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를 막 주고 받다가 씻는다더라구요 ... "엉 그래 ㅎ" 답장 보내주고 오빠의 답장을 기다렷는데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도 문자가 오질 않더라구여, 그래서 자는가.. 혹시나 해서 문자를 보냇는데.. 씻고 책보고 잇더라구여-_-? 제가 뻔히 문자 기다리고 잇는거 알면서,, 씻고 책보고잇다니... 너무 너무 화가나는거예요 ...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고 ,오빠사는곳까지 택시나 버스타고 가고, 4~50분 거리거든여...오빠도 백수 나도 백조... 서로 돈 없는데도 전 어떻게서든 돈 구해서 오빠보러 갑니다. 하지만 오빤 돈 없다며.. 매일 나보고 오라고 그랫엇어요. 그리구; 초면엔 오빠가 데이트비용 다 되더만은 두번째 만날때는..거의 다 제가 냇엇어요.. 심지어 모텔비까지도.......) 하여튼간............화가나서., 집 사정도 좋지 않고 이것저것 힘들고,복잡해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네이트온 들어오더니 대화를 걸더군요.. "야.. 야 .. 야 .... 이 문자머냐 ? 헤어지자고 ?" "어 .........." "이 말 후회 안할 자신잇냐??" 아니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 자존심에......... "어 ....." 라고 대답을 해버리고 말앗죠.... 그리고 나서 ..... 이건 안되겟다 싶어서..... 문자를 보냇어요........ " 오빠...... 오빠 헤어지잔말 없던걸루 하자....미안해 ㅠ" 라고 보냇지만........ " 됏다 그만하자......끝낫다.."이러는거예요 , 몇시간내내 전화해서 빌엇는데도 피곤하다며 끊자고하네요.... 그래서 " 그럼 얼굴보고 애기할까 ? 가서 빌까 ? 일단 만나자 " " 아니 , 오지마...오빠 피곤하다니까...." "잠깐 얼굴 보고 애기하자 그럼.....알앗지?나 지금 출발할테니까 역전앞에 나와잇어" "나 안나갈꺼야..... 끊는다.." 뚝.. 끊어버리는거잇죠;;; 그때 무지 추웟거든요...새벽이엿구요 ㅠ 택시를 타고 역전앞에서 전화를햇어요..... 근데 안받는거예요..... 2~3번하니까.... 띠띠띠 ; 숫자버튼누르는 소리가 나는ㄱㅓ예요 ..문자 쓰고잇엇나바요,; 글더니 딱 끊어버려서 다시 전화햇더니 그때서야 봣더라구요.. "왜......" "나와...... 나 역전앞이거든?ㅠ추워죽겟다.." "그러니까 내가 오지말라고햇지??" "아... 얼굴보고 애기좀 하자고......" "피곤해....... 전화끊는다..." 또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나오라고 , 한시간을 쫄라도 안나온다고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한나머지... 쏘주를 들고 모텔을 잡앗죠.. 그리고 다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햇어요.. xx 모텔 508호니까.. 일루와............. "알앗다" 이러더니..... 30분후정도 지나니까 왓더라구요 ? 그 후에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하려는데... 막 자라는거예요=_= 얼굴 봣으니까 됏다고...푹 쉬고 내일 가라고....... 난 더 잇고싶다고.....가지말라고.....아니 조금잇다가 가라고.... 그랫는데...... 또 피곤하다는거예여-_- " 그럼 여기서 자.... " " 내일 약속잇어..." " 아 그럼 조금만 잇다가 가.... 근데 오빠 ,, 헤어지잔말 없엇던걸로 하자니까 자꾸 왜그래.." "끝난애긴 또 머하러 애기해 ?" "머가 끝나..... 내가 빌엇잖아... 헤어지잔말 거짓말이엿다고... 너무 힘들고 , 화나서 욱해서 그랫다고..." "됏다..............그런말할라면 나 간다.." "아 머냐.....진짜.........." "그럼 자.....자는거 보고갈테니까....." "쏘주 한병 원샷하고 잔다.." "........엉 .." 소주 한병 원샷을 하고 난 뒤 누어잇는데..... 오빠가 건들라고하는거예요 , 속으로 이 오빠도 똑같은 남자구나................라는 생각에..... 울려는걸 참앗는데 자꾸 눈물이 나더라구요...... 글더니 간다고 막 그러는거예요 .. 저는 막 점점 취해지니까 몸이안따라주고 ,잡질 못햇어요. 전 ㅠ 오빠 밖에 나갓다가 다시 올줄 알앗는데 오질 않더군요.. 그냥 가버린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매달리고 매달리다 몇일이 지나고 난 후..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걸면 , 아무렇지도않게 대화를 햇다가.. 헤어지잔말 없던걸로 치자고 말만 하면 지난 애기 그만하자고.... 승질내는 그 사람..........ㅠ너무 미웟죠.. 정말 속마음이 어떤가ㅠ궁금하구여~ 그리고 하는말이..... 한번 사귀다가 헤어지면 다신 안사귄다고... 좋아햇던 사람이라도 두번다신 안사귄다고...하더라구요..? 끝난 애기는 그만하자고...그러고 ... "나 싫어졋어 ? 나 사귈때부터 싫엇엇는데 그냥 사귄거지 ?" 승질내면서.."..첨엔 너 좋앗엇고, 지금은 그냥 끝난사이니까.... 그리고 ,한번 사귀다가 헤어지면 다신 안사귄다니까 ??" 정말 그런가요 ........?? 아니면 ....헤어지잔한마디에 정떨어진건가 ? 휴....... 이 남자 잡고싶습니다. 잊어보려고 해도 그게 잘안되요.. 만난지도 별루 되진 않앗는데도... 막 끌리네요..... 제 친구들은 정말 니 사랑을 찾은거 같다고...말하던데;; 이 남자 놓치면 자학하면서 살꺼같아요 ㅠ 어떻게 잡을 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잇는 방법좀요.......ㅠ꼭요 ㅠㅠㅠㅠㅠ 이 남자 정말 내가 싫어진건가? 정이 팍 떨어졋나?? 아니면 , 엔조이엿나? 이남자 왜이러는거죠?ㅠ 진지합니다 심각합니다 ㅠ 아 그리구염..이 남자 성격이 좀 무뚝뚝해요;;;; 혈액형도 에이형이고 ,전 비형이고요-_- /
이남자 마음 돌리게 하는 방법좀요 ㅠ진지.심각ㅠ
문자를 막 주고 받다가 씻는다더라구요 ...
"엉 그래 ㅎ" 답장 보내주고 오빠의 답장을 기다렷는데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도 문자가 오질 않더라구여,
그래서 자는가.. 혹시나 해서 문자를 보냇는데..
씻고 책보고 잇더라구여-_-?
제가 뻔히 문자 기다리고 잇는거 알면서,, 씻고 책보고잇다니...
너무 너무 화가나는거예요 ...
(항상 제가 먼저 연락하고 ,오빠사는곳까지 택시나 버스타고 가고,
4~50분 거리거든여...오빠도 백수 나도 백조...
서로 돈 없는데도 전 어떻게서든 돈 구해서 오빠보러 갑니다.
하지만 오빤 돈 없다며.. 매일 나보고 오라고 그랫엇어요.
그리구; 초면엔 오빠가 데이트비용 다 되더만은 두번째 만날때는..거의 다
제가 냇엇어요.. 심지어 모텔비까지도.......)
하여튼간............화가나서., 집 사정도 좋지 않고 이것저것 힘들고,복잡해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네이트온 들어오더니 대화를 걸더군요..
"야.. 야 .. 야 ....
이 문자머냐 ? 헤어지자고 ?"
"어 .........."
"이 말 후회 안할 자신잇냐??"
아니라고 말하고 싶엇지만 , 자존심에.........
"어 ....." 라고 대답을 해버리고 말앗죠....
그리고 나서 ..... 이건 안되겟다 싶어서.....
문자를 보냇어요........
" 오빠...... 오빠 헤어지잔말 없던걸루 하자....미안해 ㅠ"
라고 보냇지만........ " 됏다 그만하자......끝낫다.."이러는거예요 ,
몇시간내내 전화해서 빌엇는데도 피곤하다며 끊자고하네요....
그래서 " 그럼 얼굴보고 애기할까 ? 가서 빌까 ? 일단 만나자 "
" 아니 , 오지마...오빠 피곤하다니까...."
"잠깐 얼굴 보고 애기하자 그럼.....알앗지?나 지금 출발할테니까 역전앞에 나와잇어"
"나 안나갈꺼야..... 끊는다.."
뚝.. 끊어버리는거잇죠;;;
그때 무지 추웟거든요...새벽이엿구요 ㅠ
택시를 타고 역전앞에서 전화를햇어요.....
근데 안받는거예요..... 2~3번하니까....
띠띠띠 ; 숫자버튼누르는 소리가 나는ㄱㅓ예요 ..문자 쓰고잇엇나바요,;
글더니 딱 끊어버려서 다시 전화햇더니 그때서야 봣더라구요..
"왜......"
"나와...... 나 역전앞이거든?ㅠ추워죽겟다.."
"그러니까 내가 오지말라고햇지??"
"아... 얼굴보고 애기좀 하자고......"
"피곤해....... 전화끊는다..."
또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나오라고 , 한시간을 쫄라도 안나온다고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한나머지... 쏘주를 들고 모텔을 잡앗죠..
그리고 다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햇어요.. xx 모텔 508호니까..
일루와............. "알앗다" 이러더니.....
30분후정도 지나니까 왓더라구요 ?
그 후에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하려는데... 막 자라는거예요=_=
얼굴 봣으니까 됏다고...푹 쉬고 내일 가라고.......
난 더 잇고싶다고.....가지말라고.....아니 조금잇다가 가라고....
그랫는데...... 또 피곤하다는거예여-_-
" 그럼 여기서 자.... "
" 내일 약속잇어..."
" 아 그럼 조금만 잇다가 가....
근데 오빠 ,, 헤어지잔말 없엇던걸로 하자니까 자꾸 왜그래.."
"끝난애긴 또 머하러 애기해 ?"
"머가 끝나..... 내가 빌엇잖아... 헤어지잔말 거짓말이엿다고...
너무 힘들고 , 화나서 욱해서 그랫다고..."
"됏다..............그런말할라면 나 간다.."
"아 머냐.....진짜.........."
"그럼 자.....자는거 보고갈테니까....."
"쏘주 한병 원샷하고 잔다.."
"........엉 .."
소주 한병 원샷을 하고 난 뒤 누어잇는데..... 오빠가 건들라고하는거예요 ,
속으로 이 오빠도 똑같은 남자구나................라는 생각에.....
울려는걸 참앗는데 자꾸 눈물이 나더라구요......
글더니 간다고 막 그러는거예요 ..
저는 막 점점 취해지니까 몸이안따라주고 ,잡질 못햇어요.
전 ㅠ 오빠 밖에 나갓다가 다시 올줄 알앗는데 오질 않더군요..
그냥 가버린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매달리고 매달리다 몇일이 지나고 난 후..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걸면 , 아무렇지도않게 대화를 햇다가..
헤어지잔말 없던걸로 치자고 말만 하면 지난 애기 그만하자고....
승질내는 그 사람..........ㅠ너무 미웟죠..
정말 속마음이 어떤가ㅠ궁금하구여~
그리고 하는말이..... 한번 사귀다가 헤어지면 다신 안사귄다고...
좋아햇던 사람이라도 두번다신 안사귄다고...하더라구요..?
끝난 애기는 그만하자고...그러고 ...
"나 싫어졋어 ? 나 사귈때부터 싫엇엇는데 그냥 사귄거지 ?"
승질내면서.."..첨엔 너 좋앗엇고, 지금은 그냥 끝난사이니까....
그리고 ,한번 사귀다가 헤어지면 다신 안사귄다니까 ??"
정말 그런가요 ........??
아니면 ....헤어지잔한마디에 정떨어진건가 ?
휴....... 이 남자 잡고싶습니다.
잊어보려고 해도 그게 잘안되요..
만난지도 별루 되진 않앗는데도... 막 끌리네요.....
제 친구들은 정말 니 사랑을 찾은거 같다고...말하던데;;
이 남자 놓치면 자학하면서 살꺼같아요 ㅠ
어떻게 잡을 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잇는 방법좀요.......ㅠ꼭요 ㅠㅠㅠㅠㅠ
이 남자 정말 내가 싫어진건가? 정이 팍 떨어졋나??
아니면 , 엔조이엿나? 이남자 왜이러는거죠?ㅠ
진지합니다 심각합니다 ㅠ
아 그리구염..이 남자 성격이 좀 무뚝뚝해요;;;;
혈액형도 에이형이고 ,전 비형이고요-_- /