장날라와서 2년반동안 군대간거 아니었어? " 그사람 : " 무슨소리야. 난 구속영장 날라와서 2년반동안 영창에 들어가서옥살이 하고왔는데" 난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갑자기 눈앞이 캄캄한게. 하늘이 빙글빙글도는 그런기분 아세요?.... 나 : " 그럼 너 군대영장이 아니라 구속영장이었던거야? " 그사람 : " 그래." 나 : " 어이없다....... 나간다. 다신 찾아오지마 " 그사람 : ,,,,,,,,,,,,,,,,,,,,,,,,,, 그렇게 그를 멀리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와서 밤새 울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그사람이지만 아직도 그를 사랑하거든요.. 일주일이 지나도록 그사람도 절 찾아오지 않더군요.. 서서히 그를 잊으려고 하던 어느날 밤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리던날 집앞에 누군가 서있었습니다 그사람이었습니다. 자세히보니 그사람은 이마가 까지고 팬티가 갈기갈기 찢긴채로 있더군요 나 : " 너. 꼴이 이게 뭐야 무슨일로 온거야 다신 찾아오지말라고 했지? " 그사람 : " 보고싶은데 어떡하냐. 어떡하라고.. 마음은 안된다는거 아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걸 어떡하라고 대가빠리로는 하루에 수천번도 넘게 안된다 하는데 몸은 수도없이 이쪽으로 향하는데 어쩌라고!! " 나 : " 근데 몰골은 왜 그런거야..... ...." 그사람 : " 나.. 너만날려고 팔았어 그런데 사기당했다. " 나 : " 팔다니 멀? 무슨말인지 알아듣게 얘기해 " 그사람 : " 내가 너무 부족해서 능력있고 멋진 남자가되어 니앞에 당당히 설려고 성기를 잘라 팔았다고!! 왜? 이제 속쉬원하냐 ? " 나 : " 말도안되....... 그소중한걸 팔다니 " 그사람 : " 성기이식수술을 받아야하는 환자가있다는 전단지를보고 전화를 했는데 10억을 준다고하더라.. 그래서 나 ...팔았다.... 근데 잘린 내 성기를 종이봉투에 넣더니 오이만도 못한놈이라고 코가째지게 웃어대더시 그사람들은 피흘리는 날 이렇게두고서 쨋다 <- ( 도망갓단뜻) "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날위해 그사람이 그렇게 까지하다니 감동을 받아 눈물을 참을수가없더군요 나 :" 니가 날위해서 이렇게까지 할줄을 몰랐어.. 미안해 몰라줘서 그런데 나 아직 시간이 필요해.. 미안해" 그렇게 피흘리는 그를, 멀어지는 그를 남겨둔채 빗속을 뛰고있는 제 뒤로 멀어져가는 그가 소리지릅니다 " 이런내가 싫다면, 널위해서라면, 더 튼튼한 성기를 목공용 풀으로라도 붙여올거야.." 정말 눈물나는 사랑입니다. 저를 위해서...... ㅠㅠ 하지만 그가 내옆에있으면 더 힘들걸 알기에 그를 사랑하지만 보내려고합니다 여러분 비웃지마시고 의견을 내주세요.. 심각합니다 진짜
나.. 잘랐다.
애인이있었습니다
고2때 다니던 학원에서 처음만났어요.
둘다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던 대학 같은과에 진학하게 됬어요
그렇게 1학년 1학기 교내 최고의 CC로 인정받으면서 즐거운 대학생활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그는 1학기 마치고 휴학을 냈습니다
그이유는 영장이 날라왔다고 하더군요. ㅠㅠ
그리고 편지와 전화도 2년반동안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떨어져야한다는 생각에 마음은 아팠지만 그도 대한민국 남자이기때문에
보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가 떠나기전 마지막날 우린 같이 밤을 지샛고
자꾸 그는 스킨쉽. 입맞춤을 시도하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금방 자고일어나서 입냄새때메;; 쪽팔려서 회피했구요
그렇게 제게 섭섭한듯 삐진채 그를 보내야했습니다...
그때 칫솔만 있었어도 이런일은 없었을텐데...ㅅㅂ ;;
그를 보내고 나서 그게 얼마나 후회되던지.
2년반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는 대머리가 까진채.
진정한 대한민국 남아가되어서 저를 찾아왔더군.
그리고서는 저를 꼭안으며 말하더군요
그사람 : " 보고싶어 죽는줄알았어..하루하루 24시간 니생각만했었어 넌 나안보고싶었니? "
순간 눈물이 쏟아나왔습니다
나 : " 나도 얼마나 보고싶었는데..그걸 어떡게 다 말로하냐..."
그리곤 그의 머리가 어색해서 머리를 처다봤습니다.
그사람은 옛날에 머릿빨로 스탈이 대단했거든요..
내가 처다보자 쑥스러운듯 웃으며 자신의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말했습니다
그사람 : "멀 그렇게 보냐 ^^; 내 대가빠리 이상하지? ^^;; "
나 : " 아니 하나도 안이상해. 대가빠리 귀엽네 "
둘다 어색한듯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사람 : " 아. 근데 두부준비해논거 없어? "
나 : " 아니. 왠 두부? "
그러자 그사람은 어이없다는듯 화를내며
그사람 : " 넌 애인이 영창갔다 2년만에 출소했는데 두부정도도 준비못하니? "
나 : " 군대갔다왔는데 무슨 두부야..? 그리고 왜 화를내고 그래 "
그사람 : " 군대라니? 애가 왜이래 "
나 : " 너 영장날라와서 2년반동안 군대간거 아니었어? "
그사람 : " 무슨소리야. 난 구속영장 날라와서 2년반동안 영창에 들어가서옥살이 하고왔는데"
난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갑자기 눈앞이 캄캄한게. 하늘이 빙글빙글도는 그런기분 아세요?....
나 : " 그럼 너 군대영장이 아니라 구속영장이었던거야? "
그사람 : " 그래."
나 : " 어이없다....... 나간다. 다신 찾아오지마 "
그사람 : ,,,,,,,,,,,,,,,,,,,,,,,,,,
그렇게 그를 멀리하고 저는 집으로 돌아와서
밤새 울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그사람이지만 아직도 그를 사랑하거든요..
일주일이 지나도록 그사람도 절 찾아오지 않더군요..
서서히 그를 잊으려고 하던 어느날 밤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리던날 집앞에 누군가 서있었습니다
그사람이었습니다.
자세히보니 그사람은
이마가 까지고 팬티가 갈기갈기 찢긴채로 있더군요
나 : " 너. 꼴이 이게 뭐야 무슨일로 온거야 다신 찾아오지말라고 했지? "
그사람 : " 보고싶은데 어떡하냐. 어떡하라고.. 마음은 안된다는거 아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걸 어떡하라고 대가빠리로는 하루에 수천번도 넘게
안된다 하는데 몸은 수도없이 이쪽으로 향하는데 어쩌라고!! "
나 : " 근데 몰골은 왜 그런거야..... ...."
그사람 : " 나.. 너만날려고 팔았어 그런데 사기당했다. "
나 : " 팔다니 멀? 무슨말인지 알아듣게 얘기해 "
그사람 : " 내가 너무 부족해서 능력있고 멋진 남자가되어
니앞에 당당히 설려고 성기를 잘라 팔았다고!! 왜? 이제 속쉬원하냐 ? "
나 : " 말도안되....... 그소중한걸 팔다니 "
그사람 : " 성기이식수술을 받아야하는 환자가있다는 전단지를보고
전화를 했는데 10억을 준다고하더라..
그래서 나 ...팔았다.... 근데 잘린 내 성기를 종이봉투에 넣더니
오이만도 못한놈이라고 코가째지게 웃어대더시
그사람들은 피흘리는 날 이렇게두고서 쨋다 <- ( 도망갓단뜻) "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날위해 그사람이 그렇게 까지하다니 감동을 받아 눈물을 참을수가없더군요
나 :" 니가 날위해서 이렇게까지 할줄을 몰랐어.. 미안해 몰라줘서
그런데 나 아직 시간이 필요해.. 미안해"
그렇게 피흘리는 그를, 멀어지는 그를 남겨둔채 빗속을 뛰고있는 제 뒤로
멀어져가는 그가 소리지릅니다
" 이런내가 싫다면, 널위해서라면, 더 튼튼한 성기를 목공용 풀으로라도 붙여올거야.."
정말 눈물나는 사랑입니다. 저를 위해서...... ㅠㅠ
하지만 그가 내옆에있으면 더 힘들걸 알기에 그를 사랑하지만 보내려고합니다
여러분 비웃지마시고 의견을 내주세요.. 심각합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