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자면..3학년때 제가 좋아햇던 여자애가 있었거든요... 그 아이랑 진짜 많이 친했구요...제가 작년에 고백하고 보기 좋게 차였죠ㅋㅋ친구로 지내제요.. 어쨌든 지금은 아무 감정없고 서로 친한친구사이에요어제 반애들끼리 만나서 술마시고그아이가 많이 취해서 제가 집에 데려다 줬거든요..(부모님 여행가셔서 빈집이였음)위에 자켓만 벗기고 침대에 누폈어요그리고 이불 덮어주고 나갈려고 했는데..갑자기 그만!1그애가 제손을 잡더니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면서...(그니깐 상황은 한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상황ㅜ)키스를 하는거에요.................................................................갑자기 혀가 불쑥....ㅠ사실....근데 저도 싫진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거부하지도 않았고....그리고 몇십분동안 계속 하고있었죠근데 갑자기 이 손이 나의 명령을 거부를하면 그아이 가슴으로 가는거에요그러다가 또 갑자기 밑으로 갔구요...근데 밑으로 갔을때는 그애가 제 손을 잡고 다시 뼤더군요..아 근데 진짜.. 게속가다보면 안될꺼 같아서 제가 그냥 뿌리치고 방에서나왔어요..ㅠ그리고 집에갈려고는 했는데.. 그아이 집 열쇠가 어디있는지 몰라서..집에 혼자 문도 안잠그고 있는건 그래가지구..그냥 저는 거실에서 잤어요ㅠ그러다 아침에 그아이가 깨고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 속쓰려..." 이러면서.. 새벽에 있었던 일은 기억못하는거 같더군요..그래서 저도 그냥 아무렇지않게 밖에 해장국사주고 쉬라고 하면서 집에 왔어요..그 애가 기억 못하는거 맞겠죠???아 후회됨...이제 얼굴도 못보겠구,,,,ㅠㅠ
도대체 이아이의 심리는.....ㅠ
3학년때 제가 좋아햇던 여자애가 있었거든요... 그 아이랑 진짜 많이 친했구요...
제가 작년에 고백하고 보기 좋게 차였죠ㅋㅋ
친구로 지내제요.. 어쨌든 지금은 아무 감정없고 서로 친한친구사이에요
어제 반애들끼리 만나서 술마시고
그아이가 많이 취해서 제가 집에 데려다 줬거든요..(부모님 여행가셔서 빈집이였음)
위에 자켓만 벗기고 침대에 누폈어요
그리고 이불 덮어주고 나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만!1
그애가 제손을 잡더니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그니깐 상황은 한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상황ㅜ)
키스를 하는거에요.................................................................
갑자기 혀가 불쑥....ㅠ
사실....근데 저도 싫진않았던거 같아요 제가 거부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몇십분동안 계속 하고있었죠
근데 갑자기 이 손이 나의 명령을 거부를하면 그아이 가슴으로 가는거에요
그러다가 또 갑자기 밑으로 갔구요...
근데 밑으로 갔을때는 그애가 제 손을 잡고 다시 뼤더군요..
아 근데 진짜.. 게속가다보면 안될꺼 같아서 제가 그냥 뿌리치고 방에서나왔어요..ㅠ
그리고 집에갈려고는 했는데.. 그아이 집 열쇠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집에 혼자 문도 안잠그고 있는건 그래가지구..
그냥 저는 거실에서 잤어요ㅠ
그러다 아침에 그아이가 깨고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아 속쓰려..." 이러면서..
새벽에 있었던 일은 기억못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아무렇지않게 밖에 해장국사주고 쉬라고 하면서 집에 왔어요..
그 애가 기억 못하는거 맞겠죠???
아 후회됨...
이제 얼굴도 못보겠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