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보니 바보같은 남자들이 많네요.. 자기여자가 처녀였는데 처녀같지않은 의심이든다는둥, 처녀였는데 섹스는 너무잘한다는둥...등등... 제가볼땐 그여자들 처녀가 아닙니다!! 남자분들 입장에선 분명 여친과 관계를 했을때 나온 선명한 피를보고 그리고 여친의 교활한연기를보고 감쪽같이 속으시겠지요? 근데 그거 아세영? 처녀막재생수술이 판을친다는거?? 산부인과들 때돈번담니다 그분야로 좀 유명하다싶은 병원들은 하루에 10건 정도씩 수술을 한답니다.. 주말엔 말할것도 없데요.. 전국에 산부인과 널렸 습니다.. 그럼 얼마나 많은여자들이 처녀막재생수술을 하는지 가늠이가져? 못믿으시겠으면 검색창에 쳐보세요! 처녀막수술이라고~ 설명다 나옵니다~ 저도 전에 제친구가 겪은일로 황당해서 자료찾아본적이 있는데 충격적이였 어요 그수술을받고 남친과 관계를한후에, 혈흔이나와서 남자를 속이는대에 성공한 여자들의 수술후기를 보면정말 충격이 큽니다 돈100만원이면 처녀막을 붙여준담니다 수술후 관계시 반드시출혈있구요 막힌곳을 뚫는다는 저항감이들도록 질도줄여준다네영 -_- 정말 기가막히죠? 저도 친구가 이런일을 겪기전까지 그런수술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친구는 학교다닐때도 얼짱이였고 능력도있고 착하고 할튼 멋진놈입니다 여자도 자연스럽게 많이 만나왔었구여.. 그친구가 결혼까지 날잡은여자와 헤어졌어요 이유는 처녀막재생수술에 속은걸 알게되서였죠... 물론 제친구 그여자가 처녀가 아니라서 헤어진거 절때 아닙니다! 1년동안 교활하게도 모든사람들은 속여먹은것이 정이떨어진다고 하네영.. 제친구와 단둘이있을 때도 별쑈를 다 했때요.. 관계하면 아플꺼같다는둥, 무섭다는둥, 그런말만 하면서 관계는 원하지 않는다네여.. 제친구는 그렇게 싫어하는데 관계하고 싶지 안았때여 정말 처녀인지알고 지켜주려고했었던거죠 아직결혼생각도 없었고 혹시라도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그여자 처녀순결빼앗아놓고 결혼 못하게되면 그죄를 어떻게 씻냐고 걱정하면서 결혼이 어느정도 확고해지면 그때는 조심스럽게 여친과 하겠다고 하던애였어영 굳게 믿었겠져 ㅡㅡ 그여자가 그렇게 명연기를 펼쳤으니... 하여간 결혼날짜를 두달뒤로잡고 그여자와 처음관계를했는데 선명한 혈흔에.. 잘 삽입이 안되는 저항감에 100프로 믿었답니다! 아프다며 쑥쑤러워하면서 울기까지했답니다... 정말 명연기자가 따로없더라구영 우리친구들도 참 부러워했었죠.. 그여자 얼굴도 이쁘장하니 청순하게 생겼었어요 누가봐도 그여자 하는행동보면 안속을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정말이지 재수털려요!! 정말다행이죠? 그렇게 귀신같이연기하는 여자의 과거가 들통난것이! 조금만 늦게 알았더 라도 제친구 그여자랑 결혼했을껍니다... 착한내친구 위해서 하늘이도왔져 세상 참 좁데여.. 과거에 그여자랑 사귀던 남자랑 제 고등학교때 동창이랑 친구더군요 정말우연히도 다같이 술자리를 갖게됐어영 사전연락도없이... 물론 제친구와 그여자도 나왔져 세초롬한얼굴에 청순한미소를띠고 잘도 놀더니 저도오랜만에 만나는 제고등동창이 나타나니 속으로 뜨끔했겠져 지금생각해보면 그여자 그때 불안해 하던게 확 느껴지네영 배가아프다며 그날 혼자 일찍들어갔져.. 그때 동창과 그여자 정말 오랜만이라면서 인사를 나누더라구영 전 애인의 친구로, 친구의 애인이였던 여자로..그여자 전에 남친이 있었다는 얘기했었고 우리도 알고있던 내용이라 넘어갔죠 그여자가 우리들에게 처녀로 인색되있는걸 모르는 제 동창은 당연히 우리 에게 자기친구와 잠자리했던거 낙태했던걸 말하지 않았져... 그후로 보름쯤 지나서 그동창친구와 더욱자주만나며 놀다가 사건이 일어나게된겁니다 제친구가 술자리에서 어쩌다가 내여친은 처녀라면서 지켜줘야한다는... 그런말을했는데 그때 제동창 어이가 없어하죠.. 그때부터 모들걸 털어놓았 습니다 그여자가 전애인을 지방에서 만났다 헤어졌던거고, 그여자가 서울 올라오면서 제 친구랑 사궜으니 지방사람들은 아는사람이 없는 우리로써 당연히 그여자의 과거를 모를수밖에 없다고 계산한 그여자는 그럴게 우릴 속인겁니다! 정말 제일도 아니지만 소름이 끼쳐요 제친구는 어떻겠습니까 정말 헤어지고 한동안 멍하며 지냈습니다.. 잤다는게 중요한게 아니져!! 그동안에 그여자가 했던말들과 행동을.... 정말 뻔뻔하져! 정말 명연기자예여 그래서 정내미 뚝 떨어져 헤어졌습니다 그여자 모든게 걸린뒤에 엄청 빌었 습니다 손목도 그을라하고 또 쑈를 합니다.. 미안하고 너무좋아해서 너에게 특별한(처녀) 여자가 되고싶어서 그랬다고... 용서해달라고 몇일을 빌었지만 그게어디 용서받을일입니까? 그렇게 속이는 여자보다 걸레라도 진실한 사람 이 좋타고 하네여 걸레린데 자기잤던남자들 하나하나 떠벌리는 여자말구여 그냥말안해도 남자는 다 아니까 과거얘기안하고 그저 자기한테 진실한사람을 찾고싶다네여... 불과 얼마전에 있었던 이사건 정말 충격입니다 남자분들 속지맙니다! 그런데 이수술은 병원가서 검사하지 않는이상 수술 여부를 알길이 없다고 하네여! 이런수술때문에 정말처녀인 여자는 얼마나 억울할까요? 근데 요즘정말 처녀찾기 어렵습니다 정말 못생겨서 공부만하던 여자빼고는 거의 그럴듯하네영...ㅡㅡ;;
남자분들 절때 필독!!!
글을 읽다보니 바보같은 남자들이 많네요.. 자기여자가 처녀였는데
처녀같지않은 의심이든다는둥, 처녀였는데 섹스는 너무잘한다는둥...등등...
제가볼땐 그여자들 처녀가 아닙니다!! 남자분들 입장에선 분명 여친과 관계를
했을때 나온 선명한 피를보고 그리고 여친의 교활한연기를보고 감쪽같이
속으시겠지요? 근데 그거 아세영? 처녀막재생수술이 판을친다는거??
산부인과들 때돈번담니다 그분야로 좀 유명하다싶은 병원들은 하루에 10건
정도씩 수술을 한답니다.. 주말엔 말할것도 없데요.. 전국에 산부인과 널렸
습니다.. 그럼 얼마나 많은여자들이 처녀막재생수술을 하는지 가늠이가져?
못믿으시겠으면 검색창에 쳐보세요! 처녀막수술이라고~ 설명다 나옵니다~
저도 전에 제친구가 겪은일로 황당해서 자료찾아본적이 있는데 충격적이였
어요 그수술을받고 남친과 관계를한후에, 혈흔이나와서 남자를 속이는대에
성공한 여자들의 수술후기를 보면정말 충격이 큽니다
돈100만원이면 처녀막을 붙여준담니다 수술후 관계시 반드시출혈있구요
막힌곳을 뚫는다는 저항감이들도록 질도줄여준다네영 -_- 정말 기가막히죠?
저도 친구가 이런일을 겪기전까지 그런수술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친구는 학교다닐때도 얼짱이였고 능력도있고 착하고 할튼 멋진놈입니다
여자도 자연스럽게 많이 만나왔었구여.. 그친구가 결혼까지 날잡은여자와
헤어졌어요 이유는 처녀막재생수술에 속은걸 알게되서였죠... 물론 제친구
그여자가 처녀가 아니라서 헤어진거 절때 아닙니다! 1년동안 교활하게도
모든사람들은 속여먹은것이 정이떨어진다고 하네영.. 제친구와 단둘이있을
때도 별쑈를 다 했때요.. 관계하면 아플꺼같다는둥, 무섭다는둥, 그런말만
하면서 관계는 원하지 않는다네여.. 제친구는 그렇게 싫어하는데 관계하고
싶지 안았때여 정말 처녀인지알고 지켜주려고했었던거죠 아직결혼생각도
없었고 혹시라도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그여자 처녀순결빼앗아놓고 결혼
못하게되면 그죄를 어떻게 씻냐고 걱정하면서 결혼이 어느정도 확고해지면
그때는 조심스럽게 여친과 하겠다고 하던애였어영 굳게 믿었겠져 ㅡㅡ
그여자가 그렇게 명연기를 펼쳤으니... 하여간 결혼날짜를 두달뒤로잡고
그여자와 처음관계를했는데 선명한 혈흔에.. 잘 삽입이 안되는 저항감에
100프로 믿었답니다! 아프다며 쑥쑤러워하면서 울기까지했답니다...
정말 명연기자가 따로없더라구영 우리친구들도 참 부러워했었죠.. 그여자
얼굴도 이쁘장하니 청순하게 생겼었어요 누가봐도 그여자 하는행동보면
안속을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정말이지 재수털려요!! 정말다행이죠?
그렇게 귀신같이연기하는 여자의 과거가 들통난것이! 조금만 늦게 알았더
라도 제친구 그여자랑 결혼했을껍니다... 착한내친구 위해서 하늘이도왔져
세상 참 좁데여.. 과거에 그여자랑 사귀던 남자랑 제 고등학교때 동창이랑
친구더군요 정말우연히도 다같이 술자리를 갖게됐어영 사전연락도없이...
물론 제친구와 그여자도 나왔져 세초롬한얼굴에 청순한미소를띠고 잘도
놀더니 저도오랜만에 만나는 제고등동창이 나타나니 속으로 뜨끔했겠져
지금생각해보면 그여자 그때 불안해 하던게 확 느껴지네영 배가아프다며
그날 혼자 일찍들어갔져.. 그때 동창과 그여자 정말 오랜만이라면서 인사를
나누더라구영 전 애인의 친구로, 친구의 애인이였던 여자로..그여자 전에
남친이 있었다는 얘기했었고 우리도 알고있던 내용이라 넘어갔죠
그여자가 우리들에게 처녀로 인색되있는걸 모르는 제 동창은 당연히 우리
에게 자기친구와 잠자리했던거 낙태했던걸 말하지 않았져... 그후로 보름쯤
지나서 그동창친구와 더욱자주만나며 놀다가 사건이 일어나게된겁니다
제친구가 술자리에서 어쩌다가 내여친은 처녀라면서 지켜줘야한다는...
그런말을했는데 그때 제동창 어이가 없어하죠.. 그때부터 모들걸 털어놓았
습니다 그여자가 전애인을 지방에서 만났다 헤어졌던거고, 그여자가 서울
올라오면서 제 친구랑 사궜으니 지방사람들은 아는사람이 없는 우리로써
당연히 그여자의 과거를 모를수밖에 없다고 계산한 그여자는 그럴게 우릴
속인겁니다! 정말 제일도 아니지만 소름이 끼쳐요 제친구는 어떻겠습니까
정말 헤어지고 한동안 멍하며 지냈습니다.. 잤다는게 중요한게 아니져!!
그동안에 그여자가 했던말들과 행동을.... 정말 뻔뻔하져! 정말 명연기자예여
그래서 정내미 뚝 떨어져 헤어졌습니다 그여자 모든게 걸린뒤에 엄청 빌었
습니다 손목도 그을라하고 또 쑈를 합니다.. 미안하고 너무좋아해서 너에게
특별한(처녀) 여자가 되고싶어서 그랬다고... 용서해달라고 몇일을 빌었지만
그게어디 용서받을일입니까? 그렇게 속이는 여자보다 걸레라도 진실한 사람
이 좋타고 하네여 걸레린데 자기잤던남자들 하나하나 떠벌리는 여자말구여
그냥말안해도 남자는 다 아니까 과거얘기안하고 그저 자기한테 진실한사람을
찾고싶다네여... 불과 얼마전에 있었던 이사건 정말 충격입니다
남자분들 속지맙니다! 그런데 이수술은 병원가서 검사하지 않는이상 수술
여부를 알길이 없다고 하네여! 이런수술때문에 정말처녀인 여자는 얼마나
억울할까요? 근데 요즘정말 처녀찾기 어렵습니다 정말 못생겨서 공부만하던
여자빼고는 거의 그럴듯하네영...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