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부터 세금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세금을 부과하자는 찬반론이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 의견 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는 신자니까 교회 목회자님들의 경우를 제가 솔직히 보고 느낀바만 말씀드립니다.
대형교회의 목회자님들이 많은 수입을 올리고도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그 자체가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의 신앙적인 모순이라고들 많이들 생각하시는 것 같애요.
특히 불신자들보다 같은 주의 자녀라고 할 수 있는 소형교회 목회자님들과 그 측근분들이 더 이에대해 할 말씀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가지 묻고싶은 것은, 과연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이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도 전혀 사회에 환원하는 등의 선한 사역을 전혀 안하고 있나...묻고 싶습니다.
소형교회 목회자님들께서 단지 부흥이 잘 안되고 대형교회에게 계속 신도를 빼앗기고 있다는 분개심에 끓어오르신다면 그 원인이 과연 무엇인지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목회는...할 일 없으니까 하는 그런 게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부흥이 잘 되는 교회는 그마만큼 이유가 있는 겁니다...안그런가요?
교회도 일종의 비지니스라고 칩시다...그럼 이건 어쩌면 경쟁입니다.
그런데 대형교회에게 신도만 빼앗긴다는 이유로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에게도 세금을 징수하자...그것도 불신자도 아닌 같은 목회자나 그 목회자의 가족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친다면...우리 모두는 같은 주의 자녀로서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모독을 당하는 구실을 제공하는 셈밖엔 되지 않습니다...이 점이 저는 하나님을 분개케 해 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심히 두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형교회는 소형교회 하나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고 해서 배가 불렀느니 세속화 되었느니 그런 식으로 몰이해를 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제대로 된 영적지도자 부재로 일대 위기속에 빠져 있습니다.
그나마 몇몇 서울의 대형교회들이 나름대로 네트워킹을 해서 이 위기의 한국사회속에 뭔가 주님의 뜻을 실현하고자 고건분투하니까 작년에 기독교 사회복지엑스포나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회복을 위한 영성회복 운동과 각종 행사 기획등 그야말로 정부조차도 신경써주지 않는 그런 일들을 빛과 소금의 역할감당으로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한번 물어봅시다.
대형교회가 소형교회들 뒷바라지 하려고 생긴 것인지 말입니다.
물론 소형교회들 많이 돕고는 있지만 정말 어느 특정교회만 노골적으로 도울수도 없는거고 형평성 문제때문에 참으로 힘든 사역인만큼 차라리 국가와 세계선교의 복음화를 위해 투자하는게 주님께서 명하신 복음의 지상명령화에도 가장 거룩하게 근접할 수 있는 최선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투덜대는 무리들은...어떤 소명이나 준비된 상황도 아닌 때에 자기 멋대로 해석을 하고 부르심을 받았다고 자칭해놓고는 교회를 턱 개척합니다.
그래놓고는 부흥 안되고 자꾸 신도들 대형교회에 뺏기니까(왜 뺏기겠어요, 신도들 앞에서 거룩한 영적리더로 그 역량을 제대로 했는데 왜 신도들이 떠나겠습니까...뭔가 본이 안되든가 기타 등등 이유가 아닐까요...예를들어 소형교회 목회자님들의 자녀들은 물론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얼마 안되는 신도들 구성해서 어렵게 걷은 헌금 가지고 어렵게 청렴하게 살아야 하는데 꼭 일반평신도 대형교회 자제들같이 뭔가 누릴려고 하는 헛된근성...이런게 신도들을 상처주고 실망주니까 다 대형교회로 옮겨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결국엔 주변 친인척들에게 금전적으로 손벌리고 다 힘들게 하고...정말 대형교회 담임목사님들과 원로목사님들 중에는 너무 청렴하게 교회 개척하면서 섬김받으려 하지않았던 그 자세때문에 신도들이 감동을 받아 자연스레 교회가 거룩히 대형화 된 것이라 하겠지요.
능력 안되는 목회자님들 때문에 신도들이 많이 상처받고 기독교를 더 폄하하게 되어 버린게 한국교회의 실상의 현주소의 원인 중 하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특히 교회의 세습 따위등...
대형교회 담임목회자 분들중 왠만한 신도들은 다 아는 알려진 선행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어쩔땐 교회 당회의 눈치가 보여 자신들의 호주머니와 사재를 털어서 거룩한 사역에 보탬을 마다않는 그런 분들도 많구요...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에게 세금을 징수하자는 그 논지...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차마 웃음도 안 나오실 그런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2007년 1월은 1세기전 동방의 예루살렘 평안남도 평양의 장대현교회 성령대부흥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때입니다. 많은 한국교회 교인들이 이를 놓고서 얼마나 눈물로 기도하고 힘을 합치는지 몰라요...지금 자기교회가 돈이 없어서 굶어죽게 됐다 그러니 도와달라 안 도와주면 대형교회도 화를 면치 못하리라 이렇게 지금 갓난애기같은 말 할 때입니까...북한의 지하교회에는 지금도 암암리에 잔인하게 순교당하는 주의 백성들도 부지기수고 그들을 돕고 통일한국과 대한민국의 부국강병을 위해 지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몇몇 대형교회가 빛도없이 이름도없이 일사불란하게 거룩한 네트워킹을 통해 정신없이 그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馬兵)을 예비중에 있습니다 (잠 21:31)...대형교회 목회자님들께 세금을 징수하라구요...지금 그런 통일한국을 위한 거룩한 프로젝트에 드는 예산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자원을 요하는지 아십니까...대형교회 목회자님들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어쩌면 정말 우리들이 상상했던 것 보다는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르고 당신들마저 이러한 주의 거룩한 사업을 위해 그것도 모자라 사재마저 털지 그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헌금 많이 거둬들이면 그마만큼 목회자들은 부담도 큰 셈입니다...욕먹을 짓을 양심이 있다면 할 수 있겠습니까...그마만큼 알게 모르게 세금추징당하는 것과 맞먹게 쓸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거액을 벌어들이고도 자기배만 뚜드리고 있는 전문직 자영업 탈루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그들의 은닉재산을 최대한 국고로 환원시키는데 주력해야지 그게 안되고 괜히 남좋은 짓 했다라는 뒤늦은 후회감에(헌금 할때는 기쁘게 해놓고 왜 그걸 후회합니까?) 종교 지도자들에게 세금을 추징시키자...참 너무 극도로 쏠리는 사회악의 한 예를 본 것 뿐이라는 생각입니다...제 의견은 마찬가지로 불교, 천주교 지도자님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종교가 이 사회에 참으로 많은 선한 영향력을 그래도 끼치고 있는 점을 주시할 때, 그리고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구한말의 민족 대표 33인 대부분이 각계의 종교인사들이었음을 주시할 때, 이런 후진국형 발상을 더 이상 안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후진국이라 할 수 있는 여러 회교국가에서도 이런 발상은 도무지 안 나올거라는 생각인데 말예요...
끝으로 백의민족 대한민국에 평화와 행복과 사회안정과 상호이해의 그 날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종교계 지도자들에게도 세금을 징수하자는 취지에 관해
안녕하세요 네티즌 여러분.
저는 서울의 어느 한 대형교회에서 신도로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신년부터 세금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세금을 부과하자는 찬반론이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 의견 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교회에 다니는 신자니까 교회 목회자님들의 경우를 제가 솔직히 보고 느낀바만 말씀드립니다.
대형교회의 목회자님들이 많은 수입을 올리고도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그 자체가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의 신앙적인 모순이라고들 많이들 생각하시는 것 같애요.
특히 불신자들보다 같은 주의 자녀라고 할 수 있는 소형교회 목회자님들과 그 측근분들이 더 이에대해 할 말씀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가지 묻고싶은 것은, 과연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이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도 전혀 사회에 환원하는 등의 선한 사역을 전혀 안하고 있나...묻고 싶습니다.
소형교회 목회자님들께서 단지 부흥이 잘 안되고 대형교회에게 계속 신도를 빼앗기고 있다는 분개심에 끓어오르신다면 그 원인이 과연 무엇인지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목회는...할 일 없으니까 하는 그런 게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부흥이 잘 되는 교회는 그마만큼 이유가 있는 겁니다...안그런가요?
교회도 일종의 비지니스라고 칩시다...그럼 이건 어쩌면 경쟁입니다.
그런데 대형교회에게 신도만 빼앗긴다는 이유로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에게도 세금을 징수하자...그것도 불신자도 아닌 같은 목회자나 그 목회자의 가족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친다면...우리 모두는 같은 주의 자녀로서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모독을 당하는 구실을 제공하는 셈밖엔 되지 않습니다...이 점이 저는 하나님을 분개케 해 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심히 두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형교회가 얼마나 보이지않게 음으로 양으로 왼손이 하는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게 많은지 아십니까?
대형교회는 소형교회 하나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고 해서 배가 불렀느니 세속화 되었느니 그런 식으로 몰이해를 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제대로 된 영적지도자 부재로 일대 위기속에 빠져 있습니다.
그나마 몇몇 서울의 대형교회들이 나름대로 네트워킹을 해서 이 위기의 한국사회속에 뭔가 주님의 뜻을 실현하고자 고건분투하니까 작년에 기독교 사회복지엑스포나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회복을 위한 영성회복 운동과 각종 행사 기획등 그야말로 정부조차도 신경써주지 않는 그런 일들을 빛과 소금의 역할감당으로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한번 물어봅시다.
대형교회가 소형교회들 뒷바라지 하려고 생긴 것인지 말입니다.
물론 소형교회들 많이 돕고는 있지만 정말 어느 특정교회만 노골적으로 도울수도 없는거고 형평성 문제때문에 참으로 힘든 사역인만큼 차라리 국가와 세계선교의 복음화를 위해 투자하는게 주님께서 명하신 복음의 지상명령화에도 가장 거룩하게 근접할 수 있는 최선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투덜대는 무리들은...어떤 소명이나 준비된 상황도 아닌 때에 자기 멋대로 해석을 하고 부르심을 받았다고 자칭해놓고는 교회를 턱 개척합니다.
그래놓고는 부흥 안되고 자꾸 신도들 대형교회에 뺏기니까(왜 뺏기겠어요, 신도들 앞에서 거룩한 영적리더로 그 역량을 제대로 했는데 왜 신도들이 떠나겠습니까...뭔가 본이 안되든가 기타 등등 이유가 아닐까요...예를들어 소형교회 목회자님들의 자녀들은 물론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얼마 안되는 신도들 구성해서 어렵게 걷은 헌금 가지고 어렵게 청렴하게 살아야 하는데 꼭 일반평신도 대형교회 자제들같이 뭔가 누릴려고 하는 헛된근성...이런게 신도들을 상처주고 실망주니까 다 대형교회로 옮겨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결국엔 주변 친인척들에게 금전적으로 손벌리고 다 힘들게 하고...정말 대형교회 담임목사님들과 원로목사님들 중에는 너무 청렴하게 교회 개척하면서 섬김받으려 하지않았던 그 자세때문에 신도들이 감동을 받아 자연스레 교회가 거룩히 대형화 된 것이라 하겠지요.
능력 안되는 목회자님들 때문에 신도들이 많이 상처받고 기독교를 더 폄하하게 되어 버린게 한국교회의 실상의 현주소의 원인 중 하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특히 교회의 세습 따위등...
대형교회 담임목회자 분들중 왠만한 신도들은 다 아는 알려진 선행도 많은 게 사실입니다...어쩔땐 교회 당회의 눈치가 보여 자신들의 호주머니와 사재를 털어서 거룩한 사역에 보탬을 마다않는 그런 분들도 많구요...
대형교회 목회자님들에게 세금을 징수하자는 그 논지...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차마 웃음도 안 나오실 그런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2007년 1월은 1세기전 동방의 예루살렘 평안남도 평양의 장대현교회 성령대부흥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때입니다. 많은 한국교회 교인들이 이를 놓고서 얼마나 눈물로 기도하고 힘을 합치는지 몰라요...지금 자기교회가 돈이 없어서 굶어죽게 됐다 그러니 도와달라 안 도와주면 대형교회도 화를 면치 못하리라 이렇게 지금 갓난애기같은 말 할 때입니까...북한의 지하교회에는 지금도 암암리에 잔인하게 순교당하는 주의 백성들도 부지기수고 그들을 돕고 통일한국과 대한민국의 부국강병을 위해 지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몇몇 대형교회가 빛도없이 이름도없이 일사불란하게 거룩한 네트워킹을 통해 정신없이 그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馬兵)을 예비중에 있습니다 (잠 21:31)...대형교회 목회자님들께 세금을 징수하라구요...지금 그런 통일한국을 위한 거룩한 프로젝트에 드는 예산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자원을 요하는지 아십니까...대형교회 목회자님들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어쩌면 정말 우리들이 상상했던 것 보다는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르고 당신들마저 이러한 주의 거룩한 사업을 위해 그것도 모자라 사재마저 털지 그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헌금 많이 거둬들이면 그마만큼 목회자들은 부담도 큰 셈입니다...욕먹을 짓을 양심이 있다면 할 수 있겠습니까...그마만큼 알게 모르게 세금추징당하는 것과 맞먹게 쓸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거액을 벌어들이고도 자기배만 뚜드리고 있는 전문직 자영업 탈루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그들의 은닉재산을 최대한 국고로 환원시키는데 주력해야지 그게 안되고 괜히 남좋은 짓 했다라는 뒤늦은 후회감에(헌금 할때는 기쁘게 해놓고 왜 그걸 후회합니까?) 종교 지도자들에게 세금을 추징시키자...참 너무 극도로 쏠리는 사회악의 한 예를 본 것 뿐이라는 생각입니다...제 의견은 마찬가지로 불교, 천주교 지도자님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종교가 이 사회에 참으로 많은 선한 영향력을 그래도 끼치고 있는 점을 주시할 때, 그리고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구한말의 민족 대표 33인 대부분이 각계의 종교인사들이었음을 주시할 때, 이런 후진국형 발상을 더 이상 안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후진국이라 할 수 있는 여러 회교국가에서도 이런 발상은 도무지 안 나올거라는 생각인데 말예요...
끝으로 백의민족 대한민국에 평화와 행복과 사회안정과 상호이해의 그 날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