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와서 눈팅만 하다가 가곤 했었는데...첨으로 글을 올리네여.^^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어떻게 해야 하는지...알고 싶어서요. 중학교3학년때 처음 만났어요.친구들끼리... 남자4명,여자4명이서 자주 보곤 했었는데 전 그중에 향숙(가명)이라는 아이와 서로 좋아하게 되었어요. 좋아하면서도 그아이의 친구인 은실(가명)이가 이상하게 편했습니다.잘해줬고,자주 통화하고... 그때의 전...나쁜 아이였죠.사랑이 뭔지도 몰랐었고,향숙이의 친구 은실이와 가까워지는걸... 그냥 깊게 생각하지 않은채 깊은 관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제 마음...모르겠습니다.그냥...둘다 좋았습니다...나쁜 아이였죠.ㅠ.ㅠ 친한 친구니까 향숙이와 은실인 서로 알았게쬬...그렇게 1년후 둘다 멀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고등학교 2학년 초쯤...연락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향숙이가 학교를 그만두고 다방을 다니게 된걸 알았습니다. 예고를 가고 싶어했었는데... 그러면서 같이 일하는 친구를 소개시켜준답니다. 그때의 전...그렇게 말하는 향숙이가 진짜 미웠습니다. '두고보자.내가 잘해준다음에...날 소개시켜준걸 후회하게 만든다고...' 그렇게 정성을 다했습니다.결국 소개시켜준 친구와 만나게 되었고...그렇게 향숙인 멀어졌습니다. 불장난이었죠.말그대루...그렇게 전 계속 잘못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잠깐 만나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근데... 중학교때 같이 봐왔던...은실이한테 편지가 왔습니다.4~5번정도 편지를 보내더니 시집을 간답니다. ^^ 은실이가 행복하기를 바랬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은실인 기억에서 추억으로 변하고 있었죠... 제대후 다시 향숙이와 연락이 되었어요.먼곳에서 일한다고...잠깐 쉬러 왔다고... 아~놔!!! 그때의 감정은 그랬습니다.제가 잔 정이 쫌 많아요.유유부단 하구요... 그래서 그랬는지...지나간 시간은 그리움으로 변해서 예전감정을 다시 생각나게 했었어요. 같이 영화도 보고...깊은 관계까지 가게 되었쪄... 그렇게 한달도 안대서...그녀가 돈을 빌려달랍니다. 사촌동생이 카드를 잘못써서 대신 갚아주기로 했다고... ^^ 돈을 빌려준후...향숙인 그렇게 예전처럼 다시 가야 할곳을 가는것처럼 멀어져갔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싸이를 통해서 쪽지가 왔습니다. 은실이아는 사람이냐고 묻더라구요...제가 맞다고 은실이는 예전 중학교때... 그리고 군대에 편지를 보내준 그녀가 맞냐고 물으니 그사람이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랬는데 은실이는...은실이는......이혼을 하려고 한답니다. 은실이 남편 되는 사람이 있는돈 없는돈 다 끓어다가 노름에 빠져 이혼하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은실이는 지금 아기를 셋이나 키우는 엄마예요.말리려고 해봤습니다... 그냥 참으라고...애들 클때까지만 참으라고...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거라고...말은 했지만...... 은실이네 집에 부모님들이 자식을 셋이나 가진 딸한테 이혼하라고 말할정도면... 얼마나 맘고생을 하셨을찌 알기에 더이상 말리진 못했습니다.아니 안했습니다. 아기가 셋이나 있는것도 벅차서 남편이 사채를 쓴것까지 짊어지고 있답니다. 더군다나 막내는 아들인데 남편이 데리고 갔답니다.자기가 키운다면서... 21살에 시집가서 놀지도 못하고 연애두 못해봤는데 이젠 인생을 즐기면서 살꺼랍니다. 아기들이 걱정대서 재혼을 생각하라고 말해봤지만... 은실이가 말합니다.애를 셋이나 낳은...여자를 누가 데려 가냐면서 말합니다. 가끔 술이나 먹고 싶을때...놀구싶을때 연락 한답니다. 그러면서 그러더군요...엔조이식으로 즐기자구...엔조이라는 말이 싫었습니다. 전...친구로 돕고 싶었습니다.제가 결혼하기전까지 가끔 애들이랑도 놀아주고... 진짜 은실이가 힘들때 옆에서 대화상대두 되어주고... 그녀가 술먹고 그럽니다.막내아들이 보고싶어 죽겠다고... 저나할사람이 너밖에 없다고... 다리위를 걸어가는데 떨어지고 싶다고... 너무 안쓰럽습니다.너무 불쌍합니다.예전에 은실이 맘을 아프게 했던 저이기에... 돕고싶은데...진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구 제가 그녀와 결혼할수도...진짜 그렇게 희생을 할수있을까~생각을 해봤지만... 부모님한테...다른사람들한테 그녀를 지켜줄 자신이 없습니다. 예전에 그렇게 확실한 맘을 안잡고 멀어져서 그런건지...그녀와 잠을 몇번 잤습니다. 그래요.간통죄! 죄를 짖는것같습니다.아니 죄를 짖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안만나면... 더 힘들어할까봐...진짜 은실이가 약해지기라도 할까봐...방황이라도 할까봐...걱정이 됩니다. 절 계속 곁에 두지 못할걸 알면서도...그냥 즐기면서 살고 싶답니다. 은실이는 향숙이랑 어떤 사이였는지도 알고 돈을 빌려줬을때 만나서 일들까지... 그리고 향숙이가 소개시켜줬던 여자와의 관계까지도 알면서도 웃으며 말합니다. 넌 그때두 그랬짜나...원래 넌 그런애잖아...하구요... 은실이가 그런 이야기를 할때 전 화를 냅니다.네~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하지만 지금의 저...제모습을 예전의 모습과 똑같이 생각하는 그런거땜에 더 얼굴을 붉힙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그때그때 감정대로 하는것도...... 그냥 그녀곁에 이렇게 있는것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수고 많으셨어요.^^ 악플은 되도록이면 자제부탁드리겠습니다. 울님들은 항상 행복하기를 바랄께요.^^ 읽어주신거...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리구 해주신말...꼭 새겨들을께요.^^
유부녀가 되서 찾아온...그녀!!!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어떻게 해야 하는지...알고 싶어서요.
중학교3학년때 처음 만났어요.친구들끼리...
남자4명,여자4명이서 자주 보곤 했었는데 전 그중에 향숙(가명)이라는 아이와 서로 좋아하게 되었어요.
좋아하면서도 그아이의 친구인 은실(가명)이가 이상하게 편했습니다.잘해줬고,자주 통화하고...
그때의 전...나쁜 아이였죠.사랑이 뭔지도 몰랐었고,향숙이의 친구 은실이와 가까워지는걸...
그냥 깊게 생각하지 않은채 깊은 관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제 마음...모르겠습니다.그냥...둘다 좋았습니다...나쁜 아이였죠.ㅠ.ㅠ
친한 친구니까 향숙이와 은실인 서로 알았게쬬...그렇게 1년후 둘다 멀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고등학교 2학년 초쯤...연락이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향숙이가 학교를 그만두고 다방을 다니게 된걸 알았습니다.
예고를 가고 싶어했었는데...
그러면서 같이 일하는 친구를 소개시켜준답니다.
그때의 전...그렇게 말하는 향숙이가 진짜 미웠습니다.
'두고보자.내가 잘해준다음에...날 소개시켜준걸 후회하게 만든다고...'
그렇게 정성을 다했습니다.결국 소개시켜준 친구와 만나게 되었고...그렇게 향숙인 멀어졌습니다.
불장난이었죠.말그대루...그렇게 전 계속 잘못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잠깐 만나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근데...
중학교때 같이 봐왔던...은실이한테 편지가 왔습니다.4~5번정도 편지를 보내더니 시집을 간답니다.
^^
은실이가 행복하기를 바랬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은실인 기억에서 추억으로 변하고 있었죠...
제대후 다시 향숙이와 연락이 되었어요.먼곳에서 일한다고...잠깐 쉬러 왔다고...
아~놔!!!
그때의 감정은 그랬습니다.제가 잔 정이 쫌 많아요.유유부단 하구요...
그래서 그랬는지...지나간 시간은 그리움으로 변해서 예전감정을 다시 생각나게 했었어요.
같이 영화도 보고...깊은 관계까지 가게 되었쪄...
그렇게 한달도 안대서...그녀가 돈을 빌려달랍니다.
사촌동생이 카드를 잘못써서 대신 갚아주기로 했다고...
^^
돈을 빌려준후...향숙인 그렇게 예전처럼 다시 가야 할곳을 가는것처럼 멀어져갔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싸이를 통해서 쪽지가 왔습니다.
은실이아는 사람이냐고 묻더라구요...제가 맞다고 은실이는 예전 중학교때...
그리고 군대에 편지를 보내준 그녀가 맞냐고 물으니 그사람이었습니다.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랬는데 은실이는...은실이는......이혼을 하려고 한답니다.
은실이 남편 되는 사람이 있는돈 없는돈 다 끓어다가 노름에 빠져 이혼하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은실이는 지금 아기를 셋이나 키우는 엄마예요.말리려고 해봤습니다...
그냥 참으라고...애들 클때까지만 참으라고...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거라고...말은 했지만......
은실이네 집에 부모님들이 자식을 셋이나 가진 딸한테 이혼하라고 말할정도면...
얼마나 맘고생을 하셨을찌 알기에 더이상 말리진 못했습니다.아니 안했습니다.
아기가 셋이나 있는것도 벅차서 남편이 사채를 쓴것까지 짊어지고 있답니다.
더군다나 막내는 아들인데 남편이 데리고 갔답니다.자기가 키운다면서...
21살에 시집가서 놀지도 못하고 연애두 못해봤는데 이젠 인생을 즐기면서 살꺼랍니다.
아기들이 걱정대서 재혼을 생각하라고 말해봤지만...
은실이가 말합니다.애를 셋이나 낳은...여자를 누가 데려 가냐면서 말합니다.
가끔 술이나 먹고 싶을때...놀구싶을때 연락 한답니다.
그러면서 그러더군요...엔조이식으로 즐기자구...엔조이라는 말이 싫었습니다.
전...친구로 돕고 싶었습니다.제가 결혼하기전까지 가끔 애들이랑도 놀아주고...
진짜 은실이가 힘들때 옆에서 대화상대두 되어주고...
그녀가 술먹고 그럽니다.막내아들이 보고싶어 죽겠다고...
저나할사람이 너밖에 없다고...
다리위를 걸어가는데 떨어지고 싶다고...
너무 안쓰럽습니다.너무 불쌍합니다.예전에 은실이 맘을 아프게 했던 저이기에...
돕고싶은데...진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구 제가 그녀와 결혼할수도...진짜 그렇게 희생을 할수있을까~생각을 해봤지만...
부모님한테...다른사람들한테 그녀를 지켜줄 자신이 없습니다.
예전에 그렇게 확실한 맘을 안잡고 멀어져서 그런건지...그녀와 잠을 몇번 잤습니다.
그래요.간통죄!
죄를 짖는것같습니다.아니 죄를 짖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안만나면...
더 힘들어할까봐...진짜 은실이가 약해지기라도 할까봐...방황이라도 할까봐...걱정이 됩니다.
절 계속 곁에 두지 못할걸 알면서도...그냥 즐기면서 살고 싶답니다.
은실이는 향숙이랑 어떤 사이였는지도 알고 돈을 빌려줬을때 만나서 일들까지...
그리고 향숙이가 소개시켜줬던 여자와의 관계까지도 알면서도 웃으며 말합니다.
넌 그때두 그랬짜나...원래 넌 그런애잖아...하구요...
은실이가 그런 이야기를 할때 전 화를 냅니다.네~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하지만 지금의 저...제모습을 예전의 모습과 똑같이 생각하는 그런거땜에 더 얼굴을 붉힙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그때그때 감정대로 하는것도...... 그냥 그녀곁에 이렇게 있는것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수고 많으셨어요.^^
악플은 되도록이면 자제부탁드리겠습니다.
울님들은 항상 행복하기를 바랄께요.^^
읽어주신거...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리구 해주신말...꼭 새겨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